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약 시 특약에 감액등기 적는 방법을 도와주십시오.

융자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14-10-10 20:23:02

20년동안 내집(주택)에 살다가 하필이면 융자 많은 아파트가 맘에 들어 가등기하고 보니 제가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군요. 그저께, 어제 많은 분들이 저의 물음에 답을 해주셔서 이제 돌아가는 것은 대충 압니다만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니 궁금한 것이 있어서 다시 도움을 청합니다. 

 

-----(아래 글 도움 주신 분 많이 감사합니다.--

중요하지만 일부건 전액이건간에 감액등기가 젤 중요합니다. 등기부등본상 을구에 기재된 대출금은 감액등기없인 그숫자가 줄거나 없어지지않아요. 즉 전액상환해도 언제든 주인이 다시 대출할수있고 확정일자ᆞ전세권등기가 무용지물 됩니다. 상환수수료 5만원이면 은행에서 알아서 해줌. 그후 다시 등기부등본 떼서 감액이 됐는지 전액상환이 됐는지는 을구를 확인하시면 되고요.전세금 건네는 동시 대출상환하는 조건.감액등기하는 조건의 특약쓰시면 되겠네요.

 

 ㅇ저는 특약에 // 은행에서 법무사, 중개사, 집주인, 우리 4인이 모여서 저희가 잔금을 치르자 말자 바로 은행에 전액상환을 하고 등기말소를 시킨다.// <-- 이렇게 적으려고 해요. 이렇게 적으면 저절로 등기말소도 되고 감액등기도 한다는 말씀인지요? 아니면 아래와 같이 돈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는지요?

 

 ㅇ만약 감액등기에 돈 금액을 써야 한다면 주인이 받은 대출금이 2억 4천이니 2억 3천 오백을 상환하고 오백만원만 둔다

 <-- 이게 감액등기를 적는 방법인지요?

 

휴~~ 참으로 답답한 본인이라....자꾸 질문하기도 죄송합니다.

 

IP : 118.139.xxx.1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0 11:54 PM (119.148.xxx.181)

    저희 계약서에는
    "잔금시 임대인은 근저당권 말소등기하기로 한다." 라고 되어 있네요....

    근데 오백만원 남기는 거에요??
    그럼 차라리 전세금을 오백 올리더라도 완전히 없애고 일순위가 되는게 더 좋을텐데요???

  • 2. 융자
    '14.10.11 4:51 AM (118.139.xxx.113)

    감사드려요. 제감액등기란 개념이 명확하지 못해서 돈을 저렇게 조금 남기는 것인가? 생각한 것이랍니다.^^ 근저당권 말소등기와 감액등기을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해서...자문을 구한 것이예요.

    다시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8341 혼자 밥먹는여자 테러하는 글 보면, 한국은 집단이 되면 유독 기.. 12 ........ 2014/10/15 2,853
428340 박효신 대단하네요. 16 박효신 2014/10/15 4,980
428339 불길속으로 뛰어든 여자.. 화염보다 더 강한 모성애' 3 호박덩쿨 2014/10/15 1,909
428338 하객 알바는 왜 부르는 거에요? 8 Que 2014/10/15 2,820
428337 국민티비 뉴스K 합니다 5 9시 뉴스 2014/10/15 657
428336 혼자밥먹다기분상한글보니.혼자영화보다봉변당한.. 4 안좋은기억 2014/10/15 1,701
428335 새로운 세금 생긴다네요... 비만세라고....ㅠㅠ 10 아기사랑중 2014/10/15 4,233
428334 후시딘은 생인손 치료제 5 80년대초중.. 2014/10/15 9,212
428333 나무로 만든 국자 5 나무 2014/10/15 1,356
428332 아랫눈꺼풀이 떨리면, 나중에 치매 같은게 잘걸린다고 하더라구요 5 참말로 2014/10/15 2,818
428331 지금 롱부츠 7 ... 2014/10/15 1,664
428330 30대 중반에 다시 공부하는데 진짜 힘드네요. 암기도 힘들고~ 7 ........ 2014/10/15 5,773
428329 집에 팥이 많은데요 6 궁금 2014/10/15 1,377
428328 본죽 먹는데 비닐나왔어요ㅠ 으으 2014/10/15 930
428327 서래마을 빌라 고민중이에요 (사시는분?) 6 하늘소소 2014/10/15 6,279
428326 프랑스 엄마들은 어떻게 자기를 가꿀 시간이 있을까요? 32 2014/10/15 10,858
428325 페션센스 2 패션꽝 2014/10/15 1,288
428324 여자의 질투심을 유발하는 글은 1 ㅇㅇ 2014/10/15 1,504
428323 미국 약국에서 살 수 있는 항생제 있나요? 6 조조 2014/10/15 9,012
428322 어제 소개팅한 남자 자꾸 스킨쉽 하고 싶어요 14 뭐죠 2014/10/15 11,192
428321 레볼 revol 그릇 아시는 분? 비슷한게 뭐있을까요? 2 ㄹㄹ 2014/10/15 1,423
428320 운동하기 귀찮네요...몸도 춥고 5 운동 2014/10/15 1,966
428319 강원도 설악산여행 옷차림 2 강원도여행 2014/10/15 1,813
428318 오늘 배철수 음악캠프 들으신 분 1 --- 2014/10/15 1,815
428317 서울이나 근교에 자전거 빌려주는 데 있나요? 7 ~~ 2014/10/15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