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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흡연...견딜만 하세요?

미친다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14-09-17 10:07:10

길가다가 좁은 골목길..넓어도 마찬가지..

앞에서 담배피우고 가는 남자 보면 뒷통수 쳐버리고 싶은데..

왜 이건 규제를 안 할까요?

다른 분들은 참을 만 한가요?

 

IP : 114.206.xxx.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7 10:08 AM (183.109.xxx.150)

    짜증나지만 길거린 내가 피하면 그만이잖아요
    예전에 카페나 버스, 특히 장거리 비행에 비하면 뭐...견딜만해요

  • 2. 관련
    '14.9.17 10:12 AM (203.247.xxx.164)

    관련법을 만들어야죠.
    꼭 구질구질하게 생긴것들이 하는 짓도 그렇죠.
    담배에 호스 연결해서 코로 관 끼어서 지 연기 지 돈 낸거니까 100프로 지 폐로 스며들게
    호스법을 준수해야죠

  • 3. ...
    '14.9.17 10:12 AM (175.193.xxx.66)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은 정말 뒤통수를 후려치고 싶어요.
    제가 천식이 있어서 담배에 정말 취약한데 왜 그러고들 다니나 모르겠어요
    제 앞에서 담배 피면서 걸어가면 더 빠른 걸음으로 추월해야 하는데
    이미 기침을 시작하면 그것도 쉽지 않고.. 아 짜증

  • 4. ㅠㅠ
    '14.9.17 10:16 AM (121.135.xxx.170)

    운동삼아 걸어서 출퇴근하는데 담배 피면서 걷는 인간들 땜에 진짜 짜증나요. 숨으로 담배연기 훅 들어오면 진짜...
    한대 쳐주고 싶어요.

  • 5. 두번째 댓글님말씀처럼
    '14.9.17 10:18 AM (114.206.xxx.2)

    누가 저런 호스 좀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 6. 아니요
    '14.9.17 10:18 AM (14.42.xxx.248)

    정말 미칠 것 같아요
    좁은 길에서 반대편에서 담배피고 걸어올때 정말 살의를 느껴요
    걸을때 사람들 손만 봐요
    담배가 있나 없나

  • 7. 뒷통수만이겠어요?
    '14.9.17 10:24 AM (58.143.xxx.236)

    칼로 쑤셔버리고 싶어집니다!
    가슴답답하고 목도 하루종일 가라앉아있어요.
    컨디션 안좋은 날 겹침 감기로 간 적 있어 고생했구요.
    담배를 씹어삼키라하고 싶음. 길은 걸어나가야 할테니
    투명어항하나씩 푹 씌워버리고 싶음.
    직선 좁고 긴 길 걸으며 앞서 연기피우고 감 그 길가
    걸어가는 사람들 마실 공기 오염시켜놓는거죠.
    진짜 취약한 경계선상에 있는 사람들은 들이마심 폐가
    아프기까지 한다들었어요.

  • 8. 뒷통수만이겠어요?
    '14.9.17 10:25 AM (58.143.xxx.236)

    제목에 흡연자필독이라 하셔야 될듯
    자기만의기호위해 여러사람 민폐덩어리들

  • 9. 호흡기약한 사람들
    '14.9.17 10:29 AM (58.143.xxx.236)

    많아요. 저희 딸 너구리가 바로 뿜어내는 연기
    직탄으로 맡아 등교하고 양호실가 누워있었다고
    담날까지 컨디션 속안좋고 메스꺼움 느낄정도로
    담배피는 놈만 멀리서 발견해도 스트레스 느낄정도
    일부러 멀리 떨어져 갑니다. 길거리흡연 법제정 시급해요.

  • 10. 이기주의자들
    '14.9.17 10:29 AM (218.237.xxx.135)

    담뱃값 더 인상시켜서 공중 흡연실 만들었음 좋겠어요.
    옛날 공중전화부스나 CD기 처럼 밀폐된 공간 만들어서 줄서서 기다렸다가 피고 나오게.
    그게 합리적인 거 아닌가요?
    정 심심하면 그 안에TV나 틀어주던지요.
    모든 사람이 공유하는 공기에 발암물질을 지들 맘대로 배출하고 다니는지.
    아주 이기적이고 악랄한 집단이에요.무식하고.
    절대 길거리에서 못피우게 해야 되요.걸리면 무조건 10만원만 때려봐요. 지들이 피나.못피지.
    담배 마려워서 쩔쩔매면서 줄 서 있느니 끊게되겠죠.

  • 11. ^^
    '14.9.17 10:35 AM (119.201.xxx.113)

    아~저도 젤 못참는게 길거리 흡연이에요 ㅠ.ㅠ
    어디 길가 모퉁이에서 피는건 제가 피할 수 있으니까 그것도 괜찮아요.
    근데 걸어가면서 피우는 인간들..으윽~~정말 뒷통수 한대 치고 싶어요.
    윗님~ 좋은 생각이네요..근데 좀 웃겨요 ㅎㅎ
    줄서서 피고 나오고 담배마려워서 쩔쩔매고 ㅋㅋㅋ
    여튼 길거리흡연 법제정 시급해요 222222

  • 12. ᆞᆞ
    '14.9.17 10:42 AM (182.213.xxx.191)

    길거리 흡연시 연기가 주택 창문으로 고스란히 다 들어옵니다. 제발 흡연구역에서만 담배 피우게 해주세요. 타인에게 강제 흡입시키지 말아주세요

  • 13. 담배싫어
    '14.9.17 10:44 AM (211.224.xxx.125)

    길빵은 흡연자중에서도 악질인것같아요. 그게 정말 흡연하고싶어서라기보다 습관인경우가 많다네요. 저 걸어가다가 담뱃재 날아오는거 맞은적도 있어요. 혹시나 눈이나 얼굴에 맞았을거생각하면 아찔해요...
    그래서 전 앞에 담배피는 사람이 걸어가면 무조건 추월해가는데 문제는 그런사람들이 끊임없다는거죠.. 정말 양동이로 물을 퍼다가 머리에 부워드리고버리고싶어요..

