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

## 조회수 : 4,440
작성일 : 2014-11-01 17:05:15

카톡으로  지인의   지인이   연락왔어요

나  아니냐구

추측으로   여기  회원일까   의심한  적 있는데   맞네요

부담스러워   원글  지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5.129.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싫음
    '14.11.1 5:07 PM (115.137.xxx.109)

    귀찮은데 그냥 거짓으로 얘기하세요.
    어짜피 확인할것도 아니구..

  • 2. ##
    '14.11.1 5:11 PM (125.129.xxx.23)

    대충 얼버무려놔서 거짓으로 맞추기가 어려워요
    생시에 저녁이라고 했는데 시간 유추까지 하네요

  • 3. 사주를 믿나보죠?
    '14.11.1 5:12 PM (220.73.xxx.248)

    무시하면 가벼운 마음으로 얘기 할 것 같은데....

  • 4. ##
    '14.11.1 5:13 PM (125.129.xxx.23)

    믿지는 안 는데 일단 전 싫어서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 5. 연습용?
    '14.11.1 5:15 PM (175.201.xxx.40)

    내 인생이 연습으로 들썩이는 건 아니지요
    게다가 아이들 사주는 자꾸 들추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사주 봐서 내가 아는 삶과 비교해 보겠다?
    싫습니다

  • 6. 그냥
    '14.11.1 5:17 PM (58.229.xxx.111)

    말하기 싫다. 조사받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 이렇게 딱 말하시면 되지요.
    저도 사주 공부하지만, 상대가 원한다면 모를까,
    부담을 느끼는 사람한테 쫓아다니면서 사주 알려달라는 것도 참..민폐짓이네요.
    고수들은 절대 이런 짓 안하고, 중수만 되어도 그러지 않을텐데 본인이 하수인것 인증하네요.
    초보라서 궁금한게 많고 공부할 것도 많아 그럴거예요. 으이구.
    딱 잘라서 부담스럽다. 라고 하시든가, 엉터리로 알려주세요.ㅋㅋㅋ
    저는 오히려 사주공부한다니까 난 그 사람들 사주 궁금하지도 않은데
    온갖 인간들이 다 몰려들어서 봐달라구 아우성..ㅠㅠ.
    친구 엄마는 점집순례가 취미인 사람이 자기사주랑 자기 자식들 사주.(친구 형제)다 봐달라고 난리고..
    친구는 직장 선배 사주까지 갖고 와서 봐달라고 하고..
    친구가 자기 친구가 사주공부한다고 했더니 자기 것도 봐달라과 했다네요.
    돈 주고 볼 것이지, 염치없는 인간들..진짜 싫어요.
    저도 딱 거절을 못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님도 그냥 거절하세요.

  • 7. ##
    '14.11.1 5:18 PM (125.129.xxx.23)

    연습용? 댓글이 내맘입니다 비교해 보는게 싫어요
    제가 싫은 거 이해하시죠?

  • 8. ##
    '14.11.1 5:23 PM (125.129.xxx.23)

    딱 잘라 거절이 어려운 사이라 고민입니다
    저빼고는 다 재밌어서 알려주는 분위기이고요
    쫒아다니지 않고 대화중에 넌지시 묻는답니다
    다른사람 물으면서 빨리 말해봐봐 이러면서
    시간을 모르겠다니까 알아 오래요
    그걸 왜 모르냐면서

  • 9. 567
    '14.11.1 5:23 PM (58.236.xxx.80) - 삭제된댓글

    어쨌든 개인정보예요. 본인이 싫으면 싫은겁니다. 내가 이상한가 눈치보지마시고 찝찝해서 싫다고 딱 잘라 거절하세요.

  • 10. 푸들푸들해
    '14.11.1 5:25 PM (175.209.xxx.94)

    아주 진지하게 정색을 하고..공부해보셔서아시잖아요? 사주는 나를 발가벗겨보여주는 거래요~ 절대 막보이는거 아니라던걸요 라고 말해주세요 ㅎㅎ

  • 11. 그럼
    '14.11.1 5:29 PM (58.229.xxx.111)

    방법이 없네요. 거짓말로 알려주는 수 밖에요.ㅋㅋ
    사주는 시간에 따라 그 차이가 큽니다.
    진짜 알려주는게 찜찜하시면 반대 시간으로 알려주세요.
    낮에 태어났음 밤 11시에 태어났다고 하세요.
    양력생일 음력으로 날짜 하나 앞당겨서 알려주셔도 되고요.;;;
    저도 사주공부하면서 공책에 사람들 사주를 적어 놓습니다.
    저는 제가 물어본 적은 없고 모두 저한테 자기 사주 말하면서 봐달라고 한 사람들 사주인데요.
    노트에 적어두고 보면서 공부도 하고,
    성격 분석도 하고, 그 사람이 살아온 길을 보며, 또 앞으로 살아가는 길을 지켜보며
    사주대로 사는지 벗어난 삶을 사는지, 공부합니다.
    사주공부하는 입장에서야 그렇게 해야 자기 실력도 늘고 공부가 되니 그렇지만,
    그 노트에 적히는 표본이 되는 입장에서는 원치 않는다면 불쾌하고 찜찜한 일이지요.
    저도 누군가가 절 분석한다면 찜찜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먼저 봐달라고 하기 전까진 절대 묻지 않아요.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우면 대충 날짜 바꾸고 시간 바꿔서 말해주세요.
    그 사람이 실례하는 거니까 님도 그래도 괜찮아요.

