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잡채도 며칠 밑반찬 가능할까요?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14-11-17 18:58:40
넉넉히 해놓고 락앤락에 냉장했다가 조금씩 데워먹으면‥맛은 덜하겠지만 가능은 할까요‥?
IP : 125.149.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17 7:01 PM (123.109.xxx.92)

    냉장고에 넣어두면 팅팅 불고 면이 딱딱해지는데
    후라이팬에 볶아 열 가해지면 다시 탱탱 야들야들 쫄깃쫄깃 해져요. 걱정마세요. ^^
    저는 대량으로 해놓고 냉동실에 소분했다가 급할 때는 해동 후 색 있는 야채 한두개만 준비해서 바로 볶아 먹어요.
    면이 탱탱하려면 처음에 당면 삶을 때 식용유 넣고 삼거나(스파게티면 올리브유 넣어서 삶듯이)
    삶고 나서 건져내어 식용유 좀 섞어 간장에 버무리는 게 좋아요.

  • 2. 냉장했다가
    '14.11.17 7:08 PM (118.44.xxx.4)

    먹을 때 즉석에서 볶아먹으면 맛있어요.

  • 3. ...
    '14.11.17 7:11 PM (203.229.xxx.62)

    좋아하면 며칠 냉장실 보관해 놓고 프라이팬에 기름 넣지 말고 다시 볶으면 되요.
    기름기 있는 음식이라 입 짧은 사람들은 두끼이상 먹으면 싫어 하고요.

  • 4.
    '14.11.17 7:34 PM (1.230.xxx.152)

    감사합니다ㅎ남편이 좋아하는데 한번 하면 걍 다 먹어야되는 음식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제 반찬처럼 자주 상에 놓을수 있겠네요

  • 5. 한끼
    '14.11.17 8:06 PM (211.202.xxx.240)

    먹을 만큼씩 소분해서 냉동했다가 프라이팬에 볶아 드세요.
    잡채 잘쉬어요. 특히 시금치 들어갔으면 더 잘 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123 대구 충치치료치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 2014/11/20 1,445
439122 낼부터 인터넷서점 정가제인가요? 5 ?? 2014/11/20 1,681
439121 코스트코 상봉 어그 슬리퍼 요즘 있나요? ㅇㅇㅇ 2014/11/20 841
439120 고춧가루 1근이 도대체 몇g인가요? 8 궁금 2014/11/20 11,261
439119 스쿼트 할수없는 사람은 어떤운동 대체하나요 6 비만인 2014/11/20 2,575
439118 예비중등맘 이예요. 4 ... 2014/11/20 1,353
439117 입시를 대하는 방법 1 입시를 대하.. 2014/11/20 1,100
439116 남편 자상한건지? 이상함 6 작은것만 2014/11/20 2,391
439115 운전못하는 남자 12 ,... 2014/11/20 6,924
439114 소설 아리랑이나 한강 초5가 읽어도 되는건가요? 8 텅빈기억 2014/11/20 1,193
439113 달걀, 우유, 닭고기 말고는 단백질 없을까요. 8 --- 2014/11/20 2,543
439112 지하철에서 다리 꼬고 앉는 사람 16 빛ㄹㄹ 2014/11/20 2,811
439111 부추즙 안맵게 마시려면 2 ;;;;;;.. 2014/11/20 1,207
439110 멀티 쿠션 화장품은 겨울에는 쓰는거 아닌가요? 3 0 2014/11/20 1,726
439109 6학년 사회에서 세링게티국립공원은 인문환경과 자연환경 중 어디에.. 4 6학년맘 2014/11/20 1,420
439108 피아노 선생님이 자주 바뀌어서 고민인데요..조언부탁드려요 3 피아노 2014/11/20 1,143
439107 남편 김장 시키는 방법?? 16 지글지글 2014/11/20 1,801
439106 넘어져서 물리치료받는중인데오 1 치료중 2014/11/20 1,001
439105 어제 님과함께 박준금이 입은 파란털 야상...어디제품일까요? 2 야상 2014/11/20 3,818
439104 열등감이 심한 저.....자신감이 점점 없어져요 3 아자 2014/11/20 2,013
439103 11월 20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1 세우실 2014/11/20 2,385
439102 남편의 의심때문에 싸우다 결국 손가락인대파열... 19 peace 2014/11/20 5,017
439101 북한에 있다는 동양 최대 규모의 마식령 스키장 전모 NK투데이 2014/11/20 853
439100 술많이 안마시겠다고 약속한 남편이 절제못해 주말 내내 술병으로 .. 10 남편을 2014/11/20 1,899
439099 맹장이면 걷지도 못하나요? 8 맹장 2014/11/20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