  • 14. 싫은건 사실인데
    '14.9.17 10:51 AM (114.204.xxx.101)

    댓글들이 정말 살벌하네요.
    뒷통수를 후려치고 싶다
    칼로 쑤시고싶다...헉
    전 식당에서 피우는 인간이 제일 싫어요.
    길은 내가 지나가버리면 되지만
    식당은 앉아서 먹어야하는곳이라..

  • 15. 윗님 살벌한가요?
    '14.9.17 11:04 AM (58.143.xxx.236)

    흡연자들이 알아야하는 사실입니다.
    오래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은거죠.
    투명인간이 되어 뒤통수부터 갈겨주고 싶어요. 진정으로
    82단골얘기 공동주택 흡연문제 아니던가요?
    길거리흡연 심각합니다.
    국회의원들 법제정 서두르는 사람들 없을겁니다.
    회사로비들어갈테고 규제법이 있어야 구청도
    움직일 수 있는거죠. 완전 무방비예요.

  • 16. ...
    '14.9.17 11:18 AM (39.7.xxx.52)

    앞에 담배피고 걷는놈 있으면 숨참으며 재빨리 추월합니다
    정말 혐오해요

    저희 아래층 베란다에 담배냄새 올라와서
    진심 이사 고려 하고 있습니다

  • 17. 전봇대 옆에
    '14.9.17 11:20 AM (58.143.xxx.236)

    멈춰 서서 피란말이죠. 가능한 주거지로 부터 먼곳

  • 18. 바람
    '14.9.17 11:25 AM (211.223.xxx.160)

    그나마 바람 안 부는 날은 재빨리 앞서서 달려가 피하기라도 하죠.바람 심하게 부는 날 앞에서 담배 피워대며 재까지 털어대는 인간들 만나면 정말 머리채 잡고 싶어요.
    바람 부는 날은 완전 피하지도 못해요. 순식간에 담뱃재가 날아와서요. 전에 아끼던 여름 옷 입고 나갔다가 앞에 가는 놈이 털어댄 담뱃재에 옷에 구멍난 적도 있습니다. 만약 맨팔에 닿았으면 담배빵 자국 남았겠죠. 저도 당하기 전엔 심각성 몰랐다가 당해보니 욕이 절로 나와요.

  • 19. ㅇㅎ
    '14.9.17 11:36 AM (14.40.xxx.10)

    길거리 흡연은 나이든 남자들이 가장 많지만,
    젊은 남자애들도 만만치않아요. 진짜

    또 여름철에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인간은 또 뭔가요?
    냄새가 그대로 올라오는데.. 정말 미친사람들인거 같아요

  • 20. 진짜 싫죠
    '14.9.17 11:58 AM (112.156.xxx.6)

    피한다고 피해도 바람 방향으로 그대로 코에 들어올때 정말 짜증나요.
    흡연구역에서야 지들끼리 뻑뻑거리면서 너구리를 잡든말든 누가 뭐랍니까.
    하는 말이 지들도 공기 좋은데서 피우는 게 좋다네요. ㅎㅎ 유구무언..

  • 21. ᆞᆞ
    '14.9.17 12:01 PM (223.62.xxx.145)

    근데 솔직히 길에서 피우는건 뭐라하기가 쫌.....
    저도 예전에 길 가는데 앞에가는 아저씨 담배를 손가락에 끼우고 손흔들고 걷다가 제 손등에 담배불이 떨어져서 데인적 있었어요 ㅠㅠ
    그후로는 노이로제 걸려서 담배피우는사람 있음 멀리 피해서 가요.....
    담배 피는사람들이 조심해주면 좋을텐데.....

  • 22. 그사람들
    '14.9.17 12:47 PM (211.59.xxx.111)

    끝까지 잘보면 여지없이 손가락으로 불똥 튀겨낸 후 길바닥에 꽁초 버립니다.
    한번도 잘꺼서 주머니에 넣거나 들고가는 인간을 못봤어요.
    담배펴서 생긴 가래침도 영혼까지 끌어올려 길바닥에 한번 뱉어주시고. 정말 더러워요 토나와요

  • 23. 살의
    '14.9.17 2:51 PM (168.126.xxx.3)

    숨참고 앞질러 가는데 좁은 길에서는

    앞지르기 힘들어요...담배피면서 가는 사람들 특성상 혼자 음미하며 유유자적하면서 걷잖아요.

    아이 손 잡고 뛰어가요..매번 스트레스!!!!!

  • 24. 너무너무 싫어요 ㅠㅠ
    '14.9.17 4:52 PM (125.177.xxx.190)

    그 담배연기 지나 다 마실것이지..

  • 25. ....
    '14.9.17 8:40 PM (61.253.xxx.22)

    길거리흡연도 싫지만 공공주택에서 담배가 더 문제에요...
    여름에 모두 문 열어놓고 사는데 베란다에 나와 담배 필 때마다 주위집은 그대로 담배연기에 노출되요
    길거리는 피할 수나 있지 집에서는 피할 수도 없고 꼴초들 정말 죽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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