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학원 처음에 알아보러 갈때 한번 가보고 선생님 ( 인근지역 고등학생 부모님이자 수학전공자분이신데 상가 한호실에서 소규모 아이들가르치는곳이예요)뵌게 전부이네요
다닌건 2년정도되었구요
고학년인데다가 둘째가 어려 그후론 가본적은 없고
상담할일있으면 전화드려서 통화하고 했어요
이번에 갑자기 급하게, 엊그제 마지막으로 가고 오늘부터 다른종합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아이도 조만간 가겠구나는 알았는데
이렇게 친구나 쌤에게 인사도 못하고 가게되었어요
시간도 없어서 잠깐가서 인사드리게에도 그시간에 맞춰갈수도없어요..ㅜㅜ
다른분들은 대형학원이든 소규모 학원이든
그만두게 되면 미리 말씀드리시나요
그리고 직접 찾아가서 인사하시나요
참 이럴때가 난감하고 죄송수럽게도하고
아니면 내가 이렇게 죄송한 마음이 드는게
오버인가 하는 생각도나구요..
도리상..직접 찾아가서 인사두리면 좋지만
현실에선 그게 잘 안되는거 같은데...
82님들은 실제로 어떻게 마무리 지으시나요
학생5명에 선생님1명,, 수학학원 그만둘때..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시나요
6학년 조회수 : 3,439
작성일 : 2014-09-29 12:53:54
IP : 223.62.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찾아가요
'14.9.29 12:57 PM (39.7.xxx.67)보통은 끝이 좋을 수 없기에 전화나 문자로 해요
2. 원글
'14.9.29 12:59 PM (223.62.xxx.77)저도 문자 드리긴했어요...
그래도 서로 건투를 비는 내용의 문자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불편허긴하네요^^;3. 항상
'14.9.29 12:59 PM (1.240.xxx.194)학원 그만두는 일은 어렵기만 해요~^^;
4. ㅇ
'14.9.29 1:05 PM (116.125.xxx.180)안가셔도 되요
문자로 그동안 감사했다고 아이가 문자 넣게 하시고 엄마는 쌤한테 전화 한번 넣으세요 고마웠다고..5. 2년정도 다녔다면
'14.9.29 1:05 PM (222.112.xxx.188)아이 마지막 수업하러 갈때
작은 선물이라도 하나 마련해서 보내셨으면 좋았겠네요.
제 아이는 선생님 선택하는 게 좀 까다로운 아이라
세번정도 다녀보고 아니면 땡
지 기준에 맞으면 보통 2~3년
피아노 쌤은 8년을 같이 했네요.
오랫동안 같이하다보니 정도 들고해서 그냥은 못지나치겠더라구요.6. ....
'14.9.29 4:29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아이를 데리고 같이 인사드리는게 도리인 줄은 아는데...
어떤 선생님은 노골적으로 기분 안좋은걸
드러 내시는 분들이 있어요.^^;;
솔직히 원장이나 강사 입장에서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3377 | 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 54 | 시간이란 | 2014/09/28 | 48,057 |
| 423376 | 오피스텔 층수 어떤게 나을까요? 6 | 오피스텔 | 2014/09/28 | 3,204 |
| 423375 | 엄마와 함게 대만 가보고 싶은데요.. 3 | 대만 | 2014/09/28 | 2,081 |
| 423374 | 대전 청사로..대전역에서 먼가요? 1 | 별이엄마 | 2014/09/28 | 989 |
| 423373 | 방법이 1 | 미인 | 2014/09/28 | 853 |
| 423372 | 옷 잘입는 법, 잘 꾸미는법. 149 | 옷 | 2014/09/28 | 29,289 |
| 423371 | 마음이 너무 힘들때..다른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11 | ... | 2014/09/28 | 16,305 |
| 423370 | 팜플렛과 리플렛의 차이점이 뭔가요?? 3 | 네스퀵 | 2014/09/28 | 13,983 |
| 423369 | 독일이나 유럽 사시는 분들 2 | 전기렌지 | 2014/09/28 | 1,496 |
| 423368 | 중국 고등학교 남학생이 좋아할 만한 선물? 3 | ㄸ | 2014/09/28 | 1,330 |
| 423367 | 남자집에서 조건 따지면 분개 하고 17 | ... | 2014/09/28 | 4,358 |
| 423366 | 우연히 케이블에서 70년대 영화를 봤는데 패션이 무척 세련돼서 .. 7 | ㅁㅁ | 2014/09/28 | 2,283 |
| 423365 | 전복 어디서 구입하세요 4 | 엄마생신 | 2014/09/28 | 1,359 |
| 423364 | sns에서 파는 음식 ...신고 어디다 해야하나요? | 급함 | 2014/09/28 | 1,331 |
| 423363 | 이병헌이 이마트 선전해요. 2 | KT 인터넷.. | 2014/09/28 | 1,857 |
| 423362 | 친구 애기 백일잔치 16 | 아이고 두야.. | 2014/09/28 | 4,184 |
| 423361 | 배가 너무 많아요. 어떻게 해치울까요?? 7 | ㅠㅠ | 2014/09/28 | 1,562 |
| 423360 | 음식점 반찬들이 너무 달아요 ㅠㅠ 15 | ㅇ | 2014/09/28 | 3,928 |
| 423359 | 세월호 유가족께서 공개를해도 된다고한 사진, 1 | 뉴스프로 | 2014/09/28 | 1,560 |
| 423358 | 자양동 우성아파트 잘아시는분?집매매여쭙니다 1 | 여올 | 2014/09/28 | 5,004 |
| 423357 | 낙태금지법 4 | ... | 2014/09/28 | 1,874 |
| 423356 | 디카페인 핸드드립으로 내려먹으니 완전 좋아요~ 5 | 과민증 | 2014/09/28 | 2,181 |
| 423355 | 자봉녀의 바자회이야기 16 | 자이글녀 | 2014/09/28 | 2,814 |
| 423354 | 패션테러리스트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 20 | 30대 | 2014/09/28 | 5,395 |
| 423353 | 두피 가려움증 습진..에 좋은 거 어떤게 있나요? 10 | 제이 | 2014/09/28 | 3,0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