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잘하는 사람들 부러워요
1.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
'14.9.23 3:52 AM (175.180.xxx.81) - 삭제된댓글정리가 안된다는 건
물건의 양이 내가 관리 할 수 있는 것보다 많기때문이거든요.
지금 안쓰는것,언젠가 쓸 거 같은거. 그런것 부터 버리세요.2. ...
'14.9.23 8:19 AM (24.86.xxx.67)정말 정말 정말 필요한거 아니면 다 갖다 버린다는 생각으로 하셔야 정리가 되요^^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
한번에 다 할 생각 마시고 부분적으로 하시면되요.3. 직접 배워보시는것도
'14.9.23 8:32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지역이 어디신가요? 요즘 정리수납전문가과정이 있어요 전 지역인데 왠만한 시에는 찾아보면 다 있을거에요 2급,1급 자격증과정인데 1급은 직업으로 갖는 분들 배우는 과정이구요 2급만 배워봐도 감이 잡히더라구요....
4. ㅇ
'14.9.23 8:47 AM (211.36.xxx.222)저두 정리가 어려워요 치워도 깨끗하지않구 이것도 타고나야하는듯해요
5. ...
'14.9.23 10:40 AM (211.36.xxx.246)습관의 문제에요..애둘 낳고보니 정리못하는 엄마는 정말 아니더라구요..교육상으로도..보기에도..
무조건 쓴물건은 제자리에 두는 습관이 있어야해요..
그럴려면 제자리가 있어야겠지요?
윗분들처럼1. 일단 안쓰는물건 처분?(하루에 다못해요..하루에 방 한칸씩 처분) 2. 용도별, 사용빈도별 물건 분류 후 서랍에 보관 3.서랍에 네이밍 붙여놓고 물건 사용후 무조건 제자리에두기..6. 문화센터
'14.9.23 3:21 PM (112.170.xxx.252)단기강좌에 정리정돈 강의 있답니다. 검색해서 찾아 보세요.
정리는 쓸 것과 안쓸 것을 구분해서 안쓰는 건 버리는 거고 정돈은 제 자리에 넣는 것(두는 것)이래요,
저도 정리정돈 정말 못했는데 노하우도 많고 참 유익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3104 | 바자회 다녀왔어요~ 3 | 바자회댕겨온.. | 2014/09/27 | 1,576 |
| 423103 | 날 위한선물 1 | 살다보니 | 2014/09/27 | 930 |
| 423102 | 광주광역시에 공기좋은 아파트 5 | 걱정이예요 | 2014/09/27 | 2,288 |
| 423101 | missy USA 님들이 도움을 요청하네요!!! 6 | 닥시러 | 2014/09/27 | 2,967 |
| 423100 | 다람쥐 살린 개구리 3 | 에버그린01.. | 2014/09/27 | 1,473 |
| 423099 | 오른쪽 머리, 뒷목, 귀를 누르면 통증이 많이 심할때는 3 | ... | 2014/09/27 | 3,584 |
| 423098 | 이사해야 하는데 결정장애가... 현명한 82언니분들의 도움이 필.. 8 | 오락가락 | 2014/09/27 | 2,160 |
| 423097 | 제 5년의 결실입니다 . 재취업이라고 할까요 18 | 주부 | 2014/09/27 | 4,536 |
| 423096 | 알뜰폰 사려하는데 대리점 추천좀.. 2 | 추천좀 | 2014/09/27 | 1,377 |
| 423095 | 줌인줌아웃에 바자회 사진 올렸어요..~~ 2 | 우훗 | 2014/09/27 | 1,696 |
| 423094 | 공부 못하는 아이 예체능(사진학과등)으로 대학 19 | 사진학과 | 2014/09/27 | 5,382 |
| 423093 | 양도 소득세.. 4 | ... | 2014/09/27 | 1,546 |
| 423092 | 따뜻한 기운 가득했던 바자회! 5 | 같은마음 | 2014/09/27 | 2,176 |
| 423091 | 사십대 남자의 야구모자는 어떤 스타일이 좋을까요. 1 | 사십대 | 2014/09/27 | 1,212 |
| 423090 | 다음 바자회때... 13 | 쿠키냄새도 .. | 2014/09/27 | 2,362 |
| 423089 | 미에로화이바 26000원 구입하고 얻은 아이템 | 뉴스쿨 | 2014/09/27 | 1,284 |
| 423088 | 임실치즈피자 맛있나요? 1 | 피자땡겨요 .. | 2014/09/27 | 2,004 |
| 423087 | 토리버치가서 지갑이랑 가방 질렀어요! 2 | ㅋㅋㅋ | 2014/09/27 | 3,407 |
| 423086 | 더 슬픈 소식 2 | 비보 | 2014/09/27 | 2,146 |
| 423085 | 음악 쟝르별로 나오게 하려면 1 | 아이튠즈 | 2014/09/27 | 884 |
| 423084 | 저도 바자회 다녀왔어요 5 | 바자회 | 2014/09/27 | 1,870 |
| 423083 | 현*자동차 본사 입사한 지 10년차면 15 | ... | 2014/09/27 | 3,925 |
| 423082 | 외로움은 가장 따뜻한 순간에 온다... 3 | 갱스브르 | 2014/09/27 | 2,323 |
| 423081 | 오피스가에 있는 상가는 컨설팅업체 통해서 매매하는게 더 나은가요.. | 궁금 | 2014/09/27 | 1,015 |
| 423080 | 엘지 광파 오븐,,,,이 중에 어떤게 좋을까요?^^ | 크리스 | 2014/09/27 | 1,3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