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압구정백야

겨울 조회수 : 3,160
작성일 : 2014-10-12 23:24:33
이 드라마에 대한 글이 전혀 없네요.
다들 안보시나요?
검색해보니 없어서
IP : 223.62.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0.12 11:26 PM (211.237.xxx.35)

    암유발드라마에요 보지 마세요..

  • 2. 1회
    '14.10.12 11:28 PM (180.70.xxx.150)

    1회만 봤는데 짜증이 너무 나서 그 후로 안봤어요.
    임성한 드라마답게 오로라공주랑 플롯이 비슷하던데요.
    오냐오냐 큰 여주인공, 집안 내 손윗 사람에게 경우없는 입바른 소리해서 짜증 유발하기, 미래에 커플로 연결될 남자 주인공의 가족과 안좋은 일로 꼬여서 짜증 유발하기...
    오로라공주에서 더 나아진 구성 자체가 없었어요. 답습 그 자체.

  • 3. 겨울
    '14.10.12 11:51 PM (221.167.xxx.125)

    그래도 트렌스젠더 역 하는 애땜시 봄 ㅋㅋ

  • 4. 이번엔
    '14.10.12 11:52 PM (58.229.xxx.111)

    사람들이 많이 안보는 것 같아요. 오로라때 하도 놀라서 엄청 충격적인게 아니면 놀랄 일도 없고요.
    그러나 오로라를 넘어설 내용은 힘들 것 같고, 무엇보다도 하루하루 내용이 재미가 없네요.
    오로라는 매일 충격적이기라도 했지. 이건 뭐..그냥 의미없이 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 5. 제가
    '14.10.12 11:53 PM (112.154.xxx.62)

    그냥 한다고 글올렸다가
    혼자보라는둥 뭘 알려주냐는둥 비난받아 글 내렸어요
    그냥 한다였는데...ㅜㅜ
    저도 싫어해서 안보는데..
    아~
    여긴 임성한 드라마 글 올리면 안되나보다 했네요

  • 6.
    '14.10.13 12:03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욕먹을지 모르지만, 김수현, 임성한 특유의 분위기 좋아해요..
    단, 본방사수는 못합니다..
    아이들 때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전 다음회 기다리는거 너무 싫거든요..
    종영할때가지 관심 끊고 살다가 드라마 끝나고 나면 내킬때 몰아봐요..

    아무리 욕을해도..

    그들 특유의 끌어당기는 뭔가가 있어요..

    그게 아무리 욕을 바가지로 먹어도 그들이 생존하는 그들만의 능력이 아닐까요..
    아주 대단한 능력..

  • 7. 제목부터 구림
    '14.10.13 12:15 AM (59.7.xxx.24)

    압구정 백야라..무슨 쌍팔년도 영화 제목 같음

  • 8. 재미없슴
    '14.10.13 12:24 AM (125.185.xxx.138)

    작가가 늙었는지 자꾸 가르치려들어서 안봄

  • 9. 봤어요
    '14.10.13 12:30 AM (175.125.xxx.93)

    한편 봤어요. 근데 , 거기서 데이타 많이 써서 50만원 핸폰비 나왔다고 하는데 , 데이타 무제한 요금제 7,8 만원이면 되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ㅠㅠ

    게다가 갤러리 나오고 화가 나오는데,,, 정말 기본적인 정보나 공부는 안하는지 ㅠㅠ

    초딩생이 써도 그것보다는 내용이 충실할듯.

  • 10. 잠깐
    '14.10.13 3:25 AM (175.223.xxx.142) - 삭제된댓글

    보고 아~~~그내용 뻔히알겠대요

    기냥돌렸습니다

  • 11. ...
    '14.10.13 7:38 AM (1.236.xxx.68)

    그거 일일드라마죠?
    저는 우연히 봤다가 대사가 하도 맛깔 나서 그냥 한번 보게 되었는데
    다른 임성한 드라마는 안 봐서 모르겠는데, 다른 일일드라마와는 다르더라고요.
    솔직히 우리나라 저녁시간대 일일드라마는 정말 대사가 들어줄 만 하길 하나, 개연성이 있길 하나...
    그래도 임성한은 대사는 잘 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6830 친구가 별로 없어서 가끔 외로워요 16 심심 2014/10/13 5,558
426829 이런 전세 위험할까요? 1 멋쟁이호빵 2014/10/13 1,122
426828 다음생엔 이지아 처럼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22 .... 2014/10/13 5,930
426827 해장국집, 고깃집, 북어국집, 칼국수집 어딜갈까요? 12 야식 2014/10/13 1,621
426826 (부탁 감사!!)80대이신 삼촌부부 음식 주문 선물 추천 1 선물 2014/10/13 914
426825 조리원 2주만 하고 혼자 아기돌보기하려는데.. 17 임산부 2014/10/13 2,930
426824 아이허브 판매금지예정 품목 28 2014/10/13 12,532
426823 무차를 먹으니 관절이 영 안 아파요 54 겨울 2014/10/13 9,904
426822 핸드폰 요금 문의드립니다. 1 안단테 2014/10/13 591
426821 올수리 기간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8 알콩 2014/10/13 4,707
426820 요즘은 현실적인 드라마는 찿기가 힘드네요 12 ㅇㅇ 2014/10/12 2,529
426819 샐러리 남은 거 어떻게 보관하세요? 4 colla 2014/10/12 1,699
426818 미국인 영국인 합 9명과 한국인 10명이.. 야외에서 간단하면.. 10 메뉴 고민중.. 2014/10/12 3,169
426817 세상에 이런일이, 보고 엉엉 울었어요. 가을비 2014/10/12 1,891
426816 플레쉬몹인데요 잠시 즐겁고 싶으신 분 보시라구요 ^^ 4 맘마미아 2014/10/12 762
426815 정수라 운동 열심히 한 몸 맞죠? 4 콘서트708.. 2014/10/12 3,008
426814 대중교통 요새는 자리양보 안하는 추세인가요? ㅜ 49 자리 2014/10/12 4,275
426813 유아동의류매니져 하고싶은데.. 1 .. 2014/10/12 710
426812 압구정백야 10 겨울 2014/10/12 3,160
426811 명주솜 3.0kg 어떤가요? 5 겨울이불 2014/10/12 1,605
426810 세곡동 사시는 분들 살기 어떤가요? ㅈㅁ 2014/10/12 2,755
426809 남편 양복 위에 입을 캐시미어 코트 직구하고 싶은데 추천바랍니다.. 9 ^^;; 2014/10/12 4,033
426808 아이허브사이트 한국판매금지로 뜹니다 35 5년후 2014/10/12 21,449
426807 영통 망포역 이편한세상이요~ 3 2014/10/12 3,721
426806 남편이 큰병일까 걱정입니다 11 . 2014/10/12 4,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