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피부가 모기물린거마냥 붉은반점이

작성일 : 2014-10-28 23:59:47

4학년 아이구요,3,4주 됐지싶어요...

모기는 집에 없는데요,

모기물려서 긁은거마냥 붉게 배,다리..쪽에 여러군데

생겨나는데요,

특별히 가렵고 그렇진 않고,그냥 가만 놔두니 긁지 않아서인지

붉은색이 옅어지면서 없어지긴 하길래 병원안가도 되겠다 싶어서

그냥 지켜봤어요...

그리고 거의 다 없어졌는데 며칠전부터 또 다른쪽에 군데군데

생기는데 뭔가 싶어서요...

찜찜해서 낼은 병원 가볼까 하는데

피부과를 가야하나,소아과를 가봐야할지 모르겠어요...

 청소 열심히 해봐두 벌레같은건 없었구요,큰아이도 같은방에서 자는데

안그렇거든요...

아픈데는 하나두 없구 컨디션은 최상이거든요...

혹시 이런 증상 있으셨던분 계신가해서요...

IP : 59.23.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토피
    '14.10.29 1:06 AM (211.202.xxx.240)

    아닐까요?
    요즘에 환경이 안좋아서 그런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토피 증상 있는 애들이 부쩍 많더라고요.

  • 2. ..
    '14.10.29 1:43 AM (223.62.xxx.6)

    울딸이 그랬는데요. 다른건 엄청간지러워했어요
    피부과갔더니 장미진?이라고 감기처럼 피부에 나타나는 알러지성질환이래요
    한달이상 증세가 지속된다고했어요
    근데 원글님아이는 간지럽지않다고하니..다른경우일스도 ..피부과가보세요

  • 3. 보석비
    '14.10.29 12:51 PM (175.195.xxx.248)

    알러지성 자반증 아닌가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한 번 비교해 보세요
    혹시 배나 다른 곳 아프다는 소리 안 하나요?
    자반증 맞으면 만약에 신장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큰병원 소아과로 가보세요
    저의 아이는배가 너무 아파 응급실에서도 몰랐는데
    응금실에서 나오고도 계속 아파서 외래로 다행히 신장소아과 교수님을 만나 바로 당일 입원후 스테로이드 치료로 나았어요
    너무 크게 걱정은 마시고요
    저의 아이도 일주일 이상 몸에 반점과 극한 복통을 호소했는데도 다른 장기는 무사했네요
    여러군데 병원 전전해도 못 잡은 걸 신장소아과 전문의는 바로 보고 아시더라구요

  • 4. 보석비
    '14.10.29 12:52 PM (175.195.xxx.248)

    아 지금 다음에 검색해보니 사진 나오는데 저정도로 저의 아이는 심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복통 호소했고 스테로이드 치료받고 바로 나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098 내가 현대판 유다가 되겠다,무슨 뜻인가요? 3 책 읽다가 2014/10/29 1,219
432097 인천영종도에 내국인카지노 들어오면 완전... 1 헬게이트 2014/10/29 1,793
432096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마음은 청춘이란말 공감가시나요? 20 40대 2014/10/29 3,052
432095 셋이 노는데 한명만 칭찬하는 친구 8 행복 2014/10/29 2,998
432094 한우 잡뼈만 사왔는데요 이것만 끓여먹어도 되나요? 4 뚜벅이쇼핑 2014/10/29 10,139
432093 초등 고학년 남자애들은 학예회때 장기 뭐하나요? 3 2014/10/29 1,395
432092 췌장염이 많이 무서운건가요??ㅠㅠ? 7 췌장 2014/10/29 4,103
432091 대전 30 대연구원 10대청소년 2명과 성매매.. 벌금 4천만원.. 5 미친나라 2014/10/29 2,406
432090 남녀사이에서 3 궁금한것 2014/10/29 1,479
432089 학교발표회때 쓸 반주(음악)을 선생님께 어떻게 전달하나요? 2 초등맘 2014/10/29 690
432088 바자회 질문있어요 3 doonie.. 2014/10/29 762
432087 주식때문에 우울해요 15 주식때문에 2014/10/29 6,062
432086 ”압구정아파트 분신 경비원, 사과 커녕 문병도 못 받았다” 2 세우실 2014/10/29 1,908
432085 친정엄마..검버섯제거 병원 추천(노원구, 서울지역) 2 서희 2014/10/29 3,418
432084 43세..저 TGIF에 혼자 앉아 밥먹어요 11 Zz 2014/10/29 5,002
432083 바자회 택배 보냈어요. 5 ㅁㅁ 2014/10/29 1,197
432082 지금 SK텔레콤 전화가 안되나요? SK 2014/10/29 623
432081 파스타 드셔 보셨나요? 16 박씨난정기 2014/10/29 2,759
432080 니트 티셔츠좀 봐주세요..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보이는게 아닐지.. 7 .. 2014/10/29 1,729
432079 코 쪽에 잘 곪는 분 계신가요? 12 오렌지 2014/10/29 11,106
432078 속이 자꾸 쓰리고 고픈데 약 ??? 7 위가 아파요.. 2014/10/29 1,356
432077 옷장안에있던 모직코트 묵은옷냄새 ㅠㅠ 1 .. 2014/10/29 3,807
432076 담달 초순 에버랜드 2 추워요 2014/10/29 828
432075 다시 신해철. 6 애도 2014/10/29 2,039
432074 국거리에 한우 양지가 좋아요 사태가 좋아요? 6 비싸다 비싸.. 2014/10/29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