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민수씨도 젊은시절에는 잘생기지 않았나요..???

.. 조회수 : 4,937
작성일 : 2014-11-17 14:14:02

지금은  50이 넘어서 나이든 티가 나시는데... 진짜 젊은시절 30대이때요..

토토즐하고 사랑이뭐길래..이때 제가 진짜 초등학생때였는데..ㅋㅋ 아마 제가 제일 처음좋아했던 연예인이

최민수씨였거든요...ㅋㅋ 사랑이 뭐길래 대발이 시절에요..ㅋㅋ

예전에 유투브로 젊은시절 영상들 본적 있는데..

정말 젊은시절에는... 잘생겼더라구요..ㅋㅋ

지금도 얼굴 좀 가꾸면  그때 얼굴은 좀 나올것 같은데 별로 외모 꾸미기는 안하니...

그때 그인물이 많이 없어진것 같아요.

 

IP : 175.113.xxx.9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4.11.17 2:16 PM (61.84.xxx.189)

    정말 남자답게 잘생겼죠. 그저 눈코입 잘생긴 미남이 아니라 얼굴뼈대가 멋져요.

  • 2. 근데
    '14.11.17 2:20 PM (125.177.xxx.190)

    지금도 잘생기긴 했어요.^^

  • 3. ........
    '14.11.17 2:23 PM (14.35.xxx.129)

    80년대 중반쯤에 나온 '꼬치미' 라고 사극에 나왔었지요. 강문영이 상대역으로 나왔던가 그런데 둘다 정말 완소 커플이었네요. 이쁘고 상큼하고 잘생기고........

  • 4.
    '14.11.17 2:23 PM (1.177.xxx.214)

    완전 잘생겼죠. 지금도 그렇구요. 혼혈의 느낌이 나는데 얼굴 자체는 딱 한국인이라 참 신비로운 외모인 건 맞는 거 같아요.
    눈빛이나 분위기도 참 좋죠.

  • 5. 우리나라
    '14.11.17 2:24 PM (115.136.xxx.131) - 삭제된댓글

    대표적 미남이었죠 제취향은 아니었지만
    얼굴 키 목소리 다갖춘 보기드문 연기자였어요
    거기다가 노래실력까지 그럼에도 음반 안내고 정통 연기만 했어요

  • 6. 푸르미
    '14.11.17 2:25 PM (121.169.xxx.139)

    아주 옛날에(1998년쯤?)
    장동건이 무슨 토크쇼에 나왔어요
    토크쇼 진행자가 김동건 아나운서였고요.
    장동건한테 하는 질문이
    너보다 잘 생긴 사람 있느냐 했더니,
    최민수 선배라고 하더군요
    저는 무슨...
    근데 김동건 아나운서도 그렇고
    옆에 있던 오빠도 그렇지~~ 최민수지...
    그러더라구요.
    남자들 눈에는 최민수가 으뜸?

  • 7. ..
    '14.11.17 2:29 PM (115.136.xxx.131) - 삭제된댓글

    최민수와 최재성은 잘생긴 외모와 터프한 반항아 이미지로
    인기 대박임에도 외모로 승부안하고 가꾸지 않아서 대중한테 멀어져갔죠
    로맨틱 드라마로 이미지 관리하는 요즘 주입식 미남과는 달라요

  • 8. ...
    '14.11.17 2:35 PM (203.249.xxx.46)

    그럼요;;;
    완전 매력남이었죠.
    저도 팬이었고요..ㅎㅎ;;;

    지금도 밉지 않아요.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 9. 9월생
    '14.11.17 2:37 PM (115.136.xxx.131) - 삭제된댓글

    엄마의 바다요?
    거기선 의외로 독고영재 가 떴죠 최초의 실장님이미지로
    아님 모래시계 말씀하시는건가요
    모래시계는 최민수 성공작이죠

  • 10. ㅇㅇ
    '14.11.17 2:43 PM (182.208.xxx.69)

    꽃미남들과는 차원이 다르죠.

    남성미 충만한
    진짜 미남이 최민수라 생각해요.

    요즘은 이런 특별한 느낌의 마스크나 분위기를 가진
    남자배우가 없는 것 같아요.

  • 11. ...
    '14.11.17 2:57 PM (58.237.xxx.37)

    얼굴은 모르겠고 연기는 잘하는듯... 작품마다 딱맞게 배역을 소화하는것 같아요.

