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언니가 손님을 데려온 꿈

흐음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14-11-05 07:39:18
새벽에 꿈을 꿨는데 친정언니가 갑자기 교회예배 끝나고
사람들을 데리고 왔더니라구요
식사때인데 먹을것도 준비안되어서 어찌어찌 차려주면서
언니에게 짜증을 낸꿈이건든요
안좋은 꿈이지요?
IP : 203.226.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5 8:08 AM (1.225.xxx.163)

    짜증을 내신것으로 꿈이 끝나나요? 사람은 몇명정도 되는디요

  • 2. 원글
    '14.11.5 8:11 AM (180.71.xxx.181)

    대여섯명 정도 였나 암튼 상차린걸 보니 없는중에 대충 차렸고 친정오빠 둘도 나왔는데 오빠들 상은 먹을것이 많이 않았어어요 그러면서 깬것 같아요

  • 3. 뭔가
    '14.11.5 9:29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생각치 않은 일거리가 생길 꿈아닐까요.
    짜증을 내신거 보면 마무리는 잘되실듯해요.

    나 뭐라는거임 선무당 사람잡을듯 ㅋㅋㅋㅋ

  • 4. 우유
    '14.11.5 9:58 AM (220.86.xxx.253)

    원글님 근간에 손님 초대할 일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혹 넘 마음 쓰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요?

  • 5. sunwood
    '14.11.5 1:36 PM (119.66.xxx.22)

    예배 끝나고 온 손님이라 나쁠거 같진 않은데..
    없는중에 그래도 남의 손님인데 상 차려내려하신 마음이라 나쁜 꿈은 아니라고 여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813 H몰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13 깊은정 2014/11/05 5,408
434812 남편이 제주도 내려가자는데.. 4 고민고민 2014/11/05 2,651
434811 외국 거주중입니다. 친척분들 방문시 숙소는... 10 Rakii 2014/11/05 3,255
434810 신랑 직장이 너무 야근이랑 잔업이 잦아서 힘드네요 2 ㅁㄴㅇㄹ 2014/11/05 1,587
434809 Metzler Seel Sohn 독일 사람인 것 같은데 이 이름.. 3 ... 2014/11/05 1,007
434808 차기 호위함 냉각팬, 고가 프랑스산 아닌 값싼 타이완산 1 세우실 2014/11/05 910
434807 위집 경고하기위해 천정치는거 안되나요? 4 고요 2014/11/05 1,424
434806 90% "MB세력, 4대강사업 책임져야" 3 샬랄라 2014/11/05 1,132
434805 s병원-사망한건 미안, 그러나 법적사과는 아냐 22 저주 2014/11/05 4,877
434804 세월호204일) 가족품에 꼭 돌아오시라고 실종자이름을 불러주세요.. 15 bluebe.. 2014/11/05 733
434803 대중문화의 황금기는 전세계적으로 90년대 같아요 8 ㅇㅇ 2014/11/05 1,493
434802 층간소음 몇시까지 용납되나요? 7 여론조사 2014/11/05 2,700
434801 현실적으로 S병원 집도의가 처벌받지 않을듯 하네요. 6 ..... 2014/11/05 3,098
434800 몇달전에 게시판에 비행기표 검색 할때 1 인터넷 2014/11/05 1,034
434799 세종시 대기오염 괜찮나요? 1 2014/11/05 1,304
434798 저 두리몽몽님 스콘 먹은 여자예요. 5 ㅁㅁ 2014/11/05 1,844
434797 SBS 뉴스는 점점 보수화되어 가네요 7 ... 2014/11/05 1,670
434796 블랙박스 종종 포맷해주시나요? 3 .. 2014/11/05 1,622
434795 개그맨 염경환 둘째아들 탄생 7 - 2014/11/05 4,253
434794 재취업한분들 , 삶이 나아지셨나요? 5 we 2014/11/05 3,438
434793 강씨는 기본 의료 상식도 없는 살인마로 면허 정지시키는걸로.. 11 살인마 한방.. 2014/11/05 2,018
434792 월정사 가는방법 3 초록나무 2014/11/05 2,164
434791 미련갖지 말자 하면서도 동네맘들 관계에 집착하게 되네요. 15 덧없다 2014/11/05 5,253
434790 관리비 납부하는 신용카드가 뭔가요? 8 // 2014/11/05 2,666
434789 층간소음에 대한 고민... 5 커피믹스 2014/11/05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