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아동의류매니져 하고싶은데..

..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4-10-12 23:35:20
유아동에서 알바하고 있어요~ 적성에도 맞기도하고 아이들이 귀엽기까지해요.저도 매니져를 하고 싶은데 과연 지금 경기도 좋지않은상황에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계속 알바가 나을지 고민입니다.. 이쪽일이 체력도 좋아야하고 노하우도있어야할거 같은데요..혹 이쪽 종사자 계시면 조언부탁드릴께요~
IP : 182.219.xxx.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3 1:05 AM (221.166.xxx.15)

    작년에 알바하다가 그매장을 인스받아서 하고 있는대요..여름경기도 많이타고..근데 아동복은 불황이 덜한듯해요..아이들은 계속 자라고 또 옷을 사잊혀야니깐..근데 체력관리 잘해야해요...ㅡㅡ; 40초반인데 여기서 나름 제일 어린축에 드는데요. 나이좀 드신 분들 오랫동안 하니깐. 그건 괜찮아 보여요. 여러 브랜드들 갈아타기도 잘하는거 같구요..저는 1년 정도 4계절을 지나보고 시작했어요. 초기자본 적게 드는 걸로 일단..그래도 1000들었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7192 예전엔 어려운집 애들이 공부를 8 ag 2014/10/12 2,236
427191 개봉한 곤약보관 어떻게 하나요?? .. 2014/10/12 2,918
427190 백내장 다초점수술? 단초점? 아시는 분 계세요? 척척박사님들.. 2014/10/12 2,465
427189 이부지 ㄴ 2혼 얘기 7 밑에 2014/10/12 5,938
427188 베스트글에 1 행복 2014/10/12 1,424
427187 한우 사태, 국거리 외에 뭘 할 수 있나요 8 잘못 산 2014/10/12 1,798
427186 이현세가 왜 그동안 조용했나 했더니 13 만화 2014/10/12 17,846
427185 질염없어도 조금은 냄새나는게 정상 아닌가요? 20 2014/10/12 139,871
427184 수지. 장만옥젊을때같지않나요? 14 ㄱㄱ 2014/10/12 2,979
427183 금요일밤부터 주말을 나들이 자주 가는경우...성당을 어떻게 다니.. 4 성당 2014/10/12 1,299
427182 양파 썰때 눈물 안나오게 하는법 13 양파요리 2014/10/12 3,109
427181 아직도 이불속에서 빈둥 거리고 있어요 일어나기 싫다.... 4 ;; 2014/10/12 1,297
427180 전철에서^^ 5 제제 2014/10/12 1,126
427179 은평역과 반포고속터미널 중간지점쯤 살기 좋은 동네? 1 어디로가나 2014/10/12 1,040
427178 나이들수록 사람 사는게 거기서 거기란 5 30중반 2014/10/12 3,561
427177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가봐요 8 베트남커피 2014/10/12 4,962
427176 요미우리, 산케이 한국 검찰총수와 담당검사장에 항의문서 전달 1 light7.. 2014/10/12 860
427175 일원동과 올림픽선수촌 매매 어디가 좋을까요 10 고민 2014/10/12 4,082
427174 7개월 아기에게 시어머니가 하는 말 10 ㅇㅇㅇ 2014/10/12 3,216
427173 중딩아이학교행사에간식자문구해봅니다. 4 파란가을하늘.. 2014/10/12 1,070
427172 학교보는데 고등학생들 너무 귀여워요 2 재미만빵 2014/10/12 1,226
427171 롯지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 1 롯지 2014/10/12 1,649
427170 양파 효소, 고추 효소 잘 쓰시나요? 9 시벨의일요일.. 2014/10/12 2,595
427169 (18개월 아기)커서 수다쟁이 아들들은 어릴 때부터 티가 나나요.. 3 아기엄마 2014/10/12 1,563
427168 이게 오트밀인가요? 1 오트밀? 2014/10/12 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