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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말 안하기

ㅇㅇ 조회수 : 2,696
작성일 : 2014-09-13 18:51:08
남편에게 화가나서
투명인간 취급하고있은지 이틀째고요

근데 이게 둔한 남자들에겐 몰라도 여자들에겐 꽤 스트레스네요. 제가 말씹고있지만 ㅎㅎ 제가 더 힘든 느낌이에요.

가끔 남편이랑 각방쓰고 용건외에 말씀안하시고 남남처럼 한집에 사신다는 분글 본적있었는데 참 힘들거같아요.
남편미워 한 일주일 하려고했는데 이틀째인데 벌써 힘드네요.

참고: 남자들은 화내는 여자보다 침묵하는 여자를 더 무서워한대요
IP : 219.240.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워서하지말고
    '14.9.13 7:29 PM (122.36.xxx.73)

    무시해서할수있음하세요.그리고 혹시 아이가 있으면 이런방법말고 다른방법을찾으시구요.

  • 2. 으이구
    '14.9.13 7:59 PM (125.176.xxx.9)

    바람 도박 폭력 말고 100프로 상대 잘못인건 없는거 같더라구요..버릇들기전에 바로바로 감정 푸는 연습 하세요..저는 싸우면 한달이구 두달이구 입다무는 남편때문에 속이 다 문드러졌네요

  • 3. 원글
    '14.9.13 8:23 PM (175.195.xxx.224)

    100% 신랑 잘못입니다. 저 만나기전 제가 모르는 돈문제로 결혼후 지금 몇천마넌 나가게 생겼으니까요.

  • 4. 덜랭이
    '14.9.13 9:20 PM (223.62.xxx.39)

    저 여기 일주일째 하고 있어요...시댁에서 연휴첫날 마트갓는데 무거운거 들으라고 햇더니 짜증내며 부려먹을려고 한디길래. 어이없어. 말안하고. 있어요...결혼17년넘고 맘속으로 남편을저멀리로 보냈더니. 불편하지 않네요.. 맞벌이인데. 가사분담 전혀 안하시는 분이 명절에 시댁가서 저런 만행을. 저질럿답니다

  • 5. 원글
    '14.9.13 10:47 PM (219.240.xxx.9)

    헐 덜랭이님 ㅠㅠ 저건 한달감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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