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식물 쓰레기 어떤 식으로 보관, 처리 하세요?

'ㅡㅡ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4-10-02 11:51:06
기계나 냉동실에 넣을 생각은 없고요
현재는 씽크대에 스텐 채반 하나 놓고 음식이나 설거지 하면서 거기에 쓰레기 모았다가 물 빠지면
비닐에 담아 봉지 집게로 입구 잠가서 그 채반에 두었다 버려요
그런데 봉지를 잠가도 냄새가 나더라구요.

전에는 밀폐 김치통 작은 사이즈에 봉지를 넣고 썼었는데 그땐 냄새는 안 났었어요
다시 그 통을 사서 쓸까 하다가
락앤락에 음식쓰레기통이 거름망도 있고 그렇던데
그건 어떤가요?
어차피 음식물을 직접 거기에 버리지는 않을거구요( 플라스틱 거름망은 닦기 힘들어서요)
그 안에 비닐을 두고 쓰면
일반 락앤락통보다 좀 편리할까(비닐에 넣어도 물기가 간혹 밖으로 새기도 하니 비닐을 통에 그냥 넣는거보다 거름망 위에 두는게 조금이라도 더 위생적?)
그리고 보기에도 좀 낫구요.

쓰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다이소 가면 막 쓸만한 밀폐통 1-3천원이면 사는데
락앤락 쓰레기통은 만원 안팍이니 고민이 좀 됩니다
IP : 175.223.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 11:54 AM (110.14.xxx.159)

    저는 집에 있는 락앤락 김치통 중에 좀 오래된거 하나를 쓰레기통으로 써요.

  • 2. ryxh99
    '14.10.2 11:59 AM (180.227.xxx.22)

    락앤락 음식물쓰레기통 쓰는데요
    그 거름망이 있어서 편하거나 좋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씻어야할게 하나 더 있어서 귀찮기도 ^^;;
    걍 음식물쓰레기처리는 어떤방법으로 해도 싫고 불편한듯 ㅠ

    근데 냄새는 안 새요~~~
    봉지 대충 묶거나 봉투집게로 찝어주고 뚜껑 닫으면
    냄새는 정말 안나더라구요

  • 3. 전요
    '14.10.2 12:00 PM (113.131.xxx.32)

    루펜 쓰다가
    전기요금도 요금이고,일층으로 이사와서 자주 버릴수도 있고 해서
    음식물 쓰레기통 폭풍검색하다가 ...
    그 채반?인가 관리하는게 지저분하고 그래서
    비닐사용하고 다이소 가서 이천원짜리 밀폐용기 질렀네요
    냄새도 안나고 루팬보다 자리차지 안하고
    음식물전용용기 사는거보다 저렴하고
    아주 만족하게 쓰고 있어요

  • 4. 스텐통
    '14.10.2 12:35 PM (122.100.xxx.71)

    음식물쓰레기통으로 나오는 조그만 밀폐는 아니지만 뚜껑있고
    거름망 없는 스텐으로 된 통에 비닐팩 넣고 매일 아침 출근길에 버려요.
    조그마해서 싱크대 위에 올려놓는데 냄새도 안나고 괜찮아요.

  • 5. 왜요?
    '14.10.2 12:58 PM (125.177.xxx.190)

    냉동실 보관 좋은데요..

  • 6. ..
    '14.10.2 2:11 PM (121.161.xxx.207)

    전 냉동실 보관해서 3일에 한번씩 버려요.~

  • 7. ..
    '14.10.2 2:41 PM (122.40.xxx.125)

    자주 버리는 수밖에 없어요..여름엔 하루에2번 요즘엔 최소1번은 버려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8636 최민수, "가수 출신 연기자들 정말 싫다" 돌직구 58 ... 2014/10/23 16,676
428635 영등포구 학군 2 잠시만 익명.. 2014/10/23 3,995
428634 19) 고민아닌 고민을 하고 있어요.... 2 258025.. 2014/10/23 2,919
428633 신해철이 위밴드수술 할 정도면 25 2014/10/23 24,635
428632 냉동실의 오래된 건대추 먹어도 될까요? 3 궁그미 2014/10/23 3,484
428631 여자 3명 서촌놀러가요~ 어디부터 어디를 공략? 11 해리 2014/10/23 2,374
428630 공덕역 근처에 맛있는 돈까스집 있어요? 1 어디 2014/10/23 840
428629 언니들 저 오늘 면접봐요,, 힘내라고 응원 좀 해주세요. 5 화이팅! 2014/10/23 695
428628 배즙이나 도라지즙 선물해 보신 분~~~ 7 고민 2014/10/23 1,544
428627 밥이 하기 싫어요 ㅜ 1 2014/10/23 953
428626 너무 짠 우메보시.. 어떻게 처치할까요. 4 소금덩어리 2014/10/23 950
428625 태아보험 내일까지 결정해야 하는데 정답이 없어 힘드네요 11 결정장애 2014/10/23 1,440
428624 색조화장 하시는 분들... 3 긍정^^ 2014/10/23 1,029
428623 문화대통령 어디갔어?..개코에 밀린 서태지 14 반나절1위 .. 2014/10/23 2,145
428622 시댁에서 자녀계획 참견하는거 너무 화나요.. 5 행복 2014/10/23 1,694
428621 지금이 제 인생의 두번째 절정기인 것 같아요 3 고독한대식가.. 2014/10/23 2,406
428620 대학 입학이 가장 쉬웠어요? 대단한모정 2014/10/23 753
428619 무슨광곤지 우리 82님들 부탁드려요 동률오빠 2014/10/23 280
428618 요즘 꼬막이 왜이리 비싸죠? 2 ㅜㅜ 2014/10/23 1,086
428617 색 바랜 옷 맥주에 담궈 놓으면 된다던데 그대로이네요. 4 2014/10/23 7,541
428616 지나가는 여학생한테 큰실수를했어요 8 눈치없는이 2014/10/23 3,367
428615 궁금합니다. 1 고춧가루가 .. 2014/10/23 330
428614 '왔다 장보리' 배우 성혁 '1대100' 우승 상금 5천만원 기.. 3 ㅋㅋㅋ 2014/10/23 3,556
428613 ........... 14 익명 2014/10/23 3,046
428612 신해철 소식 6 ..... 2014/10/23 5,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