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는 왜 놀아줘야 하죠?

조회수 : 3,912
작성일 : 2014-11-12 23:13:46
4개월짜리 기르고 있어요
안놀아줌 앙앙 거리네요 놀아주려하면 무릎에 앵기구요
매일매일 놀아주고 있긴한데 .. 문득 왜?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IP : 182.214.xxx.7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
    '14.11.12 11:17 PM (182.214.xxx.74)

    아이들도 그런가요?

  • 2. 그냥
    '14.11.12 11:17 PM (118.222.xxx.177)

    동물의 왕국 보시면 이해 됩니다`

  • 3. 아이와 같아요.
    '14.11.12 11:32 PM (58.143.xxx.76)

    지능

    조릅니다.
    화나는거 표현해요. 기쁨도 슬픔도 안타까움까지도요.

  • 4. 00
    '14.11.13 12:12 AM (84.144.xxx.59)

    아기잖아요.

  • 5. ....
    '14.11.13 12:27 AM (218.156.xxx.141)

    고양이 키우세요. 지 멋대로입니다. 지가 놀고 싶을때만 와서 놀고 놀자고 해도 안옵니다 ㅡㅡ;

  • 6. 장미
    '14.11.13 12:52 AM (182.227.xxx.108)

    아기랑 비슷해요..커가면 애랑 비슷한느낌 듭니다.

  • 7. 강쥐맘
    '14.11.13 1:07 AM (223.62.xxx.23)

    3 살 정도 의 지눙을 가지고 있어서 호기심이 많고
    주인을 좋아한대요 . 지눙이 있으니 가만히 안있고
    뭘 자꾸 하고싶운거 같아요
    아기들도 2- 3 살 부터 그러짆아요
    주인이 잘 놀아주면서 훈련 하면 지능이 더 발달 한다고 들었어요 . 너무 귀여운 동물 인것 같아요
    인간 한테 뭘 자꾸 배울라고 하는게 ..

  • 8. ㅇㅇ
    '14.11.13 1:08 AM (174.239.xxx.244)

    사회적 동물과 아닌 동물의 차이인 것 같아요.
    벌레들은 혼자서 살아가잖아요. 그런데 강아지나 사람은 누군가와 교감을 안하면 살 수가 없죠.

  • 9. 다윈 이야기
    '14.11.13 1:25 AM (58.237.xxx.168)

    인간과 함께 하는 쪽으로 진화.
    사냥에 쓸려고 델꼬 다니면서 반려동물이 됨.

  • 10. ..
    '14.11.13 4:00 AM (24.86.xxx.67)

    ㅎㅎ.. 이게 또 강아지들도 성격이 있는데요. 유독 심한 애들이 있어요. 울 첫째 강쥐가 그런데요. 맨날 뭐 들고와서 던저달라고. 숨바꼭질도 하고. 암튼 웃겨요. 어느 날둘째 강아지를 데려왔더니 둘이 후다다닥 하고 잘 놀아요. 씨끄러워 정신 사나움. 그래도 저보고 매일 같이 놀아달라고해요. 그 전보단 덜하지만요.

  • 11. ...
    '14.11.13 5:19 AM (39.7.xxx.89)

    질문 너무 귀엽다

    강아지 상상되서 미치겠어요

    얼마나 귀여울까 ㅎㅎ

  • 12. 개들은 놀아줘야한다는
    '14.11.13 6:11 AM (175.223.xxx.153)

    부담감때문에 개 안키워요. 나보고 어쩌라구ㅠㅠ

  • 13. 개가
    '14.11.13 6:12 AM (182.172.xxx.52)

    놀이를 무척 좋아하죠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또는 밥 먹고나서 배가 부르면
    개가 기분이 좋고 편안함 만족감을 느끼잖아요
    그러면 꼭 놀고 싶어해요
    저희 개는 장난감 종류가 많은데
    개가 던지면-가져오기 놀이 하자고 하나 가져왔는데 내가 안 놀아주면
    하나씩 다 가지고 와서 던져달라 보채요
    귀찮아서 대충 놀아주면 개는 아직 놀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잖아요
    그럼 혼자서도 잘 놀아요 장난감 자기가 던져 가지고 온다든지 인형에 붕가붕가 한다든지..
    그리고 개가 어리면 노는거 더 좋아하죠

