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홈스타일링 배우는 곳 있나요?

홈스타일링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14-11-13 14:07:26

집 인테리어 어떻게 할까 고민하며 이곳저곳 둘러보다 보니..

 

홈스타일링/ 홈드레싱 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인테리어 시공은 공사 위주이고,

홈스타일링/ 홈드레싱은 기존 가구재배치  어울리도록 도배나 시공 조언 같은 걸 하는 것 같은데

맞는지요?

 

정확한 용어의 뜻은 모르겠으나.. 참 흥미있는 분야 같고..

 

저는 별로 감각이 없어서 인테리어나 집 꾸미기가 고역인데..

 

저희 어머니가 연세가 있으셔도 젊은 사람 못지 않은 감각과 센스가 있으셔서 평소에 주변에 도움도 주고,

 

집도 잘 가꾸고 계셔서... 노후에 전문적으로 배워보시면 어떨까 해서요..

 

취미도 살리고 워낙 좋아하시는 분야라..노년에 괜찮을 것 같은데...;;

 

홈스타일링 분야에 대해 알고 계시는 분...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IP : 118.217.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닐거에요
    '14.11.13 2:42 PM (182.221.xxx.59)

    홈스타일링 홈드레싱은 커텐 블라인드 가구류등 소품을 바꾸어 집안 인테리어 도와주는 일이에요.
    근데 연세 드신 분이 하기에 쉽진 않을듯해요.
    일단 영업이 될까요??
    뭐 주변 사람들 대상으로 하면서 입소문 난다면 모르겠지만 과연 소극적인 의미의 인테리어에 전문가까지 껴서 비용 지불하고 할 사람들이 많을런지.... 좀 의문스럽더군요.

  • 2. ...
    '14.11.13 3:07 PM (117.20.xxx.220)

    그게 이제 뜨기 시작한 분야라 수업을 하는 곳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요즘은 블로그 이용하면 영업은 되는거 같아요.
    블로그에 자기 집 비포 애프터 자꾸 올리고..
    지인들 집에 무료로 조언해주고 비포 애프터 올리고..
    하다보면 누군가 비용 드릴테니 우리집도 해주십사..하고 요청하더라구요.
    수납 블로거들이 요새 그런거 하더만요.
    그런데, 취미 아니고 업으로 하시려면
    인터넷도 많이 뒤지고, 원단시장 같은데 등등 발품도 많이 팔아야 하는데
    체력이나 순발력이 되실려나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693 김장철은 철인가 보네요...꿍꿍 찧는 소리가 사방에. 마늘이겠죠.. 8 그런가보다 2014/11/13 1,297
436692 내 주변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말해준다는데 6 .... 2014/11/13 1,945
436691 정색안하고 자기의견 얘기하는 방법좀...ㅜ 12 정색 2014/11/13 2,666
436690 중고나라 말고 아이옷 팔 사이트 알려주세요. 1 중고옷 2014/11/13 1,116
436689 중2딸 교대 보내려면 어느정도 공부해야하는지요 19 2014/11/13 5,100
436688 다른 집 남자들도 이런가요? 4 짜증유발 2014/11/13 1,413
436687 따뜻한거 꼭 찝어 주세요 7 겨울이불 2014/11/13 1,528
436686 김치째개끓일때 김치신맛없애는비결좀알려주세요~ 7 김치 2014/11/13 2,586
436685 수능시험 쉬는시간에 교문으로 접선 가능할까요?? 11 ... 2014/11/13 3,229
436684 갓 태어나 대장 잘라낸 아들…엄마는 둘째 낳기를 포기했다 4 샬랄라 2014/11/13 3,158
436683 82쿡님들도 한번씩 콜라 같은 탄산음료가 땡기세요..??? 10 ,, 2014/11/13 2,082
436682 서울에 7억대로 40평형대 아파트 살수 있는 지역 12 40 2014/11/13 5,990
436681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3 778
436680 온수매트 투민맘 2014/11/13 873
436679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샬랄라 2014/11/13 1,177
436678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90 2014/11/13 1,122
436677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질문 2014/11/13 1,218
436676 성희롱..퇴사.. 3 2014/11/13 1,916
436675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레버리지 2014/11/13 1,297
436674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트러블헌터 2014/11/13 11,430
436673 류승룡씨.. 쩝.. 라스 58 거만 2014/11/13 25,421
436672 윤상씨가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을 안 보고 살았다는데 17 .. 2014/11/13 16,323
436671 평범한 머리의 6세 딸아이... 제가 잘하는 걸까요? 앞으로 어.. 9 애엄마 2014/11/13 2,226
436670 차라리 삭제 안하고 끝까지 우겼다면? 2 블로그 2014/11/13 4,039
436669 남초사이트에선 남자가 더 힘들다고 하고 여초사이트에선 여자가 더.. 10 ㅇㅇ 2014/11/13 2,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