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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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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이라고 쓰고 임성한이라고 읽어요...ㅋ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4-10-07 21:31:36
나요나 돌리다 웬 드라마 하길래 보니 일분도 안돼어 알겠어요
딱 김성한 드라마네요.
전체적으로 의미없는 대사.
김성한 은 본인의 역량외에 한계를 못벗어나네요
드라마라 대본이라도 최소한의 문학적인 향기가 깔려야
어느정도 감성에 맞출텐데
시덥잖은 대사나 치는 드라마가 뜨는 이유는
비정상적인 상황이거나 막장 오브 막장이겠죠.
폭넓은 독서가 안돼나봐요.
엠빙신이 시답지 않은 드라마에 수억을 쳐박는 시간에
이비에쑤 에서하는 여행 다큐가 훨 뇌를 청명하게 합니다.
IP : 125.178.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4.10.7 9:35 PM (123.248.xxx.94)

    임성한ㅎ
    배우들도 그나물에 그밥들...
    말장난에다 억지스런설정
    항상밥먹는 셋트
    음식타박
    징글징글합니다ㅠ

  • 2. ..
    '14.10.7 9:36 PM (175.119.xxx.166)

    임성한이요^^;;
    암세포 드립 또 나와서 깜짝..

  • 3. 으잌
    '14.10.7 9:40 PM (220.117.xxx.125)

    자기 작품 패러디 하나봐요
    나타샤의 동성 드립에
    암세포에
    오늘 백옥담 혼자 막춤추는 건 신기생뎐 오프닝이었지요.

    근데 심형탁 죽나요?
    특별출연으로 나오네요.
    이번에도 자기랑 시누이 얘긴가 ㄷㄷㄷ

  • 4. 다지
    '14.10.7 9:42 PM (58.229.xxx.111)

    춤추고 노래하고..
    밥타령. 주부가 찬밥 먹는거 당연한거 아냐?
    이상한 대사에 아무 의미없는 춤과 노래에 정말 시간 때우기 좋겠어요.
    저 이분을 보며 작가의 꿈을 키우고 있어요.
    나도 작가할 수 있을 것 같아서.ㅋㅋ

  • 5. 그양반
    '14.10.7 9:45 PM (1.242.xxx.102)

    드라마 또하나요
    옛날 하늘이시어에 빠졌던 적이 있어서요
    그 뒤론 볼수가 없어서

  • 6. 태클은 아니고
    '14.10.7 9:50 PM (222.119.xxx.215)

    김성한 아니고 임성한 작가입니다..
    저는 어제 봤는데 스님이 입으시는 그 승려복을 입고 나이트 가서 춤추는거..
    임신한 올케한테 시누이가 하는 말이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런데 어제 첫방부터 시청률이 9프로가
    넘네요.. 어째 이번 드라마도 시청률이 한건 할것 같네요

    임성한 드라마치고 시청률 낮은 드라마는 없었습니다. 단 막장으로 욕을 더럽게 많이 먹어 문제지요
    이번 드라마는 시청률이 얼마나 나오는지 두고 볼려구요

    들리는 설로는 sbs행을 작가가 강력히 원했으나 그 방송국에 절대 안받는다 그랬고
    그 와중에 종편에서 러브콜이 엄청 들어왔으나 작가가 거절
    결국 엠비씨에서 가져간걸로 압니다. 엠비씨에서 이전에 하던 오로라 공주
    그게 감독하고 사이가 참 안좋았다던 소문이 있어요.

    작가대본이 너무 그지 같아서.. 감독이 좀 참견을 한 모양이던데 그러면서 엠비씨 감독들한테
    소문이 좀 안좋게 났걸랑요.
    그래도 엠비씨 또 하네요.
    참고로 sbs 참 대단합니다. 시청률이 겁나게 잘 나오는데 왜 안잡았을까요

    외주제작사는 일찍 정해졌는데 sbs는 못받는다. 종편은 임작가가 나는 절대로 안하겠다
    임성한이 편성만 떨어지면 보름안에 15부도 넘게 쓰겠다 이런 소리까지 했던걸로 압니다.
    피고름으로 쓴다던 대본이라 참 빨리도 쓰네요

  • 7. ..
    '14.10.7 10:39 PM (115.143.xxx.5)

    sbs 지금 하고 있는 일일드라마도 임성한스럽게 이상하게 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가족드라만줄 알았더니..사랑만할래..

  • 8. 정신감정
    '14.10.7 11:21 PM (211.59.xxx.111)

    한번 필요하지 않을까요?
    암세포도 생명 그 명대사는 정말...정상인가요?
    주위에 암환자 있었다면 진짜 분노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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