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정 프락치 의혹 전 한나라당 곽성문이 또 낙하산으로

더러운세상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4-09-23 10:41:11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56368.html

곽성문(62) 전 한나라당 의원이 신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코바코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명을 종합하면, 곽 전 의원은 홍지일 전 코바코 마케팅 담당 이사와 함께 최종 사장 후보군(2명)에 포함돼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과 함께, 곽 전 의원이 한때 옛 중앙정보부 프락치였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민청학련계승사업회는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1974년 인혁당·민청학련 사건 때 서울대 문리대 학생회장이었던 곽 전 의원이 중앙정보부의 프락치로 활동하며 유신독재에 항거했던 학생들을 밀고하고 군법회의에 검찰 쪽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철 전 의원도 22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민청학련 사건 당시 저는 곽성문의 이러한 거짓 증언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곽성문은 프락치 행위 덕분에 보상으로 문화방송(MBC) 기자에 특채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영달의 길을 걸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곽 전 의원은 2005년 6월 대구 경제계 인사들과 골프를 친 뒤 회식 자리에서 정치자금을 주지 않는다며 맥주병을 벽에 던져 비판을 받기도 했다.
IP : 211.52.xxx.2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4.9.23 11:06 AM (115.136.xxx.31)

    그네 정권은 처음서부터 초지일관 사람 쓰는 일에 있어서 철저히 쓰레기들만 모으고 있는데도 그네 정권, 새누리 정권을 계속 지지하는 사람들도 참 대단해요.
    사실 저들에게는 누가 어느 자리에 앉는지는 안중요하죠.....내 물욕을 얼마나 채워줄 수 있는 인사인지가 중요한거죠.
    그런데 정말 웃기는거는 상위 10%가 그 생각에 지지하는 건 이해라도 가는데 그도 아닌 사람들이 지지한다는게 코메디에요.
    블랙 코메디 ㅎ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312 남자 공대생취업 13 고1맘 2014/09/23 3,088
421311 QM5, 투싼ix, 뉴코란도C 이 셋중에 고민돼요 4 무플절망 2014/09/23 1,685
421310 하체비만 딸아이 11 //// 2014/09/23 2,800
421309 82 바자회 두근두근 8 호호맘 2014/09/23 1,602
421308 기미 기미 9 가을햇볕 2014/09/23 3,277
421307 공무원 급여가 높은것 같지 않은데요... 9 연금 2014/09/23 2,078
421306 유리가 깨지는 꿈 꾸고 어떤 일들이 1 있으셨나요?.. 2014/09/23 8,332
421305 애들 떄문에 재취업 갈등.. 3 dkdk 2014/09/23 1,296
421304 아침부터 기저귀 쇼핑 지름신 강림 mj1004.. 2014/09/23 694
421303 공황장애 치료가능한가요? 8 걱정 2014/09/23 3,400
421302 공무원 까는 논리들을 보니 격세지감이네요. 18 ㅁㅁㄴㄴ 2014/09/23 2,408
421301 공무원 교사.. 봉급표 보너스 제외한 금액입니다. 4 공무원 교사.. 2014/09/23 3,811
421300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9/23am] 공무원연금의 진실 lowsim.. 2014/09/23 838
421299 솔직히 나만 2 82cook.. 2014/09/23 1,033
421298 임신중에 다른 여자랑 카톡하는 남편 7 ... 2014/09/23 3,044
421297 밖에선 조신하고 얌전한데 막상 엄마는 힘들다는 아이의 사례 3 엄마는 아이.. 2014/09/23 1,712
421296 뭐 한게 있다고 보너스를 387만8천원씩이나.... 2 추석떡값 2014/09/23 2,618
421295 서로욕하면서 앞에선친한척?? 3 .... 2014/09/23 1,748
421294 내용무 34 허허 2014/09/23 11,997
421293 19금) 사실대로 남편에게 말했다가.. 14 ... 2014/09/23 21,129
421292 노유진의 정치카페 17편 - 피케티(21세기 자본)와 대화하는 .. 2 lowsim.. 2014/09/23 1,144
421291 ㅠㅠ늙나봐요.새벽잠이 없어요.. 9 새벽 2014/09/23 2,181
421290 법원 "성인용 동영상 자주 보는 남편 습관, 이혼 사유.. 3 파사드 2014/09/23 1,992
421289 공무원이 박봉? 42 푸하하 2014/09/23 5,061
421288 스스로가 불쌍하다고 여겨질 때 1 위로 2014/09/23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