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 시장님 자게에서 성함으로 검색해도 잘 못찾겠네요...

자료좀찾아주세요 조회수 : 684
작성일 : 2014-09-14 14:50:34
보증금 1억에 월세 250만원짜리 강남61평짜리 사는 사람?.......
이것 관련해서 반박할것 없나요?
지난번에 언니가 월세 300짜리 산단다......얘기 하는데,
예전에 이것 관련한 글을 어떤 알바(?)분이 올렸을때
이것들 흠집내려고 또 시작이군..에휴~ 하고 읽지도 않고 지나갔는데,
어떻게 된 내용인지 왜 그 이야기가 나온건지 알지를 못하니
그 상황에 언니에게 할 얘기가 없더군요...
자기 아들(제 조카)은 박시장님 잘하고 있다고 말한다는데,
오세훈이가 해 놓은것 다 엎어 놓으면 그 돈은 또 어쩔거냐는둥...ㅠㅠ...
어째 그리도 잘한건 하나도 모르고
누가 들으면 안좋다고 느낄만한 그런 내용만
어쩜 그렇게 쏙쏙 기억하고 얘기하는지...
조중동만 열심히 봐서 그런건가?ㅠㅠ.........
똥누리놈들 권력 이용해서 상상을 초월한 부 축적하는건 얘기도 안하면서
어쩜 박시장님 저런 얘긴 저렇게 크게 느껴져서 얘기하나 싶어서
이명박이 대통령하면서 흑자내는 인천공항 지 가족한테 넘기려고 술수쓴건? 하면
그건 말할것도 없고 정치인들이 그렬려고 정치 하는건데... 이럽니다...ㅠㅠ
그러면 계속 그놈들 노예로 살 수 밖에 없다. 동학농민운동으로 그나마 노예로 안사는데.. 하니까
풋~ 하면서 노예는 그때나 지금이나 계속 있다나?
제주 해군지기는 나라에서 하는걸 어떻게 안해........이러는 언니 또 한분 계시고..ㅠㅠ....
이 언니왈 정치는 정치인들이나 하게 냅두고 내 가정에나 충실하라나?
세월호 관련한 카톡 보내면 읽어보지도않고 제일 먼저 나가기 하는 언니,
정작 자기애가 고3인데도 세월호 아이들의 죽음에 진실을 밝히고자하는
그 부모들의 심정엔 전혀 공감도 못하는듯하면서 다들 알만큼 다알고 있는데
자기 혼자 열내면서 세월호 얘기하는 사람 하나 있는데 다들 피한다나? 하던차라...
언니나 그렇게 살아,,,,,하고 눈으로 레이져 한번 쏴주고 말았네요...
맨날 조중동이랑 어용언론만 보지말고, 국민tv 가입도 하고, 조합비도 좀 내고해..
진실을 밝히기위해 회사짤리면서까지 내 대신 고통을 감수하는 사람들에게
함께하지못하면 돈으로라도 좀 도와라..했더니
네가 우리 대신 열심히 하잖아..ㅎㅎ... 이럽니다.....
사방을 둘러싼 벽들과 대화하려니 숫자적으로나 딸리는 논리력과 언변으로는 항상 가슴만 답답하네요...
여튼 계속 찜찜하던건데 오늘은 진짜 시간내서 글을 올려 도움을 구해요..
박시장님 예전에 월세 사시던것과 관련해서 해줄수있는 말이 뭐가 있을까요?
(검색해보니 지금은 은평구?인가 사시는것 같던데,
은평구 시민들이 시장님과 한 동네 산다고 무척 좋아한다고 하네요~)

IP : 125.143.xxx.1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질문하는척 하면서 시궁창에 떠미는것 같은데요?
    '14.9.14 3:21 PM (103.10.xxx.154)

    이런 수작을 '타초경사'라고 하던가요?

    문모씨 지지자분들이 예전에 안철수 죽이기때도 이런식이더만요?

    이제는 가만히 있는 박원순 소환해서 죽이기에 돌입했나요?

  • 2. 스스로 죽은 안철수는
    '14.9.14 3:53 PM (110.47.xxx.164)

    왜 불러들입니까?
    130석이나 되는 거대정당을 공짜로 얻었으면 주동이로 쉴새없이 나불대던 '새정치'라는 걸 제대로 했어야지.
    설마하니 무능과 안일함이 '새정치'의 본질일줄이야 나도 몰랐고 안철수 본인도 몰랐을 겁니다.
    정작 '새정치'를 나불대던 안철수조차도 본질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 '새정치'였으니까요.

