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김치찌개용 김치 따로 담그시는분?

.. 조회수 : 5,697
작성일 : 2014-11-14 17:52:43

모든 음식은 인터넷 레시피로 하는 요리 못하는 주부인데요.
김치찌개,김치찜 용으로 김치를 한번 담그고 싶어서요.
일반김치로 하면 속을 털어내고 해야해서
혹시 따로 담그시는분들 괜찮은 레시피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김치속은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하나하나 제대로 적혀있는거 있을까요?
IP : 122.32.xxx.1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11.14 5:55 PM (121.173.xxx.87)

    김치찌개 할때 속에 든 무채를 털어내고 한다고요? 왜요?

  • 2. ..
    '14.11.14 5:57 PM (122.32.xxx.177)

    저는 그게 들어간걸 별로 안좋아해서요~

  • 3. ..
    '14.11.14 6:01 PM (116.37.xxx.18)

    속 안넣은 김치는 숙성시켜도 맛이 없어요

    김치가 맛이 있어야 찌개도 맛나요
    찌개할 때 털어내세요

  • 4. ㅇㅇㅇ
    '14.11.14 6:02 PM (211.237.xxx.35)

    저는 김치찌개용 김치 담글때는 다른 부재료는 최소한으로 하고
    육수(그냥 시판 사골육수씁니다)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양파간것, 매실청,까나리액젓 섞어
    양념 밀폐용기에 담아 하루정도 냉장실에 넣어놓습니다.
    다음날 물뺀 절임배추에 양념 발라서 통에 담아 중간중간 작은 무 좀 박아놔요.
    며칠 밖에 내놨다가 김치냉장고에 넣어요.
    그 김치는 김치볶음이나 찌개용으로만 씁니다.
    무도 나중에 썰어서 된장넣고 지저먹으면 맛있어요.

  • 5. 늙은 호박을
    '14.11.14 6:09 PM (223.62.xxx.11)

    무처럼 큼직하게 썰어서 사이 사이에 넣었다가 ,
    익은 후에 김치찌개 끓이면
    찌개 국물이 맛있어지더군요.

  • 6. 묵은지용
    '14.11.14 6:11 PM (112.152.xxx.12)

    김장 담을때 무채를 따로 넣지않고
    양념도 많이 넣지 않고 묵은지 찌개용으로 따로 담는것 봤어요.
    바로 먹는게 아니고 충분한 숙성후 찌개로 쓰는거라
    훨씬 맛있다네요.

  • 7. dlfjs
    '14.11.14 6:12 PM (116.123.xxx.237)

    무채를 안넣고 갈거나 큼직하게 박아넣더군요
    고추가루 덜 넣고 좀 허옇게 하고요

  • 8. 무채니 뭐니
    '14.11.14 6:14 PM (110.8.xxx.60)

    속재료를 다 갈아서 담으시면 지저분 하지는 않겠지만
    그냥 일반 김치로 담아서 무채 같은거 없이 깔끔하게 드시고 싶으시면요
    일단 양재기 같은데 육수든 그냥 물이든지 김치 찌개 끓일 물을 붓고 거기에 김치를 포기째 넣고 흔들어요
    그럼 속이 다 털리겠죠
    그 속 털은 육수를 푹푹 끓여 건더기 다 망으로 건져내고 그 국물로 김치찌개 끓이면 깔끔하고
    깊은 맛도 나요
    그러면서 거친 고춧가루 라던가 다 걸러지거든요
    단지 무채만이 문제라면 무채 썰지 말고 납작납작 큼직큼직 썰어 넣었다가
    그것만 따로 된장에 지져 먹어도 맛있구요

  • 9. ..
    '14.11.14 6:57 PM (124.49.xxx.100)

    무채 최소한 하고 중간에 무 박는거 좋아요. 이래도 되는데 양념 왜이리 많이 하는지 모르겠어요.

    김치찌게용 김장엔 생돼지고기도 넣는다는 글 본적은 있어요.

  • 10. 하이
    '14.11.14 7:55 PM (220.76.xxx.23)

    김치가 맛있어야 김치찌게도 맛이있지 맛없는김치는 찌게도맛없어요
    고기만 아깝지

  • 11. 사탕별
    '14.11.15 12:01 PM (124.51.xxx.140)

    찌개용 김치레시피 감사해요
    메모 해두고 따라해볼께요
    글만봐도 맛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587 새로산 옷 코트 등등 드라이 하고 입으세요. 9 샤베트맘 2015/11/22 5,417
503586 스트레스 받으면 자궁쪽이 아픈데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2 오늘도 2015/11/22 1,555
503585 정환이 쌍거풀 없는 눈, 마음에 들어용^^ 6 1988 2015/11/22 2,235
503584 키우던 강아지가 집 나가고 행불이 되어도 15 ㅎㄴㄴ 2015/11/22 3,259
503583 종합전형, 수상 실적 없으면 어려운가요? 18 입학사정관 2015/11/22 2,536
503582 등과 목까지 받쳐주는 의자 추천해주세요 1 질문 2015/11/22 1,005
503581 응팔 택이가 덕선이 좋아할 이유가 있나요? 30 ... 2015/11/22 11,588
503580 아파트 세월에 따른 노후로.. 소음이 심해질 수도 있을지. 8 ㅇㅇ 2015/11/22 2,877
503579 과외시간변경을 아들하고만 얘기해서 바꾸시는 과외샘 21 .. 2015/11/22 5,358
503578 말없고 몽상적인 여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는게 좋을까요?? 3 ... 2015/11/22 2,303
503577 같이 그만 살자 하면 18 9% 2015/11/22 5,997
503576 가수 이용 노래가사중에 몸받쳐서 몸받쳐서~~ 10 노래제목 2015/11/22 4,520
503575 강주은씨 글이 많아서보니 TV조선이네요 10 종편 2015/11/22 3,324
503574 북유럽이 인종차별이 심한가요? 4 책을 읽다가.. 2015/11/22 3,533
503573 중학생이 공부 손놔버리면 방법이 없나요? 2 방법 2015/11/22 2,085
503572 ys-국가장, DJ- 국장, 노무현대통령- 국민장, 바뀐애? 2 ㅋㅋ 2015/11/22 2,759
503571 온수매트에 수맥이 흐른다는말이 있던데요. 6 dd 2015/11/22 6,942
503570 주말 내내 기절한듯 잠만잤어요. 3 .. 2015/11/22 2,615
503569 내일 제주도 가는데 요즘 날씨? 5 어떤가요 2015/11/22 1,294
503568 술집에서 명함 주는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49 .... 2015/11/22 7,172
503567 다들 자기자식은 파악하기 어려운거죠? 21 2015/11/22 4,102
503566 일본은 영어를 일부만 하는데 한국은 영어를 전부 하려는 이유 39 영어 2015/11/22 4,523
503565 키아누리브스와 강주은 6 복실이 2015/11/22 11,167
503564 애견샵 하시는 분들보면요 19 애견 2015/11/22 4,553
503563 옷에 묻은 스티커의 끈적이 제거 1 ㅏㅏㅏ 2015/11/22 4,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