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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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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좋아하심 이거보고 웃으세요^^

.. 조회수 : 3,591
작성일 : 2014-09-14 13:24:26

그야말로 개님이네요
애들 말대로 개웃겨요^^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325/read?bbsId=G005&arti...


IP : 122.40.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4 1:33 PM (211.211.xxx.105)

    우리 개도 마사지 받는거 참 좋아하지만
    목욕하면서 저렇게 편안한 자세로 마사지를 즐기다니
    저 표정 보고 빵 터졌어요

  • 2. 첫댓글님
    '14.9.14 1:41 PM (122.40.xxx.41)

    그모습 보고싶어요^^

  • 3. ㅋㅋㅋㅋㅋ
    '14.9.14 1:43 PM (110.47.xxx.164)

    어유~ 부러워요~~

  • 4. 여기 있어요
    '14.9.14 1:47 PM (211.211.xxx.105)

    http://m.clien.net/cs3/board?bo_table=park&bo_style=view&wr_id=32182817&page=...

    서 있는 개는 무슨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처음 보는 장면이면 당황스러울 테고 목욕 좋아하는 개라면
    빨리 끝내기를 기다리겠죠

  • 5. 아효
    '14.9.14 1:56 PM (122.40.xxx.41)

    어쩜좋아요^^
    아자씨~~얼렁좀 하시지~~~

    산채다니다 봄 리트리버 얘네들 어찌나
    점잖은지요.

  • 6. ㅋㅋㅋㅋ
    '14.9.14 2:10 PM (183.101.xxx.9)

    저렇게까지 벅벅 씻기는거보니 연못댁네처럼
    어디 시궁창 같은데 빠졌던거같아요

  • 7. 울집강아지
    '14.9.14 2:36 PM (110.47.xxx.111)

    두마리 키울때 엄마강아지 목욕탕에서 목욕시키면 딸강아지 문앞에서 대기하고있었어요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도 순서기다렸어요
    엄마 씻겨서 나오면 딸강아지는 자동으로 목욕탕에 들어갔어요
    들어가면서도 달달 떨었구요
    누가 시키지도않았는데 매번 그러더라구요
    지금은 엄마강아지는 무지개건넜고 딸강아지도 17살 할머니예요
    옛날이 그립네요 먼저간강아지도 보고싶고...

  • 8. 이어서
    '14.9.14 2:39 PM (110.47.xxx.111)

    더웃기는건 다 씻기고 엄마강아지 머리빗겨서 머리 묶어주면 딸강아지도 머리묶어달라고 머리를 저한테 들이밀었어요 ㅋ
    매번 그렇게 해서 습관이 된건지...딸강아지는 엄마가 하는데로 똑같이해서 편하게 키웠네요

  • 9. 그래서
    '14.9.14 2:53 PM (122.40.xxx.41)

    엄마개에게 교육 잘 받는게 중요하다잖아요.
    저희개도 새끼때부터 배변 보고 배우더니
    입양오자마자 가리더라고요.
    가정교육의 중요성^^

  • 10. aa
    '14.9.14 3:32 PM (119.69.xxx.188)

    리트리버가 워낙 물을 좋아하는 견공이라.
    마취할 때는 혓바닥을 빼놔요, 목으로 말려서 죽을 수 있어서요.

  • 11. ㅋㅋㅋㅋㅋㅋㅋ
    '14.9.14 3:34 PM (183.101.xxx.9)

    윗님 마취 아니에요
    세상에 어느 미친사람이 자기개 목욕시키면서 마취를해요 ㅋㅋㅋㅋ
    우리개도 목욕은 아니고 맛사지해주면 저렇게 눈감고 온몸에 힘풀고 벌러덩하고있어요
    그리고 어미개랑 오래오래 키우는거 정말 좋은거같아요
    개의 사회성도 엄청 발달되고 정말 배변부터 뭐 물어뜯지않기
    그런걸 엄마개가 가르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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