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신 코는 특수 코" 10배 폭리

중성형브로커 조회수 : 772
작성일 : 2014-11-04 13:43:5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1104092104857&RIGHT_...

- 환자 몰고다니며 '얼마줄거냐' 흥정

- 천만원짜리 수술인데 1억 받아내

- '비싼 줄기세포수술 했다' 거짓말도

中성형관광 브로커 "당신 코는 특수 코" 10배 폭리
 ◇ 김현정> 그렇게 해서 중간수수료, 소개비를 얼마나 떼 갑니까?
◆ 차상면> 원래 정부에서 유치업자한테 정식으로 허가한 게 15%~25% 정도 되는데요. 이런 브로커들은 대부분 30% 이상에서 보통 70%까지 가고 요즘은 경쟁이 심해져서 90%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게 저는 들으면서도 잘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러면 1,000만 원짜리 수술을 하면 그중에 900만 원을 브로커가 가져간다는 얘기가 되네요?

◆ 차상면> 네.

◇ 김현정> 눈, 코 같은 경우는 요즘은 수술비가 그렇게 높지는 않죠?

◆ 차상면> 네. 그리 수술비가 높지는 않는데요. 그게 브로커가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다르거든요. '당신 코는 특이한 코다, 그래서 어떤 특이한 방법으로 수술해야 되고 특이한 재료를 써야 한다' 이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압니까. 알 수가 없죠.

◇ 김현정> 그러니까 코 수술, 눈 수술, 쌍커풀 수술이 비싸지 않다는 걸 중국인도 알지만, '당신은 좀 특이한 케이스다' 이런 식으로 말을 붙인다는 거예요?

◆ 차상면> 그렇죠. 실제로 줄기세포 수술을 하지도 않으면서 넣었다는 등 거짓말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

섞은 내가 방방곡곡에 퍼져서 하늘을 찌르는구나...

IP : 207.244.xxx.13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142 여아 때린 돌보미. 화가 치밀어 오름 14 mew2 2014/11/05 3,452
    434141 대구로 이사가요(2) 3 답답 2014/11/05 1,588
    434140 [급질] 일산사시는 분들, 중산지구 사시는 분 도와주세요 3 @@ 2014/11/05 1,156
    434139 원래 남자들도 처갓집 어려워하나요? 8 .. 2014/11/05 1,743
    434138 요리할 때 레몬과 레몬주스의 차이... 3 허리 2014/11/05 2,150
    434137 밀크티쨈이 뭔가요? 3 0 2014/11/05 2,639
    434136 참 이상해요. 1 .. 2014/11/05 876
    434135 수사권 기소권 없는 특별법에 유족들은 왜 동의를 하게 되었을까요.. 4 * 2014/11/05 1,651
    434134 건강은 타고나나봐요. 4 2014/11/05 2,122
    434133 초등학교 학군도 중요할까요? 6 고민 2014/11/05 2,269
    434132 그냥 이런저런 넋두리... 1 ... 2014/11/05 880
    434131 가수들이 대중에게서 제일 안잊혀지는 존재들 같아요..??? 3 ,,, 2014/11/05 1,381
    434130 환율요 후ㅏㄴ율 2014/11/05 819
    434129 김치가 많이 달게 됐어요.. 3 ㅜㅜ 2014/11/05 1,788
    434128 정윤회, 지난 8월 대통령 측근들과 독도행 발각!!!!! 4 사랑의 도피.. 2014/11/05 3,199
    434127 스카이 병원 그 의사... 9 ........ 2014/11/05 4,957
    434126 폭력쓰는아이가 자꾸 저희아들 옆에 앉는다고해요..ㅠ 3 중1 아들 2014/11/05 1,084
    434125 수분크림 꼭 발라야하나요? 3 ㅎㅎ 2014/11/05 1,866
    434124 I should say you don't. 이문장이요~ 4 djalt 2014/11/05 1,353
    434123 바자회 생강청 사진으로 구경하고싶어요ㅠㅠ 2 ... 2014/11/05 1,854
    434122 신해철씨는 그 순간 죽는다는걸 느꼈을까요? 26 ㅠㅠ 2014/11/05 6,234
    434121 언젠가 미국 영화를 보니 의사가 돈 욕심이 나서 일부러 의료사고.. 3 ..... 2014/11/05 1,463
    434120 로드킬 당한 어린고양이 5 길냥이 2014/11/05 1,103
    434119 40대 후반. 남자를 찾아봐야 할까요. 14 가을 2014/11/05 4,529
    434118 두달반만 마약이라도 먹고 공부하고 싶어요 9 11 2014/11/05 2,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