  • 14. 숨바꼭질 좋아하는 개 여기도 있어요
    '14.11.13 6:23 AM (182.172.xxx.52)

    내가 숨으면 찾기, 자기 장난감 숨기면 찾기 같은 게임
    진짜 너무너무 좋아해요
    밖에서도 나무막대기나 생수병 던지기 놀이 할 때
    멀리 던지고나서 근처 나무 같은 데 몰래 숨고 개는 찾는데
    이 놀이 정말 재밌어합니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잘 하더라구요

  • 15. 우드드드
    '14.11.13 6:29 AM (211.36.xxx.33)

    저는 우리집 개랑 우드드드 놀이하거든요?
    제가 붙인 놀이인데
    제가 우드드드하면서 쫓아가는 시늉하면
    강아지가 기겁을 하면서 도망가는 척을해요
    종착지는 침대위인데 침대에 올라가
    강아지는 펄쩍펄쩍 뛰고
    저는 잡았다 요놈하면서 쓰러지는게 관건이에요
    근데 힘들어서 세번이상 못해요ㅋ
    울 강아지가 젤 좋아하는 놀이예요ㅋ

  • 16. 강아지의 최대 고민
    '14.11.13 11:04 AM (182.226.xxx.93)

    심심한 거래요. 우리도 어렸을 때 그랬듯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247 학원 교재비는 카드안되는건가요? 6 원래 2014/11/14 1,251
437246 주택가 길에서 사람과 차, 무엇이 우선일까요? 30 궁금이 2014/11/14 2,043
437245 글 내립니다 ㅜ.ㅜ 12 .. 2014/11/14 3,842
437244 여자나이38 공무원 시험(무플슬퍼요) 24 2014/11/14 8,393
437243 수능친 시누집에 전화를 할까말까 고민이네요 18 올케 2014/11/14 3,146
437242 와인은 뭔가요? 4 연연 2014/11/14 1,573
437241 여중생 유니클* 히트텍 사이즈 문의 .. 2014/11/14 1,192
437240 대출1억6천인데 빚줄이게 이사갈까요? 17 대출 2014/11/14 3,977
437239 과외선생님 청첩장 16 .... 2014/11/14 4,010
437238 구의동 치킨 맛있는곳 아세요? 1 치치맘 2014/11/14 979
437237 강용석 홍콩 8 뒷북 2014/11/14 28,531
437236 혹시 김치찌개용 김치 따로 담그시는분? 11 .. 2014/11/14 5,695
437235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 3 익룡 2014/11/14 2,742
437234 급질!!!김치 황금레시피에서요 10 모나미맘 2014/11/14 2,951
437233 병원에서 쓰는 바세린은 무슨 성분이에요? 4 건조한 피부.. 2014/11/14 4,224
437232 강용석은 드디어 뜻한 바를 이룬 것 같은데요 8 .. 2014/11/14 17,051
437231 으악~배추에 농약이 어마어마 한가봐요 24 배추 2014/11/14 8,040
437230 고구마말랭이 많이먹으면 살쪄요? ㅠㅠ 8 bb 2014/11/14 9,347
437229 11월 14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3 세우실 2014/11/14 2,432
437228 잔금받기전인테리어 7 사과향 2014/11/14 2,311
437227 조용하고 묵묵한 사람들.. 25 2014/11/14 14,828
437226 수시 벌써 합격한 경우는 어떤 경운가요‥? 9 2014/11/14 3,616
437225 거실에 탁구대,이동할때 바닥 상하나요? 1 가정집 2014/11/14 1,422
437224 피부, 지금 괜찮으면 괜찮은 걸까요? 5 궁금 2014/11/14 1,204
437223 에이브릿지님 목청껏 불러봅니다. 수학 2014/11/14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