  • 12. 567
    '14.11.1 5:30 PM (58.236.xxx.80) - 삭제된댓글

    도대체 자기 사주 가르쳐주기 싫다고 거절하는게 고민글을 올릴 정도로 어려울 사이가 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그 분도 인격장애수준으로 속이 꼬인 사람 아니면 자기 생일 가르쳐주는거 찝찝하다는 말에 상처받을리도 없고 해꼬지 할 일도 없어요. 뭐가 그렇게 무서우신지...

    자꾸 물어보시는데 정말 싫다 그러니 그만하라고, 웃으면서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 13. ㄴㄴ
    '14.11.1 5:32 PM (58.229.xxx.111)

    거절을 잘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저도 매사에 소심해서 거절도 잘 못하고, 분위기에 많이 휩쓸려요.
    원글님도 사정이 있으시겠죠.
    보통 사주본다고 하면 다들 몰려들어서 자기 사주 봐달라고 신나하는 분위기거든요.
    거기서 혼자서만 쌀쌀맞게 시러욧!! 그러지 못하시는거죠.
    그냥 거짓말이 답임.ㅜㅜ.. 잘못된 사주 갖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세요.

  • 14. 저는 그냥 안할래요.
    '14.11.1 6:29 PM (112.186.xxx.156)

    저는 그냥 안 할래요. 사주 안 믿거든요.. 이렇게 말하면 안되나요?
    여러번 물어도 내내 이렇게 대답하면 되지 않나요?

  • 15. 찜찜할수있죠..
    '14.11.1 6:42 PM (1.240.xxx.189)

    정 그분이 공부더하고 싶다면...82아줌마들 많으니깐 여기서 사주받아 공부하라고 조언해주세요..완전 줄설거라고..ㅎㅎㅎ

  • 16. ㅁㅇㄹ
    '14.11.1 6:50 PM (218.37.xxx.23)

    님의 사는 모습과 사주를 비교 분석하면서 임상이라고 칭하면서 공부하나 봅니다.
    시를 다르게 알려 주시고 아이들도 시 다르게 알려 주세요.
    아이들 사주는 보는거 아니라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381 스탠포드, 팔로알토 14 처음 2014/11/12 3,570
435380 파김치 찹쌀풀 없이 담궈도 되나요? 4 월동준비 2014/11/12 3,334
435379 우리는 혁명이 없으니까 발로 밟아도 되는 거 17 dywma 2014/11/12 1,714
435378 드디어 미싱을 주문했네요 5 0행복한엄마.. 2014/11/12 1,486
435377 아침부터..스미싱주의하세욤. 5 @@ 2014/11/12 1,104
435376 크롬 뒤로가기 오류 어떻게 하지요? 2014/11/12 1,505
435375 호텔수건같은건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4 ... 2014/11/12 1,891
435374 영어실력이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하세요?? 31 수능 전날 2014/11/12 4,858
435373 지방에서 단국대에 시험보러 가야합니다.숙박,교통안내 부탁드립니다.. 4 고3수험생 2014/11/12 1,458
435372 소개팅 후기 기다리는글 있는데..스님가방분 1 그냥 2014/11/12 2,777
435371 조심스레 글 올려봅니다.. (재혼가정) 136 .. 2014/11/12 21,280
435370 고사장이 집앞 학교로 8 기뻐서 2014/11/12 1,726
435369 새아파트 방사능 검사하시나요? 4 방사능 아파.. 2014/11/12 2,662
435368 칠순아버지가 귀가 거의 안들리신다고 합니다. 병원좀 추천해주셔요.. 2 큰딸 2014/11/12 869
435367 고객을 좋아하게 됐어요(2) 14 짝사랑녀 2014/11/12 3,368
435366 원거리 출퇴근 보다 두집 살림 비용이 1 더 큰가요?.. 2014/11/12 902
435365 혹시 사주보시는 분 계신가요? 기문.. 2 기문 2014/11/12 1,318
435364 새누리 '특권 내려놓기' 퇴짜.. 암초에 걸린 김문수표 혁신안 세우실 2014/11/12 491
435363 집에서 오징어 말려보신분 계신가요? 4 ... 2014/11/12 5,466
435362 휜다리교정 해보신 분 계세요? 1 휜다리 2014/11/12 1,334
435361 까탈스럽고 애 같은 게 자랑인가요? 17 까탈이 2014/11/12 3,113
435360 콩나물 유통기한은 며칠인가요??? 2 자취남 2014/11/12 7,694
435359 수능볼 학교 정해졌다고 문자왔네요. 4 고3딸 2014/11/12 1,251
435358 강남쪽 식사하면서 전통무용 관람 가능한 곳 있을까요? 1 공연 2014/11/12 792
435357 제 피부가 갑자기 파랗다했더니 ㅠㅠ 5 루비 2014/11/12 2,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