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프라는 거요,
이것의 정확한 용도가 무엇인가요?
크게 들으려면 스피커를 높이면 되는데 앰프가 존재하는 이유가 분명 있을텐데요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니 진공관 어쩌구 저쩌구 어려운 용어로 설명이 돼 있어서
읽고 나서 뭔 소린지 못 알아듣겠더군요.
한 마디로 말해서 뭐라고 보면 되나요?
가정용 앰프도 있던데 디자인이 인테리어용으로 봐도 될 정도로 이쁘더라구요.
앰프라는 거요,
이것의 정확한 용도가 무엇인가요?
크게 들으려면 스피커를 높이면 되는데 앰프가 존재하는 이유가 분명 있을텐데요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니 진공관 어쩌구 저쩌구 어려운 용어로 설명이 돼 있어서
읽고 나서 뭔 소린지 못 알아듣겠더군요.
한 마디로 말해서 뭐라고 보면 되나요?
가정용 앰프도 있던데 디자인이 인테리어용으로 봐도 될 정도로 이쁘더라구요.
베이스나 키보드 같은거 칠 때 앰프연결해야 소리나던데요.
좋은 스피커 쯤?? 스피커 출력이 얼마 안되잖아요.
전기 꽂아서 소리울림을 더 좋고 크게 해줄거예요 아마도.
신호 증폭 장치예요.
스피커로 음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안에 최소한의 증폭장치가 있다는 거예요.
하지만 높은 성능은 아니지요.
가정용의 하이파이 오디오는 일반 앰프보다 성능이 더 뛰어납니다. 그래서 비싸요.
일반적인 앰프는 한 덩어리(인티앰프),
성능을 더 좋게 하겠다고 하면 프리앰프 + 파워 앰프...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cd 플레이어도 cd트랜스포트와 d/a컨버터로 나뉘지요.
하이파이 오디오에서도 스피커에 앰프를 내장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것은 이 둘을 따로따로 설계합니다.
진공관식 오디오는 증폭 부분에 진공관을 사용한 것입니다.
오디오 용어가 꽤 어렵습니다~~
스피커에 볼륨 스위치가 있는것도 속에 앰프가 내장되있어서 가능한겁니다
고급 스피커에는 그게 없구요
앰프가 그 스피커로 소리가 나게 해주는거죠
이쁘장한 앰프랑 스피커 구해서 들어보세요
훨씬 좋은 소리가 나올겁니다 ㅎ
전기 신호를 "증폭"(때로는 증폭이 아닌데도 광의로 그냥 증폭으로 보기도 합니다.)하는 전기 회로를 말합니다.
이거는 컴퓨터 안에도, 휴대폰 안에도, FM튜너, CD플레이어, 세탁기의 제어 회로, 전자렌지, 자동차, 입자 가속기, 컴퓨터 모니터, 뭐 웬만한 전자/전기 제품 에는 다 들어가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
오디오 기기로서의 앰플리파이어는 대개 스피커 구동을 목적으로 라인 레벨 오디오 신호의 전력 증폭을 주요 기능으로 가지는 제품을 말합니다. 앰프만 따로 케이스가 있기도 하고, 스피커 통 안에 내장된 경우도 있습니다.
스피커 구동이 목적이 아닌 경우 대개, 프리-앰플리파이어, 헤드폰-앰플리파이어, 포노-앰플리파이어 등등과 같이 앞에 수식어가 붙습니다.
노트북에 내장된 조그만 스피커도 노트북 안에 있는 조그만 오디오 앰프로 구동됩니다.
전기 신호도 물리적 신호입니다. 전자기 현상은 물리현상이니까요.
저주파라는 것은 주파수가 낮다는 의미로 진폭과는 독립적인 얘기입니다. 주파수가 낮은 소리라고 해서 멀리 못가는 것은 아닙니다. 회절등의 현상 때문에 장애물의 영향을 덜 받아 오히려 멀리까지 전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낮은 주파수는 높은 주파수보다 차음과 흡음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층간 소음으로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그 소음은 낮은 주파수 소리입니다.
PA 시스템을 통한 대중 연설의 과정 다음과 같습니다.
