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요할때만 집중적으로 전화하는 친언니

oo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14-09-24 16:00:15
제목 그대로예요 정보가 필요하거나 어디같이갈사람이 필요하거나 하면 계속
전화하고 만나서 밥먹자해서 밥먹고 그러네요 그런데 용건이 없어지면 연락뚝이네요 이럴때 제가 밥먹자하면 나오기 싫다고 할때도 있구요 이런성향의 친구라면 적당히 거리둬서 만나는데 자매라서 거리두기도 힘드네요
IP : 112.151.xxx.1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언니라고 다를거있나요
    '14.9.24 4:20 PM (211.245.xxx.178)

    언니도 친구도 똑같아요. ㅎ. 언니는 자매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하는데 나는 못할거있나요? 언니는 필요할때만 연락하는데요?
    고민될때는 똑같이.
    거절하는거. 힘들지않아요. 이래서 저래서. 나는 고민하지만 상대방은 아무렇지 않아요. 설사 그걸로 욕한다한들 어때요. 그런갑다하고 넘기면

  • 2. 어멋
    '14.9.24 4:20 PM (116.39.xxx.233)

    딱 저희 친언니 스타일~ 자기 아쉬울때만 전화하고
    친구였다면 적당히 거리두거나
    아예 친해지지않았을 스타일이에요ㅠ

  • 3. 빌리고 싶은 물건
    '14.9.24 5:11 PM (182.226.xxx.93)

    있을때만 전화하죠. 그런데 그 물건샀다고 첨 얘기했을 땐 "미쳤니 그런 걸 사게? 돈도 많다." 요랬던 물건이죠.

  • 4. 원글이
    '14.9.24 5:58 PM (112.151.xxx.178)

    같은핏줄이라서 나쁘게 생각하면 내얼굴에 침뱉는것 같아서 그냥 넘어가니 요새들어 매번 이러네요 첫댓글님처럼 언니를 그런성향의 친구처럼 대하자 마음먹을때도 있는데 친정어머님이 가족끼리 모이는걸 좋아하셔서 모여놀다보면 독한마음이 또 없어지고.. 혼자 생각하면 괘씸하고 방법이 없네요 타고난호구인지 ㅋㅋ

  • 5. ,,,
    '14.9.24 8:05 PM (203.229.xxx.62)

    전 여동생이 그러는데 받아 줘요.
    내가 만나자고 하면 바쁘다고 하고
    자기가 한가하고 만나고 싶어야 만나요.
    여동생 연락오면 나가서 만나서 영화보고 식사 하고 차마시고 그래요.
    돈은 서로 서로 내려고 하고 교대로 내요.
    내가 동생하고 똑 같이 그러면 안 만나게 되고 연 끊길것 같아서
    서운해도 만나서 놀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4176 이렇게 생긴 신문사 사장실도 있었다네요! 1 헐~ 2014/10/02 1,286
424175 가난한 딸에게 보내는 눈물의 편지 2 ... 2014/10/02 2,068
424174 소심한 고민입니다ㅠㅠ 5 소심한여자 2014/10/02 1,444
424173 회사에 곤란한 일이 생기게될것같아요. 7 ㅇㅇㅇ 2014/10/02 4,214
424172 요즘 함 보낼때 함 외에 음식물도 보내나요? 8 2014/10/02 4,354
424171 세월호법, 여야 유족 버리고 ‘박근혜 말씀’ 받들다 3 덮는다고덮힐.. 2014/10/02 870
424170 용인이사지역 6 이사 2014/10/02 1,285
424169 일산고등국이 3 막막해 2014/10/02 1,362
424168 김부선씨 좀 이상한 부분이.... 57 진실은? 2014/10/02 16,072
424167 최진실 관련하여 근황이 궁금한 인간 3 ... 2014/10/02 3,405
424166 아니나 다를까 서태지 소격동 표절논란.. 8 2014/10/02 3,574
424165 속보>오늘 송강호 등 영화인 1123명, 세월호 특별법 촉.. 19 닥시러 2014/10/02 4,129
424164 의료민영화의 댓가인가? "벌써부터 삼성의 협작질&quo.. 4 닥시러 2014/10/02 1,498
424163 김연아 불쌍하다, 진심으로 47 너너 2014/10/02 20,347
424162 지하철 이수역의 로사 할머니 1 레버리지 2014/10/02 2,180
424161 소격동 들어보셨어요? 38 소격동 2014/10/02 12,036
424160 출산(탄생)을 축하하는 시.. 알려주세요 2014/10/02 1,297
424159 연애의 발견 주인공들 보다 곁다리 로맨스가 더 재미있지 않나요?.. 1 ;;;;;;.. 2014/10/02 1,442
424158 인터넷 옷 쇼핑몰에서 갑ㅇ 2014/10/02 1,012
424157 제왕절개수술 후 체질이 변하기도 하나요? 5 dd 2014/10/02 1,838
424156 누군가가 본인 모르게 코너로 몰리고 있는 걸 알았는데 에휴 2014/10/02 1,046
424155 고양이가 자꾸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요. 9 귀요미 2014/10/02 3,370
424154 아껴사는내게 이상한법만 생기네요 17 죽고싶네요 2014/10/02 10,608
424153 서울에서 파주출판도시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나요 ? 7 bab 2014/10/02 2,080
424152 평발교정깔창에 어떤 운동화를 사야하나요? 1 질문 2014/10/02 5,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