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선. 소개팅.2연차 이제. 정말 지쳐요 결혼이. 이리. 어렵다니

지친다 조회수 : 4,525
작성일 : 2014-11-10 18:58:01
작년28이 되고
결혼압박에 맞선 소개팅을 하기 시잘했어요 
한 50명쯤 만난거 같은데
세번보기가 쉽지 않네요
세칭 스펙좋은분들이많긴햇지만요
진짜 감정소모에 영혼이 너덜너덜해지는 느낌이에요
지칩니다
한 100번보면 만날수잇는건가요.?
이제30때인데 두렵기도하고
걱정도 많이 되네요 
지겨운데 한살이라도어릴때 한명이라도 더 만나야한다고해서
쉴수도없다는게단점이에요
20대 마지막 한 해 힘드네요 ㅠ

IP : 1.236.xxx.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해보시길
    '14.11.10 7:09 PM (222.119.xxx.240)

    전 아직까지 세번 만나본 남자가 없네요 도대체 두번다시 안보고 싶은 분들만 나오심;;
    그래도 계속 준비하고 희망품고 나가요 ㅠㅠ

  • 2.
    '14.11.10 7:09 PM (1.236.xxx.43)

    진지한 마음으로 안 만나는게 아닌데 ㅠ
    저도 지금 만나는 사람들이 최고일거라생각해요
    그냥 연이 잘안되네요 ㅠ

  • 3. ////
    '14.11.10 8:23 PM (59.23.xxx.190)

    요즘 29세가 그렇게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할만한 나이인가요???
    제 주변 29세....그냥 직장 자리 잡고 익숙해지고
    사회 초년생때 하나둘씩 돈 모아 소소하게 명품/ 차 같은거 사는거 마무리 하고
    저축 좀 시작하고 맛집 놀러다니고 하기 바쁘던데....^^
    결혼 준비를 하는건 좋지만 너무 급하게 생각은 말으셨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716 ”자살 고객센터, 식사·10분 휴식도 줄여” 1 세우실 2014/11/13 1,456
436715 동네 할아버지가 저희 애를 너무 귀여워 하시는데.. 제 기우인지.. 19 찜찜해서 2014/11/13 3,769
436714 김장철은 철인가 보네요...꿍꿍 찧는 소리가 사방에. 마늘이겠죠.. 8 그런가보다 2014/11/13 1,253
436713 내 주변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말해준다는데 6 .... 2014/11/13 1,881
436712 정색안하고 자기의견 얘기하는 방법좀...ㅜ 12 정색 2014/11/13 2,610
436711 중고나라 말고 아이옷 팔 사이트 알려주세요. 1 중고옷 2014/11/13 1,052
436710 중2딸 교대 보내려면 어느정도 공부해야하는지요 19 2014/11/13 5,043
436709 다른 집 남자들도 이런가요? 4 짜증유발 2014/11/13 1,367
436708 따뜻한거 꼭 찝어 주세요 7 겨울이불 2014/11/13 1,472
436707 김치째개끓일때 김치신맛없애는비결좀알려주세요~ 7 김치 2014/11/13 2,531
436706 수능시험 쉬는시간에 교문으로 접선 가능할까요?? 11 ... 2014/11/13 3,168
436705 갓 태어나 대장 잘라낸 아들…엄마는 둘째 낳기를 포기했다 4 샬랄라 2014/11/13 3,110
436704 82쿡님들도 한번씩 콜라 같은 탄산음료가 땡기세요..??? 10 ,, 2014/11/13 2,029
436703 서울에 7억대로 40평형대 아파트 살수 있는 지역 12 40 2014/11/13 5,947
436702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3 726
436701 온수매트 투민맘 2014/11/13 810
436700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샬랄라 2014/11/13 1,133
436699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90 2014/11/13 1,085
436698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질문 2014/11/13 1,175
436697 성희롱..퇴사.. 3 2014/11/13 1,834
436696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레버리지 2014/11/13 1,250
436695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트러블헌터 2014/11/13 11,354
436694 류승룡씨.. 쩝.. 라스 58 거만 2014/11/13 25,361
436693 윤상씨가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을 안 보고 살았다는데 17 .. 2014/11/13 16,273
436692 평범한 머리의 6세 딸아이... 제가 잘하는 걸까요? 앞으로 어.. 9 애엄마 2014/11/13 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