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섭게 먹어 대는 제가 무서워요

...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14-11-09 12:15:52

아무리 생리하기 오늘 내일 한다지만 이렇게 먹나요;;;

진짜 무섭게 먹어요

그냥 깨어 있는 순간부터 계속 먹어요;;;

그렇게 먹고도 배가 안부르는 다는거..ㅠㅠ

요즘 살도 쪄서 미치겠고만 그래서 더 그런가 봐요

하..그만 먹고 싶은데 절제가 안되요 어째요

IP : 220.78.xxx.2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을수록 위가
    '14.11.9 12:34 PM (211.36.xxx.151)

    늘어나서 엥간히 먹어도 배가안부른거죠

  • 2. 먹는양 계산하면서
    '14.11.9 12:50 PM (175.127.xxx.187)

    드시구요
    입이 심심하면
    따뜻한물 한대접씩 마시세요..한컵 아님

  • 3.
    '14.11.9 2:02 PM (24.16.xxx.99)

    호르몬 때문에 그런건데 어쩔 수 없죠.
    배고픈걸로 착각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왕이면 평소 먹고 싶은거 드시면서 (되도록 칼로리는 적은걸로) 즐기세요.
    무서워하거나 우울해하지 마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365 아침마다 차가 공회전해서 발암물질 내뿜내요 8 . . 2014/11/12 1,239
436364 신해철 고스 110512중 (딸 아들얘기 4 따뜻해 2014/11/12 2,046
436363 '우리집 주방은 기름때 하나 없이 깨끗하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50 주방 2014/11/12 20,465
436362 경주여행 4 .. 2014/11/12 1,117
436361 제가 본 사람들이 이상한거 맞겠죠? 1 ... 2014/11/12 1,176
436360 2014년 11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2 791
436359 고혈압은어떻게치료하나요 11 부자살림 2014/11/12 2,696
436358 강세훈 계명대에요?서울대에요? 28 마왕팬 2014/11/12 13,126
436357 미국, 유럽에선 러블리한 옷들? 좀 큐트한 스타일로 꾸미면 우스.. 20 ㅁㅁㅁ 2014/11/12 5,020
436356 남의집 인테리어 하는데 주인허락없이 막 오가는거..ㅡ 24 에휴 2014/11/12 4,272
436355 세월호 유가족 어머니 말씀 중에... 5 ... 2014/11/12 1,766
436354 쓸땐 쓰지만... 정말 돈아까운것들 있으세요? 21 ... 2014/11/12 6,033
436353 친한 사람들이 멀어지고있어요. 11 ... 2014/11/12 3,878
436352 머릿결 좋아지는 수제 헤어팩 레시피 공유할게요~ 58 반짝반짝 2014/11/12 38,696
436351 남편이 승진에서 누락되었네요 92 am 2014/11/12 22,892
436350 강원도에 추천해주실만한 5일장이나 재래시장 있나요??? 3 혼자 당일치.. 2014/11/12 1,515
436349 "네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 3 닥시러 2014/11/12 1,661
436348 직장동료의 난데없는 미모칭찬. 6 ehdfy 2014/11/12 2,377
436347 모델이 쌍커풀없는 눈에 이휘재부인 닮은 쇼핑몰ᆢ 2 혹시 2014/11/12 2,642
436346 한군데서는 보험료 받았는데, 다른 한군데서는 못준다고 할 때 15 뭐가뭔지 2014/11/12 1,640
436345 겨울온도 20도 9 겨울나기 2014/11/12 2,276
436344 생크림이나 휘핑크림을 그냥 먹어도 될까요? 15 맛이궁금 2014/11/12 9,825
436343 실내 자전거요 3 ㅇㅇㅇ 2014/11/12 1,482
436342 우리 동네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2 근데요 2014/11/12 2,254
436341 지인들을 오랜만에 만났어요 1 .. 2014/11/12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