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믹스커피한포 타마시면 안되겠죠?ㅠ

와이트모카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14-11-16 23:54:10
아이재우고 설거지 집안일 살짝하니 힘든데 원두는 마시기싫고 달달한 믹스가 땡기네요ㅜ

지금 마시면 안되겠죠?ㅡㅡ
IP : 182.211.xxx.1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6 11:56 PM (220.80.xxx.27)

    집안일 실컷하다 이시간되면 달달커피 땡기죠
    저 먹었어요
    재미도 없는 주부의 삶

  • 2. 맞아요..
    '14.11.17 12:00 AM (182.211.xxx.111)

    오 더 마시고싶네요..정말 일한만큼의 댓가가없으니 재미도없네요ㅡ.ㅡ

  • 3. 음음
    '14.11.17 12:01 AM (182.221.xxx.59)

    저 지금 마시고 있어요 ㅋㅋㅋㅋ

  • 4. 그냥...
    '14.11.17 12:04 AM (211.201.xxx.173)

    드세요. 그 정도 즐거움도 없이 무슨 재미로요..

  • 5. OTL
    '14.11.17 12:15 AM (182.211.xxx.111)

    결국은 남편이끓인 라면을 거들고있네요ㅜ.ㅜ

  • 6. ..
    '14.11.17 12:20 AM (114.203.xxx.100)

    이왕 이렇게 된거
    라면드시고 믹스한봉 뜨겁고 맛있게 드세요~
    인생 별거. 있나요?

  • 7. ㅋㅋㅋ
    '14.11.17 12:28 AM (182.211.xxx.111)

    빙고~~저지금 그러고있어요~^^

  • 8. 플럼스카페
    '14.11.17 12:47 AM (122.32.xxx.46)

    ㅋㅋㅋ
    저 라면 방금 다 먹었거든요. 믹스커피 물도 올리려고요.
    제가 최근에 좌우명이 바뀌었어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먹고싶은건 그때그때 먹자고요.
    프렌치레스토랑 메뉴도 아니고 라면에 믹스커피 댕기는 저렴한 제 입맛이 살짝 기특하기도 하네요.
    마시고 집안일 가열차게 하다가지치면 자려고요.
    그리고 바뀐 생각 하나. 오늘할 일은 오늘 하자...집안폭탄 만들고 죽으면 남들이.욕할 거 같아요. 살림에 목숨거는 중입니다-.,-

  • 9. 초코빵
    '14.11.17 1:24 AM (223.62.xxx.33)

    으아~부럽네요.근데 지금 이 시간에 드시면 잠 안오지 않나요? ㅠㅠ 전 지금 마시면 밤 꼴딱 샐듯

  • 10. ㅋㅋㅋ
    '14.11.17 1:42 AM (14.52.xxx.60)

    저도 마셨어요
    근데 이제 불닭볶음면의 유혹이 ...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851 자소서 쓰는데 도서명 앞뒤로 넣는 기호는 어떤 규칙으로 넣나요?.. 48 자사고 2015/11/13 2,377
500850 올해 수능 난이도 적절한거 같죠? 4 2015/11/13 2,337
500849 사제 싱크 계획중인데 카드할부도 될까요? 6 자금압박 2015/11/13 1,145
500848 광희 솔직히 무도민폐수준아닌가요? 48 llㄹ호 2015/11/13 13,426
500847 어제 남편이랑 싸웠거든요.. 4 .... 2015/11/13 1,704
500846 천안역에 오피스텔 구입해도 될까요? 5 걱정 2015/11/13 1,902
500845 코스트코 온라인몰 신기한 점이 많아요. 23 만수르가 필.. 2015/11/13 18,487
500844 주물냄비 VS 실리트 실라만 3 냄비고민 2015/11/13 2,847
500843 세균성장염인데요.. 12 큐큐 2015/11/13 1,791
500842 기가 세지고 매사에 당당해 지는 방법..뭐가 있을까요? 10 eofjs8.. 2015/11/13 4,336
500841 담배를 끊었는데... 6 다리나야 2015/11/13 2,077
500840 코스트코 치즈피자를 4판이나 샀는데 너무 짜요. 7 1쪽먹고 땡.. 2015/11/13 2,924
500839 베이킹 할려는데 영어 해석 이게 맞는지 좀 봐주셔요.. 3 오렌지 2015/11/13 823
500838 중학 담임샘께 고입자소서 미리 보여드리고 허락 받아야 하나요? 4 고등입학 2015/11/13 1,593
500837 인천에서 조개구이 먹을려면 어디로 갈까요? 5 ... 2015/11/13 1,289
500836 오늘밤 숙면을 취해야는데.. 2 2015/11/13 1,053
500835 페북이 핸폰 전화 번호부 명단을 인식하는 거 같아요. 8 ㅇㅇㅇ 2015/11/13 1,925
500834 마루에 바니쉬 같은거 바르면 망할까요? 1 윈목 2015/11/13 2,166
500833 나도 분양하나 받아야할것 같은 조급함이 자꾸 생겨요. 4 조급함 2015/11/13 1,936
500832 핸펀 벨소리 어떤거로 하셨나요? 1 따르릉 2015/11/13 801
500831 김장때도 찹쌀풀 쑤나요? 9 초보김장 2015/11/13 3,406
500830 실비 동일 증상으로 중복청구 가능한가요? 3 ㅎ.ㅎ 2015/11/13 1,663
500829 선생님께 상품권과 함께 드릴만한 선물 뭐가 좋을까요? 15 고민 2015/11/13 2,555
500828 이긴쪽 책임정치가 아니라, 진쪽과 나눠먹기하는 건 선거가 아니라.. 4 짜고땅따먹기.. 2015/11/13 528
500827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요.. 7 벌써부터걱정.. 2015/11/13 3,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