소리 -> 마이크 -> 전기 신호 -> 더 큰 전기 신호 -> 스피커 -> 더 큰 소리
마이크: 음파를 전기 신호로
앰프 (마이크로폰 앰플리파이어, 프리-앰플리파이어, 파워-앰플리파이어): 전기신호를 더 큰 에너지를 가지는 전기 신호로 "증폭"
스피커: 전기 신호를 음프로
답글 봐도 모르겠네요.............ㅠㅠ
전자기타 칠때 그냥치면 쇠줄소리 밖에 안나잖아요. 그때 전자기타하고 앰프(는 당연 전기를 꽂지요)를 잭으로 연결하고 스위치를 올리면 전기가 통하고 전자기타 소리가 앰프 스피커를 통해서 들려요. 그냥 그럴때 쓰는 전자제품이라 생각하면 쉬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7855 | 밥먹을때 잠깐씩 쓸 난방기기추천부탁드려요 2 | 난방기기 | 2014/11/17 | 1,202 |
| 437854 | 러쉬라는 화장품 순한가요 ? 3 | 궁금 | 2014/11/17 | 2,079 |
| 437853 | 지인 초대요리 메뉴 봐주시겠어요...? 6 | 초대 | 2014/11/17 | 1,767 |
| 437852 | 아파트 전세계약 조언부탁드려요. 4 | 진심사랑 | 2014/11/17 | 1,557 |
| 437851 | 남긴 음식을 먹엇다 영어로 8 | ㅇㅇ | 2014/11/17 | 2,115 |
| 437850 | 한 구?짜리 슬림하고 작은 딤채형 김치냉장고 있을까요? 16 | 김치냉장고 | 2014/11/17 | 3,328 |
| 437849 | 아들의 논리에 밀렸네요.ㅠ 9 | 엄마 | 2014/11/17 | 2,590 |
| 437848 | 지금 서울 날씨 어떤가요? 1 | 서울 | 2014/11/17 | 1,047 |
| 437847 | 오래된 깨가 많은데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8 | 깨 | 2014/11/17 | 6,998 |
| 437846 | 2014년 11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11/17 | 903 |
| 437845 | 캐나다 밴쿠버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진상규명 촉구 시위 1 | light7.. | 2014/11/17 | 967 |
| 437844 | 채식 시작했는데, 쪼끔 힘드네요^^ 9 | ... | 2014/11/17 | 2,621 |
| 437843 | 싫어하는 말 있으세요? 46 | 둥글게 둥글.. | 2014/11/17 | 5,389 |
| 437842 | 인생이 헛되고 헛되다는 생각.. 10 | 소금낭자 | 2014/11/17 | 4,600 |
| 437841 | 650원 먹겠다고 67 | 뭐가 뭐 | 2014/11/17 | 15,535 |
| 437840 | 인터스텔라 보고 제가 쇼킹했던건.. 13 | 영화 | 2014/11/17 | 7,180 |
| 437839 | 자살 생각해본 적 있나요? 23 | ... | 2014/11/17 | 5,814 |
| 437838 | 외교부, 독도 해저지형 조사도 반대 2 | 샬랄라 | 2014/11/17 | 967 |
| 437837 | 난방텐트 질문합니다 4 | ㅇㅇ | 2014/11/17 | 1,566 |
| 437836 | 서울대병원 근처 식당...갈만한데 있을까요? 8 | 병원가요 | 2014/11/17 | 3,413 |
| 437835 | 자사고 다니다일반고로 전학가능한지요? 2 | 자사고 | 2014/11/17 | 2,165 |
| 437834 | 밤꿀 많이 쓰나요? 5 | 임신중속쓰림.. | 2014/11/17 | 3,846 |
| 437833 | 옷 몇년 정도 입나요? 18 | 궁금 | 2014/11/17 | 8,429 |
| 437832 | 마트에서 양희은씨 상록수 듣고 울었어요 6 | ... | 2014/11/17 | 2,620 |
| 437831 | 짝퉁이랑 카피한거랑은 뭐가 다른건가요..?? 12 | .. | 2014/11/17 | 5,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