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필 씨 노래 찾는 거 도와주세요

헬프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14-09-13 00:19:06

전에 듣고 너무 괜찮다고 생각했던 노래인데

가사나 제목이 기억이 안 나요.

 

엔카 삘 나는 노래 아니구요,

여행을 떠나요 같은 명랑한 노래도 아니구요,

슬픈 노래도 아니고,

 

<바람의 노래> 같은 분위기의 세련되면서 가사는 러브송은 아니었어요.

 

30대 남자분 통해서 알게 된 노래인데, 매우 시니컬한 이 분이 좋다고 할 정도로

매력적인 노래였는데...  

찾아주실 분 있을까요? -_-???

 

 

IP : 218.235.xxx.1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9.13 12:22 AM (180.68.xxx.146)

    이젠 그랬으면 좋겄네
    그 겨울의 찻집

  • 2. ㅇㅇ
    '14.9.13 12:25 AM (180.68.xxx.146)

    좋겠네 요

  • 3. 조용필
    '14.9.13 12:26 AM (115.143.xxx.172)

    혹시 '들꽃'이란 곡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 4. 삼산댁
    '14.9.13 12:32 AM (222.232.xxx.70)

    그겨울의 찻집 넘 좋아요~~~이젠그랬으면 좋겠어도 좋고....

  • 5. 건너 마을 아줌마
    '14.9.13 12:40 AM (222.109.xxx.163)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 6. 용필 어빠 노래중에
    '14.9.13 7:37 AM (203.81.xxx.41) - 삭제된댓글

    저는 기다리는 아픔이 젤로 좋아영~~

  • 7. 용필짱
    '14.9.13 10:00 AM (218.158.xxx.32)

    용필 오빠 33년 팬이예요. 거의 모든 노래 꿰고 있는데 힌트 좀 더 있어야 해요.

  • 8. 혜원
    '14.9.13 5:12 PM (211.209.xxx.120)

    상처아닐까요

  • 9. 혹시
    '14.9.13 7:41 PM (118.44.xxx.4)

    바람이 전하는 말?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꽤 좋던데..

  • 10.
    '14.9.13 11:25 PM (222.235.xxx.176) - 삭제된댓글

    끝없는날개짓하늘로
    그대발길머무는곳에
    남겨진자의고독

    추억속의재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976 수압세게 하는 수전 사용에 대해 문의 드려요. 3 수도물 2014/09/15 2,029
418975 코스트코 회원가입 하고 중간에 탈퇴하면 다음에 가입 못하나요? 4 코스트코 2014/09/15 2,702
418974 어떤교사가되어야할까요? 10 뿌우뿌우 2014/09/15 1,700
418973 문재인은 착한 사람인가요? 전 착한사람이 지도자 되는걸 원치않아.. 28 ㅇㅇ 2014/09/15 3,500
418972 생기부 사진이랑 수시원서접수사진이랑 5 고3 2014/09/15 2,726
418971 살돋에 엄청난 댓글 6 링크 부탁 2014/09/15 4,009
418970 방안에 모기한마리 퇴치법 알려주세요. 6 불청객 2014/09/15 4,296
418969 1 갱스브르 2014/09/15 1,111
418968 번역 관련 글 있어서 번역 알바에 대해 써볼게요. 12 into 2014/09/15 28,700
418967 공황장애/불안장애일까요?(글 아주 길어요) 4 123 2014/09/15 5,116
418966 박근혜 유엔 방문, 미주 동포 시위 봇물처럼 터져 9 홍길순네 2014/09/15 3,075
418965 너무 지난 이야기 인가요? 추석.. 1 추석.. 2014/09/15 1,664
418964 착한 사람이 바보인 세상이죠? 4 손해 2014/09/15 2,332
418963 부동산잘아시분 도와주세요 2 외롭다 2014/09/15 1,943
418962 근래에 유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14 나거티브 2014/09/15 2,064
418961 와...바로셀로나를 위에서 본거라는데 신기하네요. 20 신기 2014/09/15 5,369
418960 그런거도 있는거 같아요. 부모자식간의 보상심리가 관계 망치는거요.. 9 근데 2014/09/15 4,087
418959 KBS드라마스페셜보고 울었어요 눈물 2014/09/15 2,656
418958 맞고살겠다고 돌아가는 여자맘을 모르겠네요 16 답답 2014/09/15 3,995
418957 신랑신부 모두 대충 3-4년 정도 대기업 다녔다고 할때 전세금 .. 궁금 2014/09/15 2,383
418956 새옷을 샀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요, 7 고약해. 2014/09/15 4,799
418955 편도결석이 육안으로 진찰되나요? 4 Zx 2014/09/15 4,797
418954 (한겨레) 문재인의 한계 확인…좋은 사람과 정치인은 별개 15 ... 2014/09/15 2,757
418953 재택으로 번역하시는분들은 5 사실 2014/09/15 2,604
418952 프랜차이즈 커피샵 사장입니다. 30 샘물2통 2014/09/15 19,560