  • 12. 햇살
    '14.11.17 3:22 PM (203.152.xxx.194)

    지금도 그 나이대 남자에 비하면 잘생겼죠. 주름도 별로 없더만

  • 13. 최민수는
    '14.11.17 3:24 PM (222.119.xxx.215)

    지금도 잘생겼어요. ㅎㅎㅎ. 남자답게 아주 눈 크고 코 오똑하고 잘생긴 얼굴이죠.. 키도 나이대에 비해서
    큰 편이구요. 최민수가 발성이나 발음이 좋은 스타일은 아니예요
    근데 목소리 톤이 좀 남자답고 힘이 넘치죠

    요즘에 오만과 편견이라는 드라마를 제가 가끔 보는데요. 이 드라마 시청률 잘 나오는거 최민수 덕이
    큽니다. 물론 손창민 존재감도 만만치는 않죠.. 그 드라마는 최민수 나올때가 제일 재미있어요
    젊은 남녀 주인공들이 최민수 내공을 못따라가요.

  • 14. ..
    '14.11.17 3:29 PM (175.197.xxx.156)

    요즘 드라마에 최민수씨 나오는 것 보고
    역시 연기 잘하는구나! 하고 감탄했어요.
    파마해서 올백으로 넘긴 헤어스타일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멋있는 남자라고 생각해요.

  • 15. ..
    '14.11.17 4:30 PM (211.224.xxx.178)

    잘생겼죠. 요즘 미남이라 하는 사람들은 다 얼굴뼈가 오종쫑하니 한국에서나 먹히는 얼굴이죠.

  • 16. 젊은 시절
    '14.11.17 4:45 PM (219.254.xxx.135)

    뿐 아니라
    객관적으로 지금도 잘생기긴했죠...
    키 얼굴 체형 ... 다 갖춘 듯.

  • 17. 다람쥐여사
    '14.11.17 5:24 PM (110.10.xxx.81)

    신의에서 우달치 대장역으로 잠깐 나왔었는데
    우와 카리스마가. 진짜

  • 18. ..
    '14.11.17 7:41 PM (121.135.xxx.129) - 삭제된댓글

    20여년 전에 고속도로에서 오픈스포츠카 타고 옆에 지나가는데 너무 잘생겨서 깜짝놀랐어요. 친구들이랑 고속버스창에 붙어서 손흔들고 그랬는데 웃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266 여성의 풍부한 감성은 어머니 대화방식 덕분 4 레버리지 2014/11/18 1,529
438265 국제 피아노 콩쿠르들을 평정한 북한 어린이들 1 NK투데이 2014/11/18 1,245
438264 어려운일 없이 살았는데.. 4 ㅠㅠ 2014/11/18 2,017
438263 숨겨진 영재가 꽤 많지 않을까요 2 2014/11/18 1,433
438262 '이혼 후 양육 버거워서' 자살기도 30대 여성 구조 37 삼포세대 2014/11/18 5,833
438261 국가인권위원회 이벤트 해볼만 하네요. 블라불라 2014/11/18 675
438260 입 짧은 아이는 이유가 뭘까요? 7 ........ 2014/11/18 2,704
438259 새누리당, KBS·EBS ‘직접통제’ 시도 3 샬랄라 2014/11/18 887
438258 감동적이었던 bbc엔터테인먼트- 우리의 손과발 해와달 2014/11/18 693
438257 '윤일병 사망사건' 가해병사 전원·군검찰 쌍방항소 7 세우실 2014/11/18 862
438256 중학교 깜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24 교육적 효과.. 2014/11/18 5,572
438255 국정원.. 유우성 사건 증인에게 2천만원 포상 4 확인 2014/11/18 637
438254 82의어느분때문에 저 일상이 힘들어요 ㅠㅠㅠ 135 윽.. 2014/11/18 27,013
438253 하늘이 엄청 맑은데 미세먼지가 나쁠 수도 있나요? 1 ... 2014/11/18 627
438252 교통후불카드 중 청소년용도 있나요? 5 힘들다 2014/11/18 1,959
438251 갭보이즈 신발사이즈 210이면 뭘로 해야하나요? 2 .. 2014/11/18 1,018
438250 드라마 재방 보는 남자분들 계신가요? 7 주근깨 2014/11/18 1,027
438249 나이 마흔여섯 친구가 뇌출혈로 쓰러졌어요~; 24 슬픈오늘 2014/11/18 12,497
438248 옆에 있으면 왠지 불안한 사람 4 2014/11/18 1,708
438247 "투표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지지말자" 3 샬랄라 2014/11/18 697
438246 새끼 길고양이를 어떻게 돌볼까요. 12 야옹 2014/11/18 1,225
438245 데이터 실은 '소용돌이 빛' 도심 상공 가로지르다 1 레버리지 2014/11/18 554
438244 김포공항 가까운 곳으로 팔순 노모가 며칠 머무실 쾌적한 숙소 추.. 3 김포 2014/11/18 1,087
438243 입이거친사람은 삶이 거친사람이다 4 거친입 2014/11/18 2,973
438242 40대 후반, 50 넘어 가는 여자들의 미모는 머리숱도 완전 중.. 10 외모타령 2014/11/18 9,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