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음악 영어 수학 등등..아이가 혼자서 다니기시작하는 후부터는 학원쌤을 직접 만날일이 거의없고 가지고 않는 엄마예요..
제가 워낙 사람들 만나는자리 안만드는 편이기도하지만
가끔 비싼돈내며 내아이가 제대로 배우고있는지 관심보이는 차원에서라도 직접 학원에 가서 데스크쌤들이나 담당쌤 만나서 인사라도 해야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어학원 몇년을 보내고 담당실장쌤이랑 통화는 친구처럼 할정도만큼 된 기간인데...가질않아서 얼굴도 모릅니다. .서로..ㅡㅡ
다른 고학년 아이들 중학생아이들 학원 보내고
가끔이라도 학원찾아가 가벼운 상담이나 눈인사라도 하고 얼굴 비추이고 오시나요
자녀학원보내시면서, 학원에 몇번이라도 가서 얼굴 비추시나요
학원 조회수 : 1,703
작성일 : 2014-09-29 13:08:01
IP : 223.62.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주
'14.9.29 1:13 PM (223.62.xxx.65)얼굴비추고 데스크에 음료도 돌리고 원장샘 상담하고 철철이 선물하고 수업 마칠때마다 상담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전 한달 한두번은 얼굴 비추고 상담샘하고도 친하게지내고 담당샘들과는 문자로 교류해요
2. 직장맘
'14.9.29 1:16 PM (112.221.xxx.139)저는 직장을 다녀서 자주는 못가고 한달에 한번 결재는 꼭 직접 가서 해요. 가서 아이의 수업태도나 여러가지 묻고 오고요, 가끔 아이 마중가서 이런저런 얘기할때도 있어요. 담담샘과는 가끔 문자로 애기하죠..
3. ...
'14.9.29 4:25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학원 강사하는 제 지인이
엄마가 전화로 문의를 하거나
학원에 찾아와서 인사를 하고 아이에 대해 물어보거나 하면
아무래도 그 아이에게 한번이라도 눈길이 가고
좀 더 신경쓰게 되더라는 말을 듣고
가끔씩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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