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사네요.
병원 꼬박 다니고 홍이장군을 1년 넘게 먹여도 효과가 없구요.
어린이집 다니면 감기는 포기하라던데.
워킹맘이라 안보낼수도 없구요.
어젯밤엔 자려고 누웠는데 코가 막히니까
엄마 코가 막혀서 너무 힘들어요~~하면서 울길래 업어서 재웠어요.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너무 속상하네요.
뭘 먹여야 면역이 좋아질까요?
홍이장군이랑 유산균 비타민은 챙겨먹이고있어요.
4세 감기 달고사는 아들
letsyj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14-11-17 14:55:39
IP : 220.118.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17 2:59 PM (210.217.xxx.81)확실히 나이가 지나니깐 덜 아프긴해요
적당히 햇빛쐬면서 걷기나 그런거 해주고 체력길러주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잘때는 가습기 목에손수건 말아서 재워주고 암튼 조심스러워요
5살되니깐 많이 좋아져요2. ..
'14.11.17 3:11 PM (116.40.xxx.11)햇볕이 보약인것 같아요. 날 따뜻하면 주말에 공원에서 해좀보면 도움되는것 같아요.
3. letsyj
'14.11.17 3:15 PM (220.118.xxx.225)햇빛이 중요하네요~~
주말에 델고 나가야겠어요.
평일엔 어머니가 봐주시는데 밖에 잘 안나가시기도하고,
부탁드리기도 죄송해서요.ㅠ.ㅠ4. 그리고
'14.11.17 4:17 PM (125.140.xxx.74)어제 우연히 건강프로그램에서 봤는데
6세쯤의 여아와 엄마가 나와서 소개 한 음료가 있던데
오과다차라고.
검색해보시면 잘 설명이 되어 있을거예요.
그 아이 엄마는 확신을 하던데
효과 보시기 바랍니다^^5. ..............
'14.11.17 5:03 PM (121.182.xxx.223)면역은 수면, 음식섭취, 운동과 가장 중요한 시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찍 재우고 잘 먹이고 틈나는 대로 운동 같이 하다보면 나아집니다.
저희는 감기초기에 엄청 신경써서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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