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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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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씨가 돌아가셨어요...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회수 : 11,204
작성일 : 2014-10-27 21:19:27

 

 

방금 전 포털에 속보로 나왔어요...ㅠ

아직 경황이 없어서 자세한 뉴스는 안나왔고

간단하게 타이틀만 나왔습니다.

아...ㅠㅠ

건강하게 다시 돌아오기를 바랬는데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대학가요제에서 대상 받던 모습이 떠오르고

얼마 전 출연한 비정상회담때의 모습도 떠오르고..

인생이 무상합니다...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210.221.xxx.22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10.27 9:20 PM (122.128.xxx.2)

    예쁜 아이들과 부인을 두고 어찌 제대로 눈이 감겼을지...
    ㅜㅜㅜㅜㅜㅜ

  • 2. 굿바이
    '14.10.27 9:21 PM (211.36.xxx.201)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아 뭐 이렇죠 ㅠㅠ
    '14.10.27 9:21 PM (115.93.xxx.59)

    정말 회복하길 바랬는데 ㅠㅠ
    아 진짜 너무 마음아프네요ㅠㅠ

  • 4. 이런...
    '14.10.27 9:21 PM (112.159.xxx.152)

    좋은곳에서 영면하시길...ㅜ.ㅜ

  • 5. 말도 안돼!!!
    '14.10.27 9:21 PM (182.227.xxx.225)

    속사정쌀롱을 을매나 고대하고 있었는데!!!!!!!
    마왕!!!!!!!!!!

  • 6. ..
    '14.10.27 9:22 PM (1.235.xxx.157)

    .................................아..

  • 7. 이건 아니잖아요
    '14.10.27 9:22 PM (221.157.xxx.126)

    마왕 이렇게 가면 어떻게 해요 ㅜ ㅜ
    너무 슬프네요.
    어쩜 이럴 수가 있지 ㅠ ㅠ

  • 8. ..
    '14.10.27 9:22 PM (39.121.xxx.28)

    얼마전 라디오스타 나와서 큰 웃음 주었었는데..
    정말 인생 허무하고 하늘이 원망스럽네요.
    이건 정말 아닌데..
    해철오빠..편히 쉬세요.
    오빠덕분에 많은 추억 가질 수있어어요.

  • 9. ㅠㅠㅠㅠ
    '14.10.27 9:23 PM (14.36.xxx.208) - 삭제된댓글

    믿어지지가 않네요.
    일어나리라 생각해서 댓글 한번 안 달고 조용히 기다렸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14.10.27 9:24 PM (1.251.xxx.248)

    충격입니다.
    버텨주실 줄 알았는데...
    믿어지지 않아요.
    사는게 너무 허무해요.ㅠㅠ

    명복을 빕니다....

  • 11. ....
    '14.10.27 9:24 PM (121.161.xxx.229)

    저도 모르게 소리내서 울었어요...
    마왕.. 어찌 이리 허망하게 가세요

  • 12. ...
    '14.10.27 9:24 PM (1.229.xxx.181)

    정말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
    '14.10.27 9:24 PM (175.112.xxx.183)

    아............무슨 말을 해야 할지....너무 슬프네요

  • 14. 제목보고
    '14.10.27 9:24 PM (124.53.xxx.27)

    진짜 헉 깜짝 놀랬어요
    이런... 정말 기적처럼 깨어나길, 그럴수 있을 거 같아 괜찮을거야. 그러구 있었는데....
    정말 좋은 분들 너무 많이 가신다 요 몇년새.....

    남은 가족들도 해철님도. 마음이 넘 아프네요.

  • 15. ..
    '14.10.27 9:25 PM (119.192.xxx.175)

    날마다 라디오 듣던 시절과 한참 음악 열심히 듣던 시절이 있었는데... 안타깝고 믿기지 않네요..

  • 16. ..
    '14.10.27 9:26 PM (112.152.xxx.128)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아직 한창 나이신데..ㅜㅜ 상식적인 세상을 바랬던 우리편...편히 쉬세요...

