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맞춤법은 알고 계셨나요?

..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4-11-14 00:22:10
어따 대고 반말이야?.. 이거 틀린거래요
얻다 대고.. 이게 맞는거래요
어디에다 대고.의 준말이라서 그렇다는군요
오늘 상식책보고 알았습니다 @_@
IP : 1.229.xxx.10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르미온
    '14.11.14 12:27 AM (211.36.xxx.31)

    * 그가 올는지 오지 않을는지 어찌 알까..(올런지 x 않을런지 x)
    * 내로라 하는 사람들(내노라x)
    * 밥은커녕(밥은 커녕x)

  • 2. ..
    '14.11.14 12:28 AM (211.187.xxx.98)

    아 오늘 하나 배웠네요.
    얻다 대고..

  • 3. 좋아요
    '14.11.14 12:31 AM (119.195.xxx.7)

    지식주머니 좀 탈탈 털어주세요 공부 좀 하고갑니다

  • 4. bluebell
    '14.11.14 12:34 AM (112.161.xxx.65)

    네,저도 배웠습니다^^

  • 5. 맞춤법 결벽증
    '14.11.14 1:18 AM (110.34.xxx.36)

    엄한(x) 사람 잡지말고 -> 애먼(o) 사람 잡지말고

  • 6. ...
    '14.11.14 1:22 AM (122.31.xxx.176)

    한국어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 7. 맞춤법 결벽증
    '14.11.14 1:22 AM (110.34.xxx.36)

    안되요 안돼요 않돼요.. 도 많이들 틀리는거 같아요.
    돼요..는 되어요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하.. 안..은 아니의 준말이라
    아니되어요에 해당하는 안돼요가 맞습니다.^^

  • 8. ...에 아니고 ...의
    '14.11.14 1:58 AM (110.13.xxx.33)

    나에 인생 -x
    요즘 왜 다들 ...에 를 마치 표준어인양 쓰는 걸까요.

  • 9. ㅇㅇ
    '14.11.14 2:04 AM (121.173.xxx.87)

    사람들 무지 많이 헷갈리는 거. 찌게 -> 찌개
    잔인하지만 멍멍개를 떠올립시다.

  • 10. 계속
    '14.11.14 3:24 AM (173.172.xxx.141)

    배워야 할 것들이 많네요.
    얻다대고 기억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11. ...
    '14.11.14 7:56 AM (59.5.xxx.88)

    한눈팔 때(o)
    전 '한눈 팔다'가 맞는 줄 알았는데....'한눈팔다'가 맞더군요.
    은근히 맞춤법이 어려워요.
    얻다대고~잘 기억해야겠어요^^

  • 12. 꺄오
    '14.11.14 8:16 AM (190.194.xxx.64)

    전 최근에 제일 놀란거..
    저러다가 사단이 나지(x)
    사달이 나지(o)
    뭔가 어감이 안살아요.. ㅎㅎㅎㅎ

  • 13.  
    '14.11.14 9:14 AM (121.167.xxx.152)

    이런 글 올리면 무슨 맞춤법선비니 문법나찌니 해가며 욕하는 인간들 있을 걸요.
    영어 스펠링은 하나라도 틀리면 계속 씹으면서
    한글맞춤법은 '그까짓것'하는 인간들 너무 많아요.

    82쿡에서라도 이런 글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14. ...
    '14.11.14 9:24 AM (211.109.xxx.83)

    오~~ 배워가요. 재미있네요!^^

  • 15. ...
    '14.11.14 9:35 AM (1.234.xxx.154)

    맞춤법 잘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 16. 문학소녀
    '14.11.14 9:41 AM (223.33.xxx.36)

    고맙습니다^^

  • 17. 하나 더..
    '14.11.14 10:03 AM (210.125.xxx.85)

    '왠지' 와 '웬일' 도 많이 틀리는 것 중 하나구요.

    윗분 말씀처럼 '나의 인생'에서 보듯 '의'를 쓰지만, 옥에 티는 '에'를 써요.

