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152일) 실종자님들,돌아와주세요!
그 시작, 우리 실종자님들의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날이 푸르른 날에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싯구 생각이 나데요...
오늘 날이 푸르르니,우리 실종자님들이 더욱 애닯구나..어여 오시지.. 하는 탄식이 절로 나오데요..
정말.. 봄에서 이제 가을인가요?
당신들의 가족분들에겐 정말 잔인한 계절의 변화네요.
겨울되기전 꼭 돌아와주세요!
1. ...
'14.9.14 10:23 PM (1.236.xxx.134)영인아, 현철아, 지현아, 은화야, 다윤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오늘도 속절없이 이름만 불러 죄송합니다... 그래도 계속 부를께요.
가족들 품에 왔다 가세요. 님들을 붙잡고 있는 무엇이든 이젠 놓아주길 간절히 원해요.2. ...
'14.9.14 10:27 PM (180.229.xxx.177)요즘 날씨가 참 좋아요...ㅠㅠ
거기 계시지 말고 이젠 돌아와 주세요...ㅠㅠ3. bluebell
'14.9.14 10:30 PM (223.62.xxx.29)네.. 윗분 말씀처럼..꼭 가족들 품에 안겼다 가 주세요..
이름모를 실종자님들과 열분의 실종자님들이 어여 가족분들 품에 안기는 그 시간을 바라고,바랍니다.
현철아,영인아,다윤아,지현아,은화야!
이영숙님,양승진 선생님,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와 혁규아빠 권재근님..
부디부디 겨울전에 돌아와 가족의 품에서 한기 녹이고 가시기 바랍니다 .4. 어서 돌아와주세요.
'14.9.14 10:44 PM (112.154.xxx.89)영인아. 현철아. 지현아. 은화야, 다윤아,
이영숙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혁규와 혁규아버님
어서 빨리 가족품으로 돌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해요.5. 기다립니다.
'14.9.14 10:48 PM (121.161.xxx.57)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영인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현철아
혁규야 그리고 권재근님
이영숙님!
이름모를 실종자님!
애타게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어떤 어려움에 이토록 애타는 가족들에게 오지못하고 계신지는 잘 모릅니다.
부디 꼭 돌아와서 가족들과 만나고 먼 길 떠나시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고 있습니다.
꼭꼭 돌아와주세요!6. 호수
'14.9.14 10:50 PM (182.211.xxx.30)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지현아 은화야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이제 올라오세요 가족들의 마음이 새까맣게 다 타버렸어요
그래도 잊지않고 기다리겠습니다7. 둥이
'14.9.14 10:54 PM (59.25.xxx.100)다윤아~현철아~영인아~
지현아~은화야~
혁규야~혁규 아버님~
고창석 선생님,양승진 선생님~
이 영숙님~
가족들 품에 따뜻하게 안겼다가,좋은 곳에서
푹 쉬세요8. ..
'14.9.14 11:04 PM (110.174.xxx.26)152일을 피마르는 고통으로 기다리실 가족분들을 생각하면 ..............
반드시 돌아와 주세요
은화야 영인아 다윤아 지현아 현철아 엄마 아빠 보고 가야해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이영숙님 혁규야 혁규아빠 권재근님 그리고 이름모를 실종자님
부디 사랑하는 가족들께 돌아와주세요9. 몽실이
'14.9.14 11:06 PM (203.226.xxx.122)아침 저녘으로 찬바람이 많이불어요
계절의변화를 느낌니다
꽃같은아이들. 봄에가서 아직도 돌아오지않네요
은화야 다윤아 지현아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또 이름 모를 실종자분들 계시면 같이 한분도빠짐없이 돌아와주세요
가족들이 너무나많이 기다립니다
그리고 저도 기도드립니다10. ....
'14.9.14 11:07 PM (1.237.xxx.250)어서 돌아와주세요
영인아. 현철아. 지현아. 은화야, 다윤아,
이영숙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혁규와 혁규아버님
제발 돌아오셔서
아픈가족들을 어루만져주세요
ㅠㅠㅠㅠ11. 미안합니다
'14.9.14 11:11 PM (175.125.xxx.69)다윤아~은화아~
영인아~지현아~현철아~
혁규와 혁규 아버님~
고창석 선생님~양승진 선생님~이영숙님~
작업을 하고있는 걸까
너무나 미안합니다12. ......
'14.9.14 11:14 PM (59.0.xxx.217)차가운 물 속에 이제 그만 있고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길.......
제발 배안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기를........빨리 구조 되길 빕니다.13. ...
'14.9.14 11:21 PM (211.198.xxx.27)영인아 다윤아 현철아 은화야 지현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혁규야 혁규 아버님
이영숙님
그냥 하염없이 불러 봅니다.
오늘도 하루가 다 가네요.14. 콩콩이큰언니
'14.9.14 11:40 PM (219.255.xxx.208)부디 어서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제발 돌아들 오세요.
하루하루 날이 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부디 돌아오세요...15. 반드시
'14.9.15 1:12 AM (119.67.xxx.150)돌아오세요...부디...죄송합니다
16. asd8
'14.9.15 10:31 AM (175.195.xxx.86)돌아와 주세요, 올라오세요 ,응답해주세요.
소원하면서 108배를 드린뒤
글을 못올리고 쓰러져서 오늘 올리네요.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지현아 은화야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가족들 건강 잘 챙기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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