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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마스터 시연회 다녀왔어요~

컥... 조회수 : 5,790
작성일 : 2014-10-01 00:22:15

오늘 다녀왔는데..

다른 어느 시연회랑 그리 다르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부 10년차지만 쿠클도 많이다니고 요리공부도 해서..

주방살림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샐러드마스터의 매력은 못 느끼고 있는데..

제가 지금 휘슬러 쓰는데  불편하지 않다..하니

그 지사장님이사라는 분의 말씀이 휘슬러나 wmf가

면소재로 40수라면 샐러드 마스터는 100수이다~~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진짜일까요?

 

어떤 분이 160여만원 구입하신다 하니 선물로 80만원 상당 다른 물건을  주시고...

뭔 선물이 50%???씩이나?? 선물가격까지 다 160여만원에 포함되었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래서 더 신뢰가 안가요..

 

물을 끓여서 테스트 하는 것도 영~~별로다 라는 생각도 드는데...

 

샐러드 마스터 쓰시느 분들 다들 만족하시나요?

 

시연회 참석하신 분들이 50-60대 여사님?이시더라고요....

 

 

예전에 어떤 여자 연예인이 풀세트로 혼수 했다고 더 유명해진듯하더라고요.

 

 

IP : 125.181.xxx.1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플라이프
    '14.10.1 12:30 AM (175.194.xxx.227)

    저 샐러드마스터로 혼수 해왔는데 안 써요. 그냥 한일 스뎅냄비가 제일 좋아요. 휘슬러 압력솥도 안 써요.^^;;;

  • 2. //
    '14.10.1 1:33 AM (1.227.xxx.146)

    안쓰시면 저한테 파시면 안될까요?
    제가 요리에 관심이 있는데 확실히 맛이 다릅니다..
    컷코도 정말 칼이 예술이랍니다.. 써보지 않으셨으면 알수가 없는..
    샐러드 마스터 전 사고 싶네요.

  • 3. 컷코
    '14.10.1 9:03 AM (61.102.xxx.34)

    칼도 거품이던데요?
    요리에 관심 많아서 칼도 종류별로 다 가지고 있는데
    저는 컷코 보단 글로벌나이프가 더 좋더군요. 컷코만 쓸땐 절삭력 좋다 생각 했는데 글로벌 써보니 글로벌에 밀려요.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 도루코 너무 좋아요. 다만 칼 잘 갈줄 알아야 해요.
    칼만 잘 갈아 두면 이 칼이 명품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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