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 조회수 : 621
작성일 : 2014-11-10 12:07:32
요사이 걸레가 됐어요.
머릿속도...
친정식구들 마구마구 쌈박질 하고 있거든요.
중간에서 한 사람은 계속 말 옮기고...
똑똑하고 다들 부자로 사는 친정 식구들이라며 남편한테
교만 떨었던게 참 부끄럽습니다.
덜 넉넉해도 점잖게 큰 일 처리하는 시집식구들과
비교가 많이 되요.어머님이 애들을 잘 키우셨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IP : 183.96.xxx.20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519 부동산 시세차익 없이 2억에서 5억 9 비법 2014/11/10 6,061
    435518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꼭 보라는 시어머님 22 . 2014/11/10 4,516
    435517 친정에 부모님 모시는 문제 30 이런상황 2014/11/10 6,678
    435516 해남사시는 분들.. ... 2014/11/10 1,472
    435515 강씨 사건..병원관계자들이 나와주면 좋겠지만 3 이번에 2014/11/10 1,560
    435514 물걸레청소기 아너스나 오토비스 10 선택 2014/11/10 4,087
    435513 백부상으로 서류문의드려요 3 . 2014/11/10 9,952
    435512 새벽에 분명히 모기물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흔적도 없네요 ... 2014/11/10 875
    435511 율무 끓여먹으면 부작용 있나요 2 .. 2014/11/10 2,459
    435510 자식이 마음아프게 할때 어찌들 푸시나요 17 푸름 2014/11/10 4,735
    435509 김치 냉장고 조언 좀 해주세요~ 15 ... 2014/11/10 1,964
    435508 김장할때 진젓과 액젓의 양대비 같은가요? 1 파랑 2014/11/10 1,704
    435507 주@백... 살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6 마귀할멈 2014/11/10 2,634
    435506 법원, 2년 계약직도 기간만료 이유로 함부로 해고못해 세우실 2014/11/10 1,112
    435505 결혼했고 집 한채 있고 저도 회사 다녀요. 노후대책? 7 아이 하나 2014/11/10 3,680
    435504 점점 더 없어져가요. 4 가을 2014/11/10 2,325
    435503 배란/생리 때마다 질 내가 쓰라린데.. 제발 도와주세요.. 프리티카 2014/11/10 1,235
    435502 그냥 무 인데 총각무 김치처럼 담가도 될까요? 5 무청달린 작.. 2014/11/10 1,288
    435501 서울 근교 가족여행할만한 데가 있을까요? 4 고민 2014/11/10 1,798
    435500 절임배추 사다가도 김치담기 어려울까요? 12 정녕 2014/11/10 2,730
    435499 늙어가는 부모님과 커가는 아이들을 보다가 답답해지는 기분을 느꼈.. 4 등불 2014/11/10 2,066
    435498 윈도우 XP를 윈도우 7으로 6 어떻게 하나.. 2014/11/10 1,595
    435497 카카오톡 왜이러죠? 9 별라리 2014/11/10 2,623
    435496 이 영어문장에 숨은 뜻이 있나요? 2 ..... 2014/11/10 1,157
    435495 시장에서 파는 흙없는 고구마는 중국산인가요? 13 고구마 2014/11/10 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