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입니다. 가래떡데이

... 조회수 : 920
작성일 : 2014-11-11 08:50:16

오늘 다들 빼빼로 데이라고만 알고 계시죠??

저도 이번 년도에 알았는데요...

 

오늘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입니다.

흙토 자를 두개로 분리하면 열십과 하나일이 되죠...

그래서 11.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이라고 지정한 거라네요...

 

오늘같이 중요한 날이 빼빼로 데이에 가린다는 것이 속상하네요.

 

사실 쌀개방문제.... 농민들의 고질적인 여러가지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데요...

외국쌀이 들어와서 우리나라쌀이랑 섞여서 혼합미로 팔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이런 경우도 저희는 국산쌀이라 생각하고 사 먹는 경우가 많답니다...

 

오늘은 빼빼로 대신 우리 국산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IP : 175.125.xxx.1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
    '14.11.11 9:31 AM (175.198.xxx.110)

    빼빼로데이 보다 가래떡 데이 그도 좋군요
    근데 쌀은 남아 돌아 간다는데 떡들은 왜 그리 비싼지
    인건비 때문에 그런가?
    싼 떡들은 중국 쌀이라고 하고...

  • 2. 빼빼로데이
    '14.11.11 9:58 AM (219.254.xxx.191)

    관련글에는 댓글들이 참 많은데 이 글은 댓글이 귀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353 콩나물콩이 싹이 안터요. 3 알아야겠다 2014/11/12 1,384
436352 살면서 기적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4 ... 2014/11/12 2,010
436351 예비초등아이 영어유치원 남은 3개월 다 보낼지 끊을지 고민입니다.. 7 예비초등 2014/11/12 1,444
436350 오리털을 입고나와도 춥네요 (서울) 5 2014/11/12 2,334
436349 수능 예비소집 9 궁금 2014/11/12 1,736
436348 이혼해야할까요(2세를 원치않는 남편문제) 42 음.. 2014/11/12 14,616
436347 케일먹고 졸린분 계신가요 1 청국장 2014/11/12 1,008
436346 아침마다 차가 공회전해서 발암물질 내뿜내요 8 . . 2014/11/12 1,301
436345 신해철 고스 110512중 (딸 아들얘기 4 따뜻해 2014/11/12 2,104
436344 '우리집 주방은 기름때 하나 없이 깨끗하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50 주방 2014/11/12 20,517
436343 경주여행 4 .. 2014/11/12 1,170
436342 제가 본 사람들이 이상한거 맞겠죠? 1 ... 2014/11/12 1,242
436341 2014년 11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2 850
436340 고혈압은어떻게치료하나요 11 부자살림 2014/11/12 2,784
436339 강세훈 계명대에요?서울대에요? 28 마왕팬 2014/11/12 13,192
436338 미국, 유럽에선 러블리한 옷들? 좀 큐트한 스타일로 꾸미면 우스.. 20 ㅁㅁㅁ 2014/11/12 5,098
436337 남의집 인테리어 하는데 주인허락없이 막 오가는거..ㅡ 24 에휴 2014/11/12 4,324
436336 세월호 유가족 어머니 말씀 중에... 5 ... 2014/11/12 1,835
436335 쓸땐 쓰지만... 정말 돈아까운것들 있으세요? 21 ... 2014/11/12 6,099
436334 친한 사람들이 멀어지고있어요. 11 ... 2014/11/12 3,935
436333 머릿결 좋아지는 수제 헤어팩 레시피 공유할게요~ 58 반짝반짝 2014/11/12 38,993
436332 남편이 승진에서 누락되었네요 92 am 2014/11/12 23,001
436331 강원도에 추천해주실만한 5일장이나 재래시장 있나요??? 3 혼자 당일치.. 2014/11/12 1,578
436330 "네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 3 닥시러 2014/11/12 1,711
436329 직장동료의 난데없는 미모칭찬. 6 ehdfy 2014/11/12 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