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 친구들이 저보고 그랬다네요 남자 후리게 생겼다고?
남자를 후린다는말이 꼬신다는 소린가요?아님 헤프단소린지?아님 돈뜯어먹게생겼단건지 은근열받네요
그언니 친구는 저는 집에 들어오게도 못합니다
원래 아는언니랑 같이갔다가도 그언니친구집앞 놀이터에서 기다리라해요ㅠㅠ
앞으로는 이 언니들 안만날려구요 가끔 만나면 기분이 아주 안좋아요
아는 언니 친구들이 저보고 그랬다네요 남자 후리게 생겼다고?
남자를 후린다는말이 꼬신다는 소린가요?아님 헤프단소린지?아님 돈뜯어먹게생겼단건지 은근열받네요
그언니 친구는 저는 집에 들어오게도 못합니다
원래 아는언니랑 같이갔다가도 그언니친구집앞 놀이터에서 기다리라해요ㅠㅠ
앞으로는 이 언니들 안만날려구요 가끔 만나면 기분이 아주 안좋아요
쉽게 말해서 내숭 100단 떨면서 남자 잘 꼬시게 생겼단 말이지요 ㅋㅋㅋㅋㅋ
남자를 넘어오게 만들것 같은 가식덩어리 ㅋㅋㅋㅋㅋ
안만나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 저렴한 단어 쓰시는 분들 뻔합니다.
섹시하다?
애교있고 섹시하단 뜻임 - 좋은 뜻으로
나쁜 뜻으론 다른 사람에게 패스
좋은 뜻의 행동으로 살면 됨
자신의 무기가 됨
인기 있단 뜻
아이고... 댓글 읽다 푸하, 웃고 댓글 하나 얹습니다.
82 키톡에서 드디어 '형님' 소리까지 보고... 제가 82질을 너무 오래 했나 봅니다. ㅎㅎㅎ
재미있어요, 참 재미있어서 웃은 거니까 불쾌해하진 말아 주세요^^
저도 글 올리고 싶은데 요즘 블로그가 영 말썽인 데다(사진 올리다 보면 꺼져요,
저장 하나도 안 되고 ㅠㅠ)
개인적인 일도 많고 해서 무거운 마음에 키톡에 자주 오지도 못하게 되네요. 에효.
아, 어쨌든 결론은 오후에님의 글이 참 좋다는 것. ^^
이런 글 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이가 대체 몇인가요?
말 한번 정말 천박하게 하네요
바람끼 있어보인다는 뜻으로 아는데요
그런 단어 쓰는 그 언니는 뭐하는 사람이랍니다?
아마 남자 없어서 질투하시는 것 같아요.
흘려버리심이...
집에 왜 못들어오게 해요?/
님 엄청 이쁘신가보네요
실제 그 언니들이랑 남자성 가진 사람 만난 적이 있었나요?
만일 그랬다면 님 행동보고 그러는걸테구요..
그런적 없이 외모만 보고 저러는거면 그 언니가 열등감 덩어리인듯 합니다..
남자에게 어필할만한 매력이 있어보인다
를
고까워하면서 말할때...
무슨 말을 고따위로 이.쁘.게. 한답니까?
원글님 굉장히 미인이신가봐요.
저 갑지기 며칠전에 읽은 신혼부부싸운 얘기..
남편이 와이프 친구에게 관심있어 술자리 만들라는 둥...
그 집이 생각이나네요.
피곤할때는 초코렛이 좋은데 두어개 드시고 주무시면 되겠군요.
맛나겠습니다.
원글님이 인기가 많고 예뻐서 그랬을거에요.
그만 만나시고 상처받지마세요. ^^
살다보면 정말 별 그지같은 인간들 많아요.
에휴..ㅠ_ㅠ
그런데 정말 저렇게 쓸데없이 열등감에 휘둘리는 사람들 보면 종국에는 없는말도 지어내서 험담하고 소문내고 그러더라구요.
왜 멀쩡한 처자한테 남자를 후린다는 둥 누가 들어도 기분나쁠 얘길 자기들끼리 나눈답니까?-_-
님이 너무 이쁜 죈가봐요..ㅠ_ㅠ
위로해드리고 갑니다. 토닥토닥~
그래도 그나마 일찍 알고 멀리할 수 있게 돼서 다행이네요~~~
남자들이 많이 따르겠다..이런뜻아닐까요?
잘 꼬시게 생겼다는 뜻인데 쫌 안좋은 쪽으로 들리는 뉘앙스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후린다는 말을 쓰나요? 좀 무식한 표현입니다.
이쁜데다 섹시하기까지 하다는 의미를 악의를 갖고 한 듯. 미인인가봐요.
미인아니구요 섹시하지도 않아요ㅠㅠ위로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잊어버리구 안만날려구요
자기보다 이쁘다는 소립니다 ㅋㅋㅋㅋㅋㅋ
본인보다 이쁘고 세련되게 ,지적이고 아름답게 생긴외모등으로 인해 질투가 50%
남자라면 대쉬해보고 싶을 정도로 혹하게 생겼다는생각 50%
진실은 주변의 남자들이 많이 접근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원글님은 그 모여드는 남자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마음을 주시면 됩니다.
그런 소리는 남자가 평가해 주는것이 정답.
아무래도 질투섞인 것이라는거에 한표 합니다.
제가 느끼는 어감은
단순히 예쁘다가 아니라,
섹시한 미가 있고, 거기에 기가 좀 세보여서 남자를 잘 꼬시고,
남자들을 손에 쥐고 흔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보인다...이런정도요.
그런데 같이 남자를 만나본것도 아니면서 어찌 저런 말씀을 하신데요?
그분이 무매너입니다.
님께서 이뻐서 하신 말씀인가 본데 너무 저렴한 말이네요...
그냥 멀리 하시고요...
신경쓰지 마세요.
댓구가 딱딱 맞는군요. 작은 글씨 대박!!
본인이 적극적으로 남자를 꼬셔서 자기 맘대로 조종하게 생긴 여자를 저렇게 표현하는데..걍 이쁘고 섹시하다고 해서 저렇게 표현은 안해요. 속 맘도 끼가 있는 사람을 저렇게 표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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