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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데리러 수영장다녀오다 교통사고 목격

교통사고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14-09-19 21:28:09

한 십분만 늦게 데릴러 가거나 십분만 빨리 데리고 나왔어도

그 코너 모퉁이 초등학교에서 신호기다리고 있었을텐데

시내버스가 코너에 맞물려있는 신호등뚧고 초등학교주차장  기둥까지 돌진해서 박혀있더라구요

응급차와 119 커다란 소방차가 달려왔는데

참 사람 운명은 자기의 잘잘못을 떠나 어떻게 달라질수도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런걸 운명이라 하나요.

꽤 큰 사고인데 초등학교 앞을 지나던 사 람이나 차안이 운전자나 사람들이 어떤가 너무 궁금하네요.

제발 별탈 없었음 싶어요. 모두모두 차조심하고...매사에 조심합시다. 그냥..모든일에..;;;

 

 

IP : 1.232.xxx.1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14.9.19 9:37 PM (110.70.xxx.234)

    무단횡단하는 초등학생 피하다 그리 됐단 글 봤어요
    기사는 의식불명이라는데 정확한 건지..

  • 2. ㄷㄷ
    '14.9.19 9:49 PM (175.223.xxx.13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607...

  • 3.
    '14.9.19 9:57 PM (1.232.xxx.116)

    저는 뉴스사건사고를 찾았더니 없어서..윗글에서 봤네요. 저렇게 이상하게 차가 박힐리가 없다 생각했는데..무단횡단하는 아이가 원인이었다니..;;; 이동네 버스아저씨들 사건사고 끊이질않았는데 아이들의 무단횡단도 보통심각한게 아니군요. ;; 지나다가 아들과 완전깜짝 놀랐어요. 운전자분과 그밖에 다치신분들 다 무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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