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금만기되어서 재예치 하려고 보니

조회수 : 5,549
작성일 : 2014-11-11 16:14:11

저에겐 나름 큰 돈인데

재예치 하려고 보니

5천을 예치하면 1년에 백만원이 겨우 넘네요.

 

웬만하면 분할해서 하려고

몇백은 다른 은행으로 알아보니

그 몇백은 1년 내내 묵혀도 이자가 십만원도 안돼는데다

세금떼면...ㅎㅎ

 

아..정말

10년을 아끼고 모은 돈인데

다시 예금하기가 참 어렵네요.

힘도 빠지고..

IP : 61.39.xxx.1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4.11.11 4:15 PM (175.121.xxx.135)

    그거가지고 다른거 하기도 뭣해요.
    그냥 재예치 밖에...

  • 2. 진홍주
    '14.11.11 4:17 PM (218.148.xxx.72)

    몇년전만 해도 2금융권에 예금자 보호되는거로
    괜찬은 이율에 예적금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줘도
    3%대 초반...그것도 많이 생색내요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좀 올라갈까 사실상 제로금리예요
    그럼 대출이자나 떨어뜨리면 좋은데 신용도 평범한 사람
    은 그것도 아니고.....돈 맡길곳 없어요

  • 3. 원글
    '14.11.11 4:17 PM (61.39.xxx.178)

    윗님 그러니까요
    저도 다른거 할 생각도 못하고
    아끼면서 예금만 하는 사람인데
    금리가 너무 낮으니 참 맥빠지네요.

  • 4. ㅇㅇ
    '14.11.11 4:19 PM (175.209.xxx.154)

    저금할낙이 사라져버렸어요...그냥 위험하니깐 은행에 넣는다뿐.

  • 5. 그렇지만
    '14.11.11 4:23 PM (119.14.xxx.20)

    예금이라도 해야 원금이라도 남지 싶어요.

    좀 더 불려 보겠다고 수익성 좋다는 거에 덤벼들었다가 그 원금마저도 날리는 경우도 많잖아요.

  • 6. **
    '14.11.11 4:27 PM (14.52.xxx.6)

    세금 덜 떼는 신협이나 저축은행에 5천 미만으로 넣으세요. 다른 방법이 없더라고요-.-

  • 7. ...
    '14.11.11 5:15 PM (110.35.xxx.89)

    저도 한달 100만원씩 적금 넣으려다가 그냥 왔어요...
    자동이체하려니 통장 하나 더 만들고(마을금고) 조합원인지 뭔지 가입도 해야한다고 하고
    자동이체 안할거면 매달 방문해서 납부해야 한다고 하고....고작 1년 100만원씩 적금넣어야
    이율이 20만원도 안되더란....그냥 웃고 말았어요

  • 8. 안습
    '14.11.11 5:40 PM (112.184.xxx.77)

    적금은 이자 아예 생각도 안해야해요 그저 몫돈만 만든다는 개념으로 접근
    예금도 뭐 원금만 잃치 않는다는 개념으로 가고
    금리 올리면 예적금은 상관없이 대출이자만 상승하네요-_-

  • 9. 독일은
    '14.11.11 6:38 PM (14.36.xxx.18)

    금리가 더 낮은데 저축율과 액수가 최고에요.
    파생상품 워낙 신뢰 안 해서 그렇다네요.
    저축은 이자 보고 하는 게 아니라 돈을 안 쓰려고 하는 거라 생각하고 살아야할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1636 월세 150만원씩 내고 살까요??? 의견 좀 주세요.. 49 월세...... 2015/12/19 16,121
511635 항공권을 전화로 가족이 대신 예매해줄수있나요 2 ........ 2015/12/19 1,512
511634 6개월이면 남자가 변하나요? 49 duu 2015/12/19 14,198
511633 갱년기가 되면 배란기에도 유난스러워 지나요? 건강 2015/12/19 2,344
511632 하원도우미 하루 2~3시간 아이둘..50만원..어떨까요 14 워킹맘 2015/12/19 10,199
511631 결혼준비중 매일같이 다투는데 헤어지는 고민까지 하네요. . 2 봄봄 2015/12/19 4,723
511630 응팔 선우방에서 얘기하는 남자 누구예요? 4 지혜를모아 2015/12/19 7,090
511629 선우는 계속 아버지랑 통하고 있었나봐요 7 글쎄요 2015/12/19 7,362
511628 응팔 지금 보는데 왜 정봉이랑 미옥이는 서로 딴데서 기다려요? 1 응팔질문 2015/12/19 4,316
511627 남자는 자기정도에 만족해줄 여자에 안도감과 사랑을 느낌 12 ㄷㅅ 2015/12/19 7,014
511626 응팔에 종로 반줄 나왔어요 12 2015/12/19 23,310
511625 응팔 옥에 티! 보셨어요? ㅋ 4 2015/12/19 6,382
511624 친정엄마 앞에서 남편이 저를 밀치고 때리려 했어요 30 dd 2015/12/19 37,870
511623 생리전 머리가 넘 아파요 9 ... 2015/12/19 3,514
511622 부동산 복비 이럴 경우 어떻게 되나요 49 궁금이 2015/12/19 2,298
511621 좀 있음 응팔할 시간이에요^^ 2 정봉쓰 2015/12/19 1,360
511620 무를 오래 두었더니 6 이거 먹어도.. 2015/12/19 3,739
511619 컴퓨터나 핸드폰 문제 생겼을때 힘들지 않으세요? 5 .. 2015/12/19 1,237
511618 KT에서 동의 없이 인터넷 약정 연장 49 짜증 2015/12/19 2,397
511617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 건지 좀 봐주세요.. 6 원글이 2015/12/19 4,397
511616 열심히 꾸몄는데 갈곳이 없을때 3 2015/12/19 4,283
511615 시댁으로 찔끔찔끔 들어가는 돈... 47 ㅡㅡ 2015/12/19 25,879
511614 겨우2천명 민중총궐기. 82쿡조차 외면하니 완전 망했네요. 16 2번속지3번.. 2015/12/19 4,567
511613 이런 생각 하는 제가 못되 먹은 걸까요 6 .... 2015/12/19 2,619
511612 연말 여행을 이제서 준비하려는데요. 도움부탁드려요~ 2 ㅇㅇ 2015/12/19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