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죽 먹는데 비닐나왔어요ㅠ

으으 조회수 : 905
작성일 : 2014-10-15 20:26:22
저는 이럴때 정말 화가 나요 ㅜ
며칠동안 회사에서 12시까지 야근하고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속도 좀 안좋구해서 본죽 갔는데
정신이 없더라구여 조선족으로 보이는 분들이 홀에 있는데 손님들 대하는 뚱한 태도에 한 번, 실망하고
정신없이 뭔가 대충 설겆이하는 듯한 (기분탓인지 몰라도) 부엌에 실망하고
그렇게 집에 와서 해물죽을 먹는데 ㅠㅠ

본죽이라고 써져있는 두러운 비닐의 날카로운 부분이 나왔어요 ㅠㅠㅠ 그것도 1/3먹어서 더 기분이 별로네요

프랜차이즈 음식점 열심히 하는 분들도 많고 편차 있는거 이해하는데 여기 본죽 호텔 밑에 있어서 그런지 외국인 상대로 장사 가능해서 그런지 기본적으로 음식점의 정신을 가지지 못한 경영에 좀 정말 기분을 망치네요 ㅜㅜㅜㅜㅜㅜ

이거 어디 신고할 수 없나요
IP : 223.62.xxx.10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8963 자신장례식 수의 필요하다느끼세요? 25 동서양 2014/10/19 4,382
    428962 미생, 나쁜녀석들 ..토요일이 즐겁네요. 3 풍년 2014/10/19 2,479
    428961 냉동실에 있는 음식 과감히 버리시나요? 10 ... 2014/10/19 3,627
    428960 아름다운 이별 입관 5 2014/10/19 3,277
    428959 잠이 오지 않아서요 9 ........ 2014/10/19 1,471
    428958 전 진짜 유리멘탈인가봐요ㅜㅠ 13 유리멘탈 2014/10/19 4,804
    428957 더나은 세상 만들기위한 나만의 실천법 있으세요 8 좋은세상 2014/10/19 1,992
    428956 비녀와 쪽머리 대여 가능한 곳 8 형제 결혼 2014/10/19 1,257
    428955 손연재 글 읽으면서 44 1111 2014/10/19 4,197
    428954 근데 서태지가 시나위 나와서 4 ㅇㅇ 2014/10/19 1,203
    428953 사명대사 기리는 사명호국광장에 쇠말뚝과 빨간십자가 ... 2014/10/19 642
    428952 발이 편한 구두 추천좀 해주세용^^~~ 2 나븝 2014/10/19 2,070
    428951 "이제 내 카톡 좀 그만 뒤져" 패기돋는 벽보.. 11 닥시러 2014/10/19 2,636
    428950 동원에서 연어 통조림 나오던데 이거 다 양식산 아닐까요? 6 연어 2014/10/19 1,756
    428949 SK TV 보시는분들 안 불편한가요? 6 머리나빠 2014/10/19 1,576
    428948 나 혼자 바보같은 느낌... 115 깊은 외로움.. 2014/10/19 20,584
    428947 홍콩가도 될까요? 4 요즘 2014/10/19 1,660
    428946 손녀 백일 선물 3 늦바람 2014/10/19 5,859
    428945 g바이게스 2 게스 2014/10/19 855
    428944 잃어버린 노트북은 추적해서 찾을길은 없나요? 5 핸드폰처럼 2014/10/19 2,268
    428943 질스튜어트는 입는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6 몰라서 2014/10/19 6,695
    428942 미생의 강하늘은 어떤 역할인가요? 2 0행복한엄마.. 2014/10/19 3,419
    428941 만두2접시를 쏘려고 돈 걷으시는 엄마에게 드렸는데 1접시만 주문.. 10 중1엄마 2014/10/19 4,811
    428940 대화를 이어주는 열린 대화법 1 ... 2014/10/19 2,031
    428939 마틴김씨 통역 엄청잘하시네요 1 qyg 2014/10/19 2,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