  • 18. 하나 더..
    '14.11.14 10:53 AM (210.125.xxx.85)

    나중에 봬요(0) 가 맞고, 뵈요(x)는 틀려요.
    뵈어요의 준말이거든요.

  • 19. 맞춤법
    '14.11.14 3:08 PM (125.140.xxx.86)

    맞춤법 말고
    표현에 있어서
    유명인사들이 강연등에 나와
    [우리나라]를 [저희나라]하는 게 참 거슬려요.

  • 20. 옥에 티
    '14.11.15 10:22 PM (39.7.xxx.36)

    는 제가 말한 것에 부연해 하나더는 아니죠.
    옥에 티는 말 그대로 'at'이라 그런거고
    (i.e. 코에[난, 있는]점--->코의 점), 
    관용구가 아니게는 옥의 티라고 말했다고 해서 그 말 자체가 문법적으로 틀릴 것은 없어요. 근데 사실 그 관용적인 표현이 아니고 옥에 티라는 말을 할 일은 거의 없다는 것. 그러니 이건 논외.
    여튼 옥에 티는 '~의+명사(소유/존속)'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예외경우 같은 것이 아닙니다.

    '몇일'이라는 말도 제발 좀 안봤으면 좋겠네요.
    몇일(특정일, 날짜).--->출발일이 몇일이야?
    며칠(얼마간의 시간)--->며칠 후에 출발해?

    이러면서 저는 '뵈요'라고 잘한다는...
    문자할때요... 봬요가 맞는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925 김자옥씨 장례 영상보며 질질 ㅠㅠ 1 .. 2014/11/20 1,911
438924 아침부터 아이한테 비난과 분노를 터트리고 왔어요. 7 일이 손에 .. 2014/11/20 1,442
438923 엄마의 힘..시리아 IS 본거지 잠입 19세 딸 구출 4 참맛 2014/11/20 1,961
438922 밤늦게 노트북 업무하거나 스맛폰 보거나 하면 아침에 잘 안 보이.. ..... 2014/11/20 750
438921 박근혜 5촌 살인사건 증인 또 사망 25 조작국가 2014/11/20 9,937
438920 강신주씨 책 철학이 필요한 시간, 읽을만한가요? 4 lll 2014/11/20 1,289
438919 휘발유 차량에 경유를 넣으면?? 4 급해요 2014/11/20 2,464
438918 어제 저녁부터 베란다에있던 소고기 괜찮을까요? 1 아까운 2014/11/20 757
438917 인조가죽 롱부츠 딱딱한가요? 1 롱부츠 2014/11/20 1,040
438916 대학생 아들 우울증 6 2014/11/20 4,250
438915 실갈치포?는 어떻게 먹는것이예요? 2 궁금 2014/11/20 1,661
438914 요즘 중학생은 어떤 패딩 입고 다니나요? 11 2014/11/20 3,394
438913 가스렌지 점화 문제로,,,전기렌지로 바꿀까 생각중인데요 9 렌지 2014/11/20 2,549
438912 황학동 주방용품 거리 소매는 안되나요? 1 마리 2014/11/20 1,345
438911 삼채 파는데 어디 없을까요?? 3 ,. 2014/11/20 1,042
438910 밥솥구매 3 하이 2014/11/20 1,143
438909 입원해 계신 엄마 입맛 돋굴 반찬 아이디어 좀 주세요! 20 기체 2014/11/20 3,050
438908 달맞이꽃종자유 조기폐경막는데 도움될까요?? 2 ., 2014/11/20 2,916
438907 이럴 땐 어떤 마음 가짐이 필요한지.. 예신 2014/11/20 875
438906 철 지난 와이셔츠 보관 어떻게 하세요? 2 옷보관법 2014/11/20 1,176
438905 오래된 화분 흙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4 토토 2014/11/20 2,816
438904 태국 자유여행 다녀오신분있나요? 16 태국여행 2014/11/20 3,069
438903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궁금 2014/11/20 5,025
438902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초보 2014/11/20 2,439
438901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0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