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이라 동네 애들이 울집 들렀다 갔어요. ^^
1. 귀염
'14.11.1 12:06 PM (209.58.xxx.141)귀염뿌잉뿌잉하네요.
2. 567
'14.11.1 12:07 PM (58.236.xxx.80)귀엽네요 ㅎㅎ
3. 저도 놀람
'14.11.1 12:10 PM (38.108.xxx.20) - 삭제된댓글한집을 털어 오는게 아니라 여러집을 다녀야 좋은거...
늦은시간까지 돌아다니려면 가볍게 시작하는게...ㅎㅎㅎ
애들도 다 터득한거죠. 가방 다 차면 집에 가야 하는걸..^^;;;
여긴 날이 추워서인지 차에서 기다리는 엄마아빠 많이 보였어요.
죄수복 입고 다리에 사슬차고 역시 사슬로 공룡(아기) 리드해 가는 아버님.
엄지 척 올렸더니 좋아하더군요...ㅎㅎㅎㅎ4. ..
'14.11.1 12:10 PM (222.107.xxx.147)재미있는 행사죠,
저도 미국 살 때 그 경험이 재미있었어요.
아이들 분장도 귀엽고...크게 욕심 안 부리는 것도 그렇고.
저희 애도 친구들이랑 다니면서 초코렛 바구니 가득 채워갖고 오고 했는데.5. ..
'14.11.1 12:11 PM (222.107.xxx.147)이스더데이에 에그 헌팅도 그렇고
할로윈데이도 그렇고
뭔가 이벤트가 많이 필요한 사회구나 싶었어요.6. 브낰
'14.11.1 2:29 PM (65.189.xxx.103)조금만 집어오게 해요. 돌다보면, 하나씩 집어도 엄청 금방 모여서,
애들 엄마들 다 먹게 할 수 없어서, 회사로 가져와서 푸는 경우도 있어요.
Trick or treat 하는 나이 아이가 하나 이상이면, 양이 엄청남....ㅎㅎㅎ7. ㅎㅎㅎ
'14.11.1 3:15 PM (116.126.xxx.136) - 삭제된댓글뉴욕의 한인 이민 1세대들이 할로윈데이를 가볍게 알고, 또는 귀찮아서 그냥 많이 넘겼대요.
그러자 동네에서 찍혀서 한인들 대부분이 장사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받았고 이후로는 인심 좋게 사탕, 과자들 푼다고 하네요.^^8. cross
'14.11.1 3:33 PM (223.33.xxx.64)원글님 글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간만에 제기분도 좋아지네요 감사~
가방다차면 집에 돌아가야되~넘 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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