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나운서들은 왜 그토록 빨강자켓을 자주 입는지요??

빨갱이색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14-10-01 21:36:54

 요즘 부쩍 더 심하네요.짐작은 가지만,

 여아나운서들이 유행색 이라해도 너무 빨강색으로 옷을 입으니 눈이 피곤합니다.

   전엔 빨강색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해 방송에서 간혹 보였는데,

 이정권 들어서곤 의무적으로 입는듯해요.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어울리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어색하게 무슨 유니폼처럼 의무적으로 입는거 같아요.

  기상캐스터들은 그 빈도가 너무 심하고 짧은 초미니 원피스 입고 몸매 드러나는

   의상으로 생글생글 웃으며 정확한 날씨정보 보다는 눈웃음 짓느라 발음도 새고

     앵무새처럼 그냥 프롬프터 보고 읇조리는듯해 아침에 기분이 상할때가 있어요.

  상쾌한 아침보단 본인의 이미지,인기를 의식해  교태부리는거 같아  기상 관련 지식이나 알고 전달하는건지

    짜증날때도 있어요.

 

저같이 생각하는 분 안계신가요???

 몸매 곡선 드러나는 빨강색 초미니원피스 입은 아나운서나 기상캐스터들 보면 어떤 생각 드시나요??

  참고로 조항리 나오는 연예뉴스도 채널 돌아가게 발음,발성 불안하고 내용도 정말 유치한게..

 공영방송 kbs의 이미지는 어느새 케입블티비가 다 된듯하네요.

IP : 124.50.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비 없어서
    '14.10.1 9:39 PM (218.238.xxx.144)

    안보는데 가끔
    가게에 가서 티비보면
    기상캐스터들 옷차림...특히 옆으로 서서 하는데....
    정말 눈둘곳이 없어서 전 눈을 돌려버려요...그렇다고 이쁜것도 아니고...

  • 2. ..
    '14.10.1 9:41 PM (110.14.xxx.159)

    이 정권 들어서곤 의무적으로 빨간자켓 입는듯 하다는건 좀 오버 맞고요
    빨간색이 카메라를 잘 받아 여자들 얼굴이 돋보이는 색이에요.
    그런데 너무 자주 보면 피곤한것도 맞고요.

  • 3. 단지
    '14.10.1 9:45 PM (124.50.xxx.131)

    화면에 잘받아서 유행색이라서 그런건 아닌듯해요.
    종편보면 자막도 빨강색이잖아요.
    종편,케이블은 여아나들은 프로마다 꼭 끼어 있어요.
    낮에 핼쓰하면서 뉴스보는게 습관인데,뉴스진행자들은 맨날 채도만 다른
    빨강자켓이에요. 너무 피곤해서 돌려요.
    옷도 빨강,자막도 빨강.. 종편아니어도 sbs,ytn 자막이 죄다 붉은색이에요.

  • 4. 새누리당이
    '14.10.1 9:47 PM (59.27.xxx.47)

    뻘건색 입기 전에 아나운서들이 빨간색 입는거 보셨어요???
    우리나라 공중파에서 기상캐스트가 어쩌다 한번 입었지
    지금처럼 많이 입는거 태어나서 처음 봅니다

  • 5. 붉은색 많이 입어요
    '14.10.1 9:53 PM (175.119.xxx.157)

    왜냐면 붉은색이 여자들 혈색 이쁘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아나운서들이 즐겨 입었어요.

    요즘 립스틱도 붉은색 유행이잖아요.

  • 6. 조 라이트감독이 만들고
    '14.10.1 9:56 PM (223.62.xxx.120)

    키이라 나이틀리의 샤넬 광고도 정말 근사하죠
    광고이지만~~

  • 7. sunwood
    '14.10.1 10:49 PM (119.66.xxx.22)

    그렇군요.. 남한의 북한화..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깊은 속내인지 의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 8. 유치
    '14.10.1 11:12 PM (175.197.xxx.88)

    저도 원글님 처럼 느낍니다.

    새눌당이 파란색일때와는 아주 비교되는 요즘이죠.

  • 9. ..............
    '14.10.2 12:41 AM (125.185.xxx.138)

    종편도 지상편도 빨개요.
    눈 아파서 Tv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6735 제대로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려니 식비가 올라가네요 8 아직은 요령.. 2014/10/11 2,201
426734 남편이 넘 재수없어요 6 . 2014/10/11 3,292
426733 죽고싶을만큼 힘들때 위로가 됐던 노래나 음악 44 혹시 2014/10/11 12,054
426732 영어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21 하마아줌마 2014/10/11 1,233
426731 독감 예방주사 매년 맞으시나요? 4 .... 2014/10/11 2,096
426730 백화점에서 트렌치 코트를 1 타미 2014/10/11 1,518
426729 교회 갔다 왔다고 거짓말한 지 몇년째인가 1 아빠는목사 2014/10/11 1,568
426728 쭈글쭈글해진 패딩들... 겨울느낌 2014/10/11 1,244
426727 여기도 보면 광고가 상당히 많네요 5 ㅇㅇ 2014/10/11 994
426726 자유게시판인데 자유글 왜 못쓰게하나요 4 흠.. 2014/10/11 1,232
426725 한국에 좋은 배우 ?? 9 drawer.. 2014/10/11 1,399
426724 연민정부럽네요 18 .. 2014/10/11 13,341
426723 집에 아직도 날파리가 있어요..어떻게 없애죠? 2014/10/11 884
426722 자원봉사선생님께 상담받는데 선생님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5 .... 2014/10/11 1,209
426721 대하-15cm-50마리 내외,,30.000원..이면.. 3 혼자먹어욤 2014/10/11 1,231
426720 세월호179일)춥고 깊은 바다서 얼른 가족품으로 돌아오세요.. 19 bluebe.. 2014/10/11 616
426719 군고구마와 찐고구마의 차이점 5 황토 2014/10/11 3,120
426718 미생 이라는 만화책.직장생활이 힘드신 분들..보시면 괜찮을듯 해.. 3 ... 2014/10/11 2,074
426717 연예인 팬들은 다 10, 20대... 6 drawer.. 2014/10/11 1,190
426716 잘사는 동네들은 성범죄자도 없나봐요 15 .,... 2014/10/11 5,546
426715 윤종신..입튀어나온 연예인 중 3등안에 들던시절에서.. 1 교정치료 2014/10/11 2,504
426714 구반포 22평 관리비 궁금합니다.. 4 궁금 2014/10/11 1,792
426713 지루성피부염인데 병원 꼭가야할까요? 5 얼굴에 2014/10/11 2,815
426712 (완료) 한의원 찾았어요. 감사. 82대박 10 한의원 2014/10/11 2,721
426711 애살있는 동서의 이사안부전화인데 전 왜 울컥하죠? 24 mm 2014/10/11 10,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