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생보니 상사회사들 참 힘든거 같아요ㅠㅠ

.. 조회수 : 3,960
작성일 : 2014-11-09 17:54:02
미생의 모델인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인터, 현대상사, 삼성물산(상사), LG상사등...

일하는거보니 정말 빡씨다는 생각이듭니다.

클라이언트 접대에 급변하는 해외정세 마다 사업개편해야 하고...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상사업종 제외하고서라도 대기업들 다 저렇게 힘든가요?ㅠㅠ
IP : 118.33.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9 5:56 PM (223.62.xxx.76)

    영업하는 곳은 대체적으로 그런듯 해요

  • 2. 왜 자꾸만
    '14.11.9 6:02 PM (106.136.xxx.75)

    밑에 글도 그렇고 왜자꾸 대우가 미생의 모델이라는 거죠?
    원작 배경이 대우기업인 줄 오해하겠어요.

    드라마 제작 홍보 지원만 해줬다잖아요.
    https://m.facebook.com/mkbizn/posts/383953371768145

    윤태호 씨는 여러 기업에서 취재했다네요.

  • 3. 딸아이가
    '14.11.9 6:03 PM (222.238.xxx.14)

    특급호텔에일하는데
    일의양이 어마어마하다고
    돈버는게
    참쉽지 않다고....
    미생보면서 저도한마디 하네요

  • 4. 쉬운일이 있나요?
    '14.11.9 6:23 PM (220.72.xxx.248)

    그나마 저런 대기업은 복지라도 좋지
    일은 뭐같이 시키고 복지는 바닥인 곳이 얼마나 많나요
    아침에 안떨어질려고 하는 애기들 보육시설에 맡기고 죽도록 일하고 저녁에 찾으러 가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5. 푸르미온
    '14.11.9 6:34 PM (121.169.xxx.139)

    직장인들 30분만 취재하자고 해서 만나면 대여섯 시간 넘어가기 일쑤였다고..
    ㆍㅣㅈㄱㅣㅈ그만큼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았겠죠.

  • 6. 근데 미생처럼
    '14.11.9 6:55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옆부서 일을 다른부서에서 저렇게 자세히 알긴 어렵지 않나요?
    어찌나 시끄럽게들 일을하는지 ㅎㅎㅎ

  • 7. 알아요
    '14.11.9 7:12 PM (106.136.xxx.75)

    옆부서 소리 다 들려요

  • 8. 대부분
    '14.11.9 7:36 PM (119.67.xxx.41)

    할랑하다고 생각하는 공기업도 그리 부서에 따라 미생처럼 빡세게 일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기업 5년다니면서 늘 퇴근은 10시, 업무특성상 야간이나 심야에 장비점검이나 교체있는 경우도
    사기업같은경우 다음날 출근을 몇시간이라도 늦춰주는 경우 많았는데 우리는 늘 9시였어요.
    날밤새우고 정시출근 또 10시퇴근 늘 반복이었죠.

    옆팀에서 전화받는 소리, 부장님께 보고하고 호통치는 소리 다 들리구요,
    무슨일 생기면 메신저로 층별로 소문 금방나곤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813 15만원이란 금액이 많이 어정쩡 한가요? 17 00 2014/11/10 9,359
435812 희생 강요하는 '열정 페이(열정 있으니 적은 월급은 감수하라)'.. 1 세우실 2014/11/10 1,028
435811 내일모레 창덕궁에 단풍구경가도 늦지 않을까요? 3 민트초코 2014/11/10 1,267
435810 교통사고로 병원입원시 회사에선 무급휴가가 되는건가요? 13 궁금 2014/11/10 11,616
435809 친구 딸이 국제변호사 12 친구 2014/11/10 6,219
435808 하루를 꽉 차게 보내는 느낌은 어떤건가요? 1 꽉찬 하루 2014/11/10 877
435807 친구딸이 재수생인데 수능선물로.. 3 기프티콘 2014/11/10 2,444
435806 짜지 않은 치즈 추천해 주세요 2 짜지않은치즈.. 2014/11/10 1,657
435805 겁진짜 많고 참을성없는데 자연분만 하신분있나요?? 22 ㅜㅜ 2014/11/10 2,946
435804 나만의정리비법 4 치즈생쥐 2014/11/10 3,171
435803 식당종업원들을 볶는 사람 11 식당에서 2014/11/10 2,148
435802 회사 팀장 때문에 열 받네요 5 ... 2014/11/10 1,496
435801 윤상씨 음악 멋지네요!! 5 coralp.. 2014/11/10 1,521
435800 한번 해먹은 피클국물 재활용해도 되나요? 1 날개 2014/11/10 1,128
435799 선배님들~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7 이야루 2014/11/10 1,117
435798 과외 그만할껀데 일주일후 시험이면 4 하던 공부는.. 2014/11/10 1,410
435797 얘는 외탁만 했네 9 외탁 2014/11/10 2,848
435796 샌프란시스코에서 겨울코트에 부츠같은거 신을일은 없는거죠?(벤쿠버.. 9 ㅇㅇ 2014/11/10 2,252
435795 중2 여자아이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 4 걱정 2014/11/10 1,982
435794 나에게 하는 선물입니다.. 라운지체어 선물 2014/11/10 1,290
435793 집을안치우는 사람 심리왜일까요 61 옆집 2014/11/10 30,627
435792 엄마의 삼촌 장례식, 가야하나요?? 8 김혜미 2014/11/10 3,650
435791 고딩 딸아이 여드름 고민입니다. 3 여드름 2014/11/10 1,535
435790 A라인 코트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5 /// 2014/11/10 1,761
435789 연락없다 자기필요할때 전화하는 인간 3 .. 2014/11/10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