  • 17. 패랭이꽃
    '14.10.27 9:28 PM (190.17.xxx.2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달빛아래
    '14.10.27 9:29 PM (182.212.xxx.42)

    이럴수가
    가슴이 먹먹하고 아프네요
    아직 마지막 인사는 하고 싶지 않네요 ㅠㅠㅠㅠㅠㅠ

  • 19. ㅇㅇ
    '14.10.27 9:30 PM (211.36.xxx.45)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마음 아파요 허무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ㅠ

  • 20. 마왕ㅠㅠ
    '14.10.27 9:31 PM (221.151.xxx.5) - 삭제된댓글

    오늘도 수고했어.
    그동안 고생헀어.

    이제 편안히 쉬어.

  • 21. 우리영웅
    '14.10.27 9:32 PM (124.50.xxx.26)

    너무 허망하고 맘이 무너지네요. 믿겨지지않을뿐

  • 22. 말도안돼
    '14.10.27 9:34 PM (121.135.xxx.170)

    너무 슬프네요.
    이렇게 가버리면... 믿어지지 않아요.ㅠㅠ

  • 23. ㅇㅇ
    '14.10.27 9:36 PM (115.143.xxx.114)

    이렇게 갈 사람이 아닌데... 아... 정말...
    너무 기가막혀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왕...깨어날거라 생각했는ㄴ데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4. ..
    '14.10.27 9:36 PM (180.224.xxx.155)

    아...
    너무나 허망하고 아깝고 안타깝고..

  • 25. 너무하네요
    '14.10.27 9:37 PM (180.69.xxx.113)

    기가 막혀서 ㅠㅠㅠ

  • 26. ```
    '14.10.27 9:42 PM (59.27.xxx.212) - 삭제된댓글

    이승환 히든싱어 보고 있었는데 듣고 심장떨려요
    추억에 빠져 있다가 비보 들으니 너무 가슴 아파요
    믿어지지 않아요

    제발...좋은곳으로 가세요...

  • 27. girlspirit
    '14.10.27 9:42 PM (182.227.xxx.121)

    펑펑 눈물만 나요...

  • 28. 쓸개코
    '14.10.27 9:49 PM (222.101.xxx.173)

    멍... 믿을수가 없어요.

  • 29. ...
    '14.10.27 9:50 PM (211.202.xxx.116)

    눈물나요 ㅠㅠㅠ

  • 30. ....
    '14.10.27 10:06 PM (119.67.xxx.2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참 아프네요

  • 31. 무한궤도
    '14.10.27 10:20 PM (182.226.xxx.58)

    그런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난 포기하지 않아요...
    ----------------------------------------
    이렇게 노래 부르던 테잎이 엇그제 같은데..
    말도 안돼.............ㅜㅜ

  • 32. 민트초코
    '14.10.27 10:23 PM (175.197.xxx.67)

    신해철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의 영원한 음악도시 시장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3. 율맘
    '14.10.27 10:30 PM (60.240.xxx.112)

    너무너무너무너무 아까워요.. ㅠㅠ 이런 사람 또 없는데... 예쁜 아이들과 부인은 어쩌나요.... 어쩌나요...어쩌나요... 심장에 뭔가 관통 된거처럼 아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34. ***
    '14.10.28 12:23 AM (121.185.xxx.24)

    이제서 알게됐고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넘 마음이 아프네요. 트위터에 아이들하고
    같이 행복하게 지내는것 올리셨던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5. 느림보토끼
    '14.10.28 2:30 AM (1.236.xxx.209)

    내 청춘의 한페이지는 해철님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소서...

  • 36. 미인박쥐
    '14.10.28 12:27 PM (211.214.xxx.118)

    대학축제때 온학교에 울려퍼졌던 안녕~~내청춘의 그때도 안녕....
    남은이들 눈에밟혀 눈감을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잘가요 해철씨!!!존곳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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