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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집매매 조언 부탁드려요

고민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4-10-11 13:37:39
전세살이가 너무 스트레스라 집을 매매하려고해요

1억7천 있고. 매매할집이 2억9500이라. 대출을1억2천정도 내야할거같은데. 대출은 부담스럽지만
집을사려면 맘에 드는집을 사야할거 같아서요

일년에 2500만원은 모을수있어요

5년내에 대출금을 갚을수있을거 같지만
또둘째 계획이라 2년휴직 예상하고요. 그럼7년정도예요

제가 걱정하는부분은 그렇게해서 빚을갚았는데

집값이 떨어지면 어쩌나요? 그런우려 때문에 다들 집매매를 안하는거죠?그렇다고 2년마다 전세살이를 어떻게할지
이번에전세계약이 잘못되어 부동산 수수료및 계약금 일부를 떼인 상황이라 집을 사는것으로 마음이 좀변했어요

저도 집값하락론자였는데. 전세가 2억이고 잘못하면. 돈을때일염려도있고. 맘편히 집값떨어질. 생각하고. 사는게 맞을까요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어른들은 한채는 있어야한다고. 매매를 많이 권유하세요






때문에
IP : 223.62.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0.11 1:44 PM (211.209.xxx.27)

    이러나저러나 살 집 한 채는 장만하셔요.

  • 2. ..
    '14.10.11 1:47 PM (121.157.xxx.75)

    실거주 목적이시라면 집값 오르고 내리고 이런 걱정은 하시지 않는게 현명해요
    그냥 아이들 커가는 동안 오랫동안 살수있는 집으로 선택하심이..

  • 3. ......
    '14.10.11 1:47 PM (121.254.xxx.111)

    대출 다 갚고 났는데 집값이 떨어질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르고요.
    저는 사라고 권하고 싶네요. 13년간 전세살며 열심히 저축했는데 바보같은 짓이었어요.

  • 4. **
    '14.10.11 8:26 PM (125.178.xxx.166) - 삭제된댓글

    실거주목적이라서 작년겨울 맘에드는집골라 리모델링 싹하고 입주했어요 십이년된아파트지만 새집이나 다름없이 고치고 사니 대출금 갚는것도 위로되고 맘도편하고 좋으네요
    저희도 오년상환 계획하고 대출했는데 중간중간 목돈생기면 갚고하니 그전에 다 갚을듯해요
    나중에 떨어진다해도 지금내가 만족하며 사니 크게 후회는
    안될거같아요 집값떨어지면 비싸게들어잇는 전세금도 위험하긴 매한가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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