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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14-11-10 18:02:56

시어머님이 3년째 애들을 봐주고 계세요...맞벌이하거든요...

내년에 큰애 초등들어가요...다행이 휴직이 되는 직장이라 1~2년 정도 휴직하면서 큰애 그동안 못챙기거...더불어 둘째도 제대로 챙겨주며 키우고 싶은데요...그리고 그동안 체질에도 맞지 않는 직장생활하면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은것도 좀 내려놓구요...

시어머님께 제가 한달에 드리는 육아비가 시부모님의 절대적인 수입은 아니지만...그렇다고 넉넉하신 분들도 아니예요..

막상 휴직하려니 그 부분이 맘에 걸려요...

내 맘대로 휴직해도 되나??..........서운해 하실려나???????????????

IP : 58.120.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4.11.10 6:04 PM (180.65.xxx.29)

    어쩔수 없죠 내자식 내가 키운다는데
    근데 시부모노후는 무시 못할겁니다

  • 2. jtt811
    '14.11.10 6:05 PM (1.232.xxx.73)

    직장 계속다니라고 말씀하실거
    같은데요?
    그동안 받은돈으로 생활하셨을텐데
    말씀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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