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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통화는 꺼려하고 문자를 즐기는 남자

ㅎㅎ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4-11-01 11:49:20
개인적으로 별루인것 같아요
전화통화로는 표현도 잘 못하면서
문자로는 별의별 얘기 다하고..애교도 떨고..속내 다 얘기하고..
소심하고 별로지 않나요?
문자채팅이나 카톡이나 컴퓨터 채팅좋아하는 남자치고
가볍지 않고 헤프지 않은 남자 드문듯..
IP : 14.47.xxx.2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시대에
    '14.11.1 11:55 AM (106.136.xxx.114)

    여자들도 통화보다 문자로 더 수다떱니다

    통화보다 문자 좋아한다고 성격 안 좋다고 하기엔 좀...
    40대남자가 그런다면 좀 이상할라나..

  • 2. ㅇㅇㅇ
    '14.11.1 11:58 AM (222.237.xxx.146)

    제가 그런편인데요 제가 말한마디 한마디 할때 신중한 편인데 만나서 얘기할때는 대화중에 공백이 있어도 뭔가를 생각하는 표정이나 액션등으로 공백이 메꿔지지만 전화통화로는 그저 공백일 뿐이잖아요 그 어색함이 싫어서 통화가 싫어요 대신 문자는 내가 하고싶은 말을 잘 요약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도 문자가 감정표현하는데 부담없고 좋아요

  • 3. 저도
    '14.11.1 12:49 PM (58.236.xxx.165)

    저도ㅇ ㅇ ㅇ님과 같네요..
    문자가 요약하서 얘기하기 좋아요.

  • 4. 전 자신감없어보여
    '14.11.1 12:51 PM (223.62.xxx.86)

    싫어요
    소개팅이나 맞선 전에 전화오는남자>문자>카톡 순이였음

  • 5. ....
    '14.11.1 1:27 PM (14.46.xxx.209)

    저도 별로인듯~~인터넷에서 활발한 사람 실제로 극소심에 눈도 못 맞추고 말도 못하고 어버버 고개 푹숙이고 그런경우도 많더군요

  • 6.
    '14.11.1 1:29 PM (182.219.xxx.95)

    저희 남편은 카톡 이런거 정말 싫어해요..
    할 말 있음 그냥 전화한통으로 끝~~~^^;

  • 7. ...
    '14.11.1 6:52 PM (27.35.xxx.11) - 삭제된댓글

    문자로 이것저것 말하면서 전화로는 할 말 못하는 사람 찌질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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