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시간이 엄청 남는데 뭘 할까요?
바쁠 땐 왕창 바쁜데 한가할 땐 하루종일 자리만 지키다 가는 경우도 많아요.
뭐라도 하긴 해야겠는데 뭘 해야할지...
핸드폰만 뒤적뒤적거리고 시간만 보내네요.
분위기는 뭘 하든 별로 신경안쓰는 분위기라 공부를 해도 되고 그냥 놀아도 되고 그래요.
저같은 상황이면 뭘 하시겠어요?
책을 읽기도 하는데 계속 책만 보는것도 좀 지루하네요.
어떡하면 시간을 좀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1. ㅇㅇㅇ
'14.10.10 1:46 PM (211.237.xxx.35)아무리 그래도 핸드폰 보면서 노는거 보면 오너입장에선 월급 주기 아까워집니다.
업무에 도움될만한 책 보는척이라도 하세요.2. ᆞᆞᆞ
'14.10.10 1:52 PM (180.66.xxx.197)부럽네요. 어떤일을 하시면 그리 널널하면서 월급을 받나요. .
3. 존심
'14.10.10 1:57 PM (175.210.xxx.133)신문보기...처음부터 끝까지...
1년만 하시면 시사상식에 눈을 뜨게 됩니다.
그리고 대화할때 화제가 풍부해지지요...4. 원글
'14.10.10 1:57 PM (223.62.xxx.73)자격증공부도 해서 한개 이미 땄고.. 오너랑 직접 얼굴마주대고 일할일은 없는지라 저말고 윗분들도 한가할 땐 다들 딴짓하는 편이에요. 뭐라도 하는 척 할까 싶다가도 잠깐뿐이고 일이 없으니 잠만 오고.. 뭘 하면 좋을까요? 밥 먹고 나른한 오후에 공부는 최고의 수면제...
5. 한가한 경리
'14.10.10 2:09 PM (61.82.xxx.151)저는 그래도 어쩔수 없이 책 읽어요
딴거할게 딱히 ㅠㅠ
운동을 하겠어요
뭘 하겠어요
그나마 책이 ...그리고 82쿡 상주 ㅋㅋ6. ...
'14.10.10 2:30 PM (203.226.xxx.138)토익공부, 자격증 공부 추천합니다
7. ㅡㅡ
'14.10.10 2:41 PM (39.7.xxx.141)그리고 남는시간에 공부해도 되나요
돈벌러다니는데 일터가 독서실도 아니고8. 부럽다
'14.10.10 2:43 PM (222.119.xxx.240)저같음 미드 볼거 같은데..회사라서 아무리 널널해도 안그래야 될거 같기도 하고요
9. 자격증은 전문자격증을 하시면
'14.10.10 2:44 PM (123.109.xxx.92)되겠죠.
간단한 자격증 말구요.
지금 일하고 있는 분야의 관련 자격증 없으신지ㅣ.
지금 하는 업무가 어떻게 되시는지.
인터넷으로 세무사 공부 하시는 거 어떠신지요.
아니면 공인중개사나.10. 회사에서
'14.10.10 3:32 PM (39.7.xxx.198)아무래도 그렇게 공부나 딴짓을 해도 되는 분위기인게 너무 신기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회사에서 자격증 공부나 책읽는건 저도 회사다니지만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 왜 월급받고 있는건지..
일이 없어도 찾아서 일을 해야하는건 아닌지
육군 부사관학교 경례처럼 정통할수 있도록 업무를 조목조목 따져보세요11. 원글
'14.10.10 4:11 PM (223.62.xxx.73)무수리도 아니고 직원들 책상은 왜 닦아주나요? 경리아니고요 일이 없어도 찾아서 해야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업무가 특성화되어있어서 할 줄 아는 사람들만 하는 업무라 그래요. 바쁠때 반짝 아닐땐 한가해요.
12. ,,,
'14.10.11 1:58 AM (203.229.xxx.62)영어 사전, 국어 사전, 사자 성어 사전 같은것 보니 시간이 잘 가요.
아무 페이지나 마음 내키는데로 펼쳐 놓으면 은근히 지루 하지 않고 아는 것은
아는대로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고 모르는 것은 새로 알게되는 기쁨도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8603 | 요리에센스 연두 어떤가요?? 16 | 연두해요 | 2014/10/17 | 8,507 |
| 428602 | 아들 때문에 코메디 한편 찍었네요..ㅠㅠㅠ 41 | 아들 | 2014/10/17 | 10,736 |
| 428601 | 앙코르와트와 홍콩(마카오) 중에서 골라주세요. 19 | 첫해외 | 2014/10/17 | 3,249 |
| 428600 | 조언 부탁드려요 4살 딸아인데요 7 | 몰라너 | 2014/10/17 | 1,106 |
| 428599 | 남자들이 너무 부러워요 4 | ..... | 2014/10/17 | 1,354 |
| 428598 | 러브레터 영화보면서 | fag | 2014/10/17 | 963 |
| 428597 | 도박꾼 손모가지 자르면 의수끼고 도박한다던데 2 | 000 | 2014/10/17 | 1,384 |
| 428596 | 딸에 대한 험담 혹은 걱정 1 | 근심돼지 | 2014/10/17 | 1,087 |
| 428595 | 아들은 언제쯤 사람 되나요 37 | .. | 2014/10/17 | 11,969 |
| 428594 | 20년된 아파트 탑층 (세모지붕) 여름에 많이 더울까요?? 12 | ..... | 2014/10/17 | 6,300 |
| 428593 | 겨울만되면 우울해지시는 분..... 6 | 아이궁 | 2014/10/17 | 1,514 |
| 428592 | 두피관리 받아보신분 계신가요?(머리결 트리트먼트 클리닉말고..... 2 | ... | 2014/10/17 | 1,942 |
| 428591 | 식당알바할때 5 | .. | 2014/10/17 | 1,584 |
| 428590 | 벤츠 e클래스 색깔고민 13 | 설국 | 2014/10/17 | 11,414 |
| 428589 | 풀**전라도김치 5 | 카푸치노 | 2014/10/17 | 1,638 |
| 428588 | 시판 브랜드치킨. 2 | 치킨 | 2014/10/17 | 752 |
| 428587 | 목동롯데캐슬위너나 목동이편한세상 혹은 그 주변에 사시는 분 중에.. | GSES | 2014/10/17 | 1,386 |
| 428586 | 남편의 반응... 어디서 문제인지 알려주세요. 24 | 82에서 | 2014/10/17 | 4,455 |
| 428585 | 역시 LED 전구가 더 밝네요 | 밝은세상 | 2014/10/17 | 1,078 |
| 428584 | 불안증에 시달리시는분들 계세요? 12 | 조그만일에도.. | 2014/10/17 | 3,749 |
| 428583 | 아직도 해마다 의도적으로 성대와 이대를 비교하시는분 보세요.^^.. 3 | a맨시티 | 2014/10/17 | 1,601 |
| 428582 | 어제 치킨을 먹었는데 오늘 아침 배가 너무 아파서 3 | 치맥내사랑 | 2014/10/17 | 1,144 |
| 428581 | 중국어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 | 중국어 | 2014/10/17 | 671 |
| 428580 | 학부모만족도 조사기간 | 요즘 | 2014/10/17 | 601 |
| 428579 | 같은 반 아이 엄마가 참 힘드네요. 12 | 어찌해야 할.. | 2014/10/17 | 4,8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