  • 3. 103님...
    '14.9.14 5:29 PM (125.143.xxx.111)

    제가 분명히 저히 식구들 성향을 말씀 드렸잖아요...
    제대로된 언론을 접하지 못하고 사시는 분들은 조중동등이 원하는 방향으로
    (저 월세 300 타이틀만 접해도...) 충분히 박원순 시장님에대해 안좋은 느낌으로 휘둘릴 수 있는 상황이기에
    어떻게 저 얘기가 나오게 된건지 알고 싶을뿐이에요...
    열렬한 안철수님 지지자 이신가 본데요..
    전 무식해서 '타초경사' 이런것 모르구요. 자게에서 그런 수작? 한적도 없습니다.
    여직껏 안철수님에 대해선 댓글로 나 같이 성질 급한 사람은 내 스타일 아니다... 이정도 표현했을지언정...
    네,, 전 안철수님 죽이기 한적은 없지만, 결코 지지하진 않아요...
    문재인님, 박원순님은 아주 아주 많이 지지 합니다...
    참고로 지난 대선때 문재인님과 사진도 찍었지만, 지금은 박원순님을 조금더 지지 하는 편이구요.
    (이런 저에게 소환해서 죽이기 돌입? 이라니요... )
    두 분중 어느분이 나오셔도 지지합니다...
    요즘 자게에 세월호 얘기든 박원순 시장님 얘기든 잘 올라오지도 않는구만
    뭘 가만히 있는분을 소환해요?
    원글에 여튼 계속 찜찜하던건데 오늘은 진짜 시간내서 글을 올려 도움을 구해요.. 라고 했잖습니까?
    남의 글에 대한 진정성을 님의 느낌으로 정확히 알아낸다는 자부심이 참 대단하신가 보네요...
    님은 월세 300이 부정적으로 비치기에 박시장님 소환해서 죽이기로 보이신건가요?
    전 평소 걸어오신길을 보면 뭔가 사연이 있는걸 조중동에서 걸고 넘어진것 같아
    어떻게 된건지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시면 도움을 구하고자 했던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7582 칠순선물로 현금 이체해드리면 좀 그런가요 8 ㅇㅇㅇ 2014/09/11 2,686
417581 시댁에서 매달 500씩 고정으로 주신다면 1주일에 한번씩 찾아뵙.. 78 고운맘 2014/09/11 22,526
417580 60년대 당시 배우 신성일씨 재력이면 엄청난거죠? 4 엘살라도 2014/09/11 3,573
417579 길거리 흡연 어찌 안되나요? 2 여기저기 2014/09/11 1,176
417578 질염으로 가려운건 어느쪽이 그런가요?? 11 .... 2014/09/11 4,993
417577 아까 낮에 프리란서로 7시간하고 600버는거 어떠냐는 글 7 ㅇ ㅇ 2014/09/11 2,960
417576 베이비복스..1999년.. 8 추억 2014/09/11 2,992
417575 올 추석은 달이 참 크더군요. 3 날 따라와 2014/09/11 1,521
417574 사케 좋아하는 분들, 한 번씩은 먹었을거에요! 2 방사능사케 2014/09/11 1,602
417573 쥐눈이콩 뻥튀기가 너무 딱딱한데 해결책이 있을까요? 1 탈모인 2014/09/11 1,563
417572 아내가 예쁠수록 가정이 행복하답니다 40 카레라이스 2014/09/11 18,988
417571 면제점에서 발렌 파피에르 얼마 하나요?? 혹시 아시면 알려주세욤.. 3 오리오리 2014/09/11 1,429
417570 사이버대학 다니는걸 비웃는 친구 21 . . 2014/09/11 11,326
417569 방문선생님이 저희집에서 다치셨어요 3 진혀기맘 2014/09/11 3,334
417568 2006년 한나라당이 담배세 500원 인상에 반대한 성명서 전문.. 2 한누리 2014/09/11 1,015
417567 교촌치킨 오리지날 너무 맛없네요. 15 .. 2014/09/11 7,992
417566 통바지 부츠컷유행한다해도 10년전꺼입음 안되겠어요 7 .... 2014/09/11 3,946
417565 전자동 머신 추천부탁드려요.. 3 ^^ 2014/09/11 969
417564 가정법 현재...현대 영어에서도 많이 쓰이나요? 3 가정법 2014/09/11 1,852
417563 카시트 버클을 풀고 빠져나오려는 아이~~ 3 네스퀵 2014/09/11 1,280
417562 느타리버섯말려서 냉동해도 잘 우러날까요? 느타리버섯차.. 2014/09/11 1,323
417561 새누리당, 2006년엔 500원 담뱃값 인상에도 반대하더니 11 ㅇㅇㅇ 2014/09/11 1,616
417560 추석연휴때 소원을 봤어요 2 소원 2014/09/11 952
417559 등껍질이 딱딱한 벌레 이름 아세요? 1 ... 2014/09/11 4,778
417558 우체국 부평 물류센터는 일을 안하나봐요 5 d 2014/09/11 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