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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 사건..병원관계자들이 나와주면 좋겠지만

이번에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4-11-10 10:38:30
그들이 양심선언 안한다고 해서
그들을 욕하지는 못하겠네요.
 
솔직히 그 병원 간호사들이나 다른 의사들은
특히 이 사건 확실히 잘못된건지 알거잖아요.
그들중에 단 한명이라도 나서서
사실을 밝히면 되겠지만,
 
근데 그들도 그렇게 못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전에 삼성 김용철 씨처럼
그도 삼성에서 퇴사하고
일자리 알아보고 했는데
 
하도 삼성이 뒷조사하고
일도 못하게 압력행사해서
쫓겨나게 만들고 하니
 
하다하다 안돼서
삼성 비리를 알린거잖아요.
그것도 언론 통해서도 안되니까
천주교 사제단 찾아가서 한거였구요.
 
그 대단한 사람도 그런데
특히, 간호사들. 입만 뻥긋해도
이사회에서 매장될텐데..일자리 얻는건 고사하고
어느 병원에서 받아줄까요.
 
그리고 우리사회가
내부자 고발 한 사람에 대해서
정말 안좋게 보잖아요.
 
이런 생각들이
지금의 우리사회를 만든거네요.결국.
IP : 175.127.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호사들..
    '14.11.10 11:08 AM (1.235.xxx.157)

    몰핀을 의사지시도 없이 줄 정도면 그 고통 어땠는지 다 지켜 봤을텐데..
    강씨가 원흉이지만 그 간호사들도 정말 나쁜 인간들이예요.
    사람 목숨이 달린일인데..
    이번일이 처음도 아니고...저 병원직원들도 다 족쳐야되요. 나쁜 인간들..

  • 2. 대중에게
    '14.11.10 12:30 P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대중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나요.
    수사에 사실대로 고대로만 진술해 주면 되는 겁니다.

  • 3. ..
    '14.11.10 3:33 PM (223.62.xxx.90)

    병원도 그렇고 방송국도 그렇고 안썩은곳이 없네요.
    신해철님, 삼성내부고발자 김용철씨, 그리고 저.

  • 4. ㅇㅇ
    '14.11.10 5:22 PM (211.36.xxx.47)

    강세훈은 그만둘러대고 인정하고 벌을 받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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