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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이 읽기 쉬운면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물속이나 물 밖이나 매 한가지
새 조회수 : 854
작성일 : 2014-10-01 05:26:20
IP : 74.101.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벨의일요일
'14.10.1 6:28 AM (180.66.xxx.172)그 순간 티비를 보고 있던 저를 떠올리고 기억조차 하기 싫어요.
잠기는 순간을 우리가 티비로 보고 있었잖아요.
너무 놀라고 소름 돋는 순간을 온 국민이 두손놓고 지켜보고 있던 그 순간이 치가 떨리게 싫어요.
부끄러운 마음을 떠나 정말 참혹한 기억입니다.2. 언제나
'14.10.1 10:10 AM (211.194.xxx.150)표독하다, 냉혈적이다, 잔혹하다 등등을 떠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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