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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항상 곁에 있었던 그는 없어요 그래서 슬퍼요

pink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4-10-28 20:03:05
고집 있던 사람 강한 자에게 더 강한 사람 이슬 처럼 가버렸네요.

안타까운 사람 차라리 암 선고 받고 시한부 선고 였다면 이리도 슬 퍼 을까 본 인도 몰랐을거 같은 본인의 죽음.....

왜 이리도 천재 같은 사람 올 곧은 사람 이 이렇게 허망 하게 갔을까

울적해서

청하 한병 먹 고... 일 상 에서 들 었던 그의 노래들 좋지만 흘려 듣고

말 았던 노래 들....... 자금 검색 해서 다시 들 으니 왜 이리도 가슴

을 후벼 파는지 들 으면 들을 수록 아까운 사람 생전에는 왜

몰 랐을 까

그의 노래가 이렇게 내 맘을 울 리는 노 래 인줄을 .......

눈물이 나네요 너무 아까운 사람~ 곧은 사람 ~ 부디 천국에서는

행복 하길 빌어봅니다. 당신을 위해 오늘 기도 할께요

IP : 125.185.xxx.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8 8:31 PM (211.202.xxx.116)

    팬도 아니었는데 그의 노래를 많이 알고 있었네요. 며칠 째 찾아듣고 있어요 ㅠㅠ
    좋은 사람 좋은 가수로 오래 오래 기억할께요. 노래들도 너무 좋네요. 노대통령 지지해줘서 고마왔고 추모음악회에 서 준 것 정말 든든했어요. 신해철님 라디오 한 번 못 들은 것이 아쉽고 안타깝네요. 그 때는 라디오는 졸업한 이미 어른(?) 이었어서요... 신해철님은 더 어른이었음에도 어린 후배들을 위해 좋은 이야기 많은 위로들 해 줬다는 것 이제야 그 분들의 글을 통해 알았어요 ㅠㅠ

    더 이상 아프지 마시고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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