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플래시 동영상] 나는 최후의 노무현 지지자.

닥시러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4-11-09 01:40:22

아래 플래쉬는 soyoyoo 님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어느분이 플래쉬로 제작한것입니다...
원본을 보시려면 http://www.soyoyoo.com/archives/62 로.. 가시면 됩니다.
이 플래쉬도 뛰어난 영상과 음향이 돋보입니다..

자동 재생이 안되면 플래쉬에 마우스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재생(또는 play) 를 클릭하심됩니다.

영상이 주는 감동이 글과는 확실히 다름을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노무현의 진가를 알았으면 한다.

감사합니다

.

부러질지언정 굽히지 않는 . . .

그러나 힘없고 나약한자들 앞에서는

깊숙히 머리숙여 당신의 따뜻한 두손으로 서민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던 분이셨습니다.

당신같은분 이제 어드메서 다시 뵐수가 있을까요

국가란 무엇인가? 한결같이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

"사람사는 세상"이라고 말씀 하셨던 사람 고 노무현 대통령 이었습니다

그분이 가르쳐준 교훈은 "이제 남은 정의실현은 너희들의 몫이다" 라는 것일 것입니다 !!!

당신의 지나온 삶의 흔적이 결코 헛된게 아니였음을 훗날 역사와 국민이 당신을 기억하고 재평가 할 것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11...

IP : 59.44.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정
    '14.11.9 1:47 AM (59.44.xxx.40)

    영상이 주는 감동이 글과는 확실히 다름을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노무현의 진가를 알았으면 한다.

    감사합니다

  • 2. 애이불비
    '14.11.9 2:15 AM (121.128.xxx.131)

    영상을 보니 노 대통령님이 더욱 보고싶네요.
    빈 자리에 서 그를 그리워해야만 하다니 너무 가슴 아픔니다.
    보고싶습니다.

  • 3. 어다데고
    '14.11.10 7:24 PM (121.128.xxx.208)

    닥시러야 어디 더러운 너의 이중 정체성이 어따데고 고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을 말하냐
    정말 가증스럽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634 요즘 다개국어 공부시키는.엄마들 보면 어떠세요? 27 요즘 2014/11/10 6,312
435633 클릭도 안했는데 혼자서 여러 창들이 마구 떠요 제거방법좀 3 악성프로그램.. 2014/11/10 1,497
435632 요즘 남자결혼비용 궁금합니다.. 15 궁금 2014/11/10 3,533
435631 욕하는 버릇..이 심해요 7 욕하는버릇 2014/11/10 2,181
435630 친구딸이 아파요 2 제이바다 2014/11/10 2,118
435629 갤럭시노트4 사용자 메시지 2014/11/10 1,363
435628 도서정가제 시입? 5 도서 2014/11/10 1,290
435627 코 속이 아파요 왜 이럴까요? 5 화초엄니 2014/11/10 4,933
435626 비지스의 홀리데이가 이렇게 슬픈 음악일 줄이야.. 7 .... 2014/11/10 2,648
435625 폐암 4기 인데 고기등 고단백으로 먹어도 되나요? 12 댓글 부탁드.. 2014/11/10 5,376
435624 월급에서 국민연금 얼마나 떼이세요? 2 보통 2014/11/10 2,568
435623 사시합격 한 슈퍼모델 이진영씨 정말 멋지네요~~ 11 악마 2014/11/10 5,555
435622 토지 전집 사고 싶어요 8 도서정가제 2014/11/10 2,075
435621 썬크림처럼 흰색제형의 비비크림 있나요? 3 ㅇㅇㅇ 2014/11/10 1,282
435620 다이* 갔다가 들었던 생각 18 오늘 2014/11/10 13,317
435619 집밥의여왕 ?연예인 아닌분들까지 5 ~*~~ 2014/11/10 5,154
435618 모네의 정원을 다녀왔는데요. 질문드려요 ^^ 10 토리 2014/11/09 2,920
435617 저 여자친구 없는데' 이런 말 그냥 하는거죠? 10 ... 2014/11/09 1,884
435616 남편아이랑 같이가면 남편은 자기꺼만 아이도 자기꺼만 보네요; 1 백화점 2014/11/09 1,995
435615 아까운 사람들은 왜그렇게 먼저갈까요..??? 4 아이블루 2014/11/09 1,292
435614 질문입니다_아이폰6에 텔레그램 안 되나요? 2 도와주세요 2014/11/09 1,133
435613 헌팅 안당해봤으면 매력이 없는걸까요? ㅠ 15 2014/11/09 6,449
435612 신현대 아파트 경비원에 대하는 우리모습들에 부끄러워 얼굴을 들수.. 1 두둥맘 2014/11/09 1,466
435611 용인 청덕동에 단독짓는거 무모할까요? 6 전원주택 2014/11/09 3,461
435610 sbs스페셜 보세요? 82cook점퍼.. ㅠㅠ 